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아침놀』, 잠언으로 철학하기
『아침놀』(니체, 이동용 옮김, 세창출판사, 2022)

- 참고문헌
-《니체와 초인의 언어. 잠언으로 철학하기, 삶을 위한 니체의 문체론》, 휴먼컬처아리랑 2021.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불후의 명작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다》, 휴먼컬처아리랑 2020.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 휴먼컬처아리랑 2020.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휴먼컬처아리랑 2020.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휴먼컬처아리랑 2019.
-《니체와 함께 춤을. ‘비극의 탄생’으로 읽는 디오니소스 미학과 삶의 예찬》, 이파르 2015.
-《망각 교실. 니체의 ‘반시대적 고찰’로 읽는 현대의 한계 논쟁》, 이파르 2016.
-《사막의 축제.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생의 예찬》, 이파르 2017.
-《사람이 아름답다. 니체의 ‘선악의 저편’이 들려주는 생의 예찬》, 이담북스 2017.
-《춤추는 도덕. 사랑의 길을 가르쳐주는 니체의 ‘도덕의 계보’》, 이담북스 2017.
-《나는 너의 진리다. 바그너에 대한 니체의 진심》, 이담북스 2018.
-《디오니소스의 귀환. 신을 탄핵한 광기의 철학》, 이담북스 2018.
-《스스로 신이 되어라. 니체의 ‘권력에의 의지’와 초인의 신화탄생》, 이담북스 2018.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한계와 수평선 그리고 잠언의 의미
  • 27분
  • 2교시 - 아침놀과 빛의 힘 그리고 징조와 예감
  • 21분
  • 3교시 - 사바세계란 참고 견디는 세계
  • 33분
  • 4교시 - 도덕의 키르케, 사람의 본질을 바꿔놓은 마녀
  • 24분
  • 주요내용
  • -도덕의 계보
    -권력에의 의지
    -선과 악
    -칸트
    -반이성
이동용 (인문학자)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에서 「릴케의 작품 속에 나타난 나르시스와 거울」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15년 9월에는 『한국산문』 제113회 신인수필상 공모에 「오백원」이 당선되어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 저서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사막의 축제 1, 2』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니체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박*수
2 인생의 밑바닥에서 만난 아침놀 김*철
3 강의록이 없어서 좀 불편해요 이*은
4 기독교인으로서 좀 거북한 부분도 있었지만 최*우
5 잠언 하나하나가 뼈를 때립니다 정*진
6 솔직히 너무 어려움... 강*원
7 이동용 교수님 팬입니다 오*현
8 힐링 그 자체 한*민
9 좀 지루해요 박*수
10 아침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서*훈
11 돈값 합니다 류*룡
12 도덕과 관습에 대한 통찰 김*희
13 수수께끼 풀어나가는 재미 조*성
14 무난합니다 송*교
15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긴글) 유*석
16 니체의 철학을 만나다 최*람
17 새로운 시작의 의미 차*주
18 철학적 질문의 힘 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