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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17년 집필 여정을 따라가며 '아모르 파티'를 체득하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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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비극의 탄생』부터 『권력에의 의지』까지 15권의 저서를 집필 순서대로 총정리 해준 강의는 니체 철학의 변화와 성숙 과정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동용 교수님은 생철학의 핵심인 '아모르 파티'(운명애)를 단순히 외치는 것이 아니라, 디오니소스 제전의 비극적 축제, 영원회귀 같은 개념과 연결하여 삶을 긍정하는 실천적 태도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스스로 신이 되어라'는 초인의 메시지를 망치를 들고 타인을 깨부수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것으로 해석한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15시간이 넘는 긴 여정이었지만, 운명을 긍정하고 힘차게 비상할 힘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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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은 구원자가 아닌 자기 극복자임을 깨닫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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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인 개념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풀 수 있었습니다. 초인은 어떤 영웅이 아니라,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지금-여기' 대지를 긍정하는 자라는 메시지가 강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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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니체 철학의 '긍정적인 대립'에 대한 명쾌한 해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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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왜 배타적 이분법을 거부하고 대립의 공존을 강조했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선과 악, 위와 아래의 균형을 잡는 태도가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위한 필수 요소임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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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훌륭하지만 교수님의 발음이 조금 아쉽습니다.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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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용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과 니체 철학에 대한 깊이는 놀랍지만, 가끔 발음이 뭉개지거나 목소리가 작아지는 부분이 있어서 집중력이 흐트러졌습니다. 오디오 품질과 발음의 명료도를 조금 더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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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의 디오니소스적 축제 이념에 매료되었습니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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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다룬 디오니소스 제전과 비극의 원리에 대한 해석이 인상 깊었습니다. 인생이 고통일지라도, 태어난 것은 축제라는 생철학의 가르침을 깊이 새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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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니체의 기독교 비판과 '안티크리스트'에 대한 통찰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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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우상과 황혼』과 『안티크리스트』 편에서 기독교를 탄핵하는 니체의 사유를 통해, 왜 그가 이상주의를 경계하고 '지금-여기'를 강조했는지 그 배경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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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긴 강의 시간, 마지막까지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
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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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구성, 총 15시간이 넘는 강의라 끝까지 집중해서 듣는 것이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 니체의 17년 집필 과정을 따라가는 것은 흥미로웠지만, 한 강당 분량을 조금 줄여주면 더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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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발판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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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혼자 읽다가 어려움을 겪었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초인, 영원회귀 개념을 이 강의를 통해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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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바그너와의 관계 변화를 통해 니체를 입체적으로 파악하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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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7강에서 바그너를 향한 니체의 애증과 대립의 이념을 다룬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니체의 철학적 여정을 주변 인물과의 관계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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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모리'가 아닌 '메멘토 비베레'의 강력한 메시지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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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죽음을 기억하라는 '메멘토 모리' 대신 삶을 기억하라는 '메멘토 비베레'의 메시지를 전하는 니체의 사상이 제게 강력한 생의 투지를 심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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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는 버거울 수 있습니다.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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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전작 15권을 모두 다루다 보니 내용이 매우 방대합니다. 니체 철학의 기본 개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완전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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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의 의지'를 사람답게 살고 싶은 욕망으로 해석하다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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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권력에의 의지』를 단순히 지배하려는 욕망이 아닌, '사람답게 살고 싶은 욕망'과 '삶을 위한 창조력'으로 해석한 점이 니체 철학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시켜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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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미래 지향적 사상을 따라가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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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현대를 비판하고 현대를 극복하고자 하는 철학자였으며, 중세의 기운이 돈으로 대체된 현대에도 이상을 꿈꾼다는 해석이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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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긍정하고 춤추는 삶의 태도를 배우다 |
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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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가르침처럼, 제 인생의 고통스러운 순간들마저 운명으로 긍정하고 신명나게 춤추며 살아가는 태도를 가지려 노력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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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다른 니체 강의도 찾아볼 예정입니다. |
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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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니체 철학의 전반적인 지도를 얻었기 때문에, 옵션 상품으로 있는 『즐거운 학문』 읽기나 『차라투스트라』 강독 같은 심화 강의들도 이어서 들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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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바그너에 대한 배경 지식이 부족해 일부 내용이 어려웠습니다. |
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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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와 니체의 관계를 다루는 6, 7강에서 바그너의 작품(특히 <파르지팔>)에 대한 배경 지식이 부족해서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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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강의로서의 역할은 훌륭합니다. |
황*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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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0원의 수강료로 니체의 전작을 모두 훑어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훌륭한 교양 강의의 가치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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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저편 대 선악의 이편'의 논리가 흥미로웠습니다. |
홍*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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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선악의 저편'이라는 제목의 의미를 '선악의 이편을 비판한다'는 논리로 해석한 것이 니체의 사유 방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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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신이 된 철학자의 당당함을 배우다.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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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운명을 긍정하고 스스로 신이 된 니체의 당당함이, 타인의 시선에 갇혀 살던 저에게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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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이동용 교수님의 다른 저서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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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이동용 교수님의 다른 저서인 『니체와 함께 춤을』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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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파티-니체의 철학, 삶의 축제 |
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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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니체의 철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삶을 향한 긍정적인 태도임을 깨달았습니다. '아모르 파티'라는 개념이 특히 인상 깊었고, 운명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니체의 저작들을 통해 비극 속에서도 축제를 찾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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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의 길, 나 자신을 극복하라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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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알게 된 니체의 초인 개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초인이란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 진정한 힘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초인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태도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저도 '초인'이 되어 제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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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대립의 삶에서 균형 잡기의 어려움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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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용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니체가 강조하는 대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선과 악, 음과 양이 공존한다는 니체의 주장은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균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강의를 통해 다양한 이분법을 넘어서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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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대핸 투지를 일으키는 강좌!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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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를 처음 접하는 분에게도 추천하는 강좌입니다. 특히 니체의 철학을 통해 내 인생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로이 잡아보려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듣는 내내 생에 대한 투지가 차오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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