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 |
니체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박*수 |
|
|
|
철학 책은 혼자 읽으려니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이동용 교수님 강의 들으면서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잠언 형식이라 짧게 끊어 읽으면서 설명해주시니 부담이 덜하네요. 니체가 왜 위대한 철학자인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
|
|
|
|
|
|
2 |
인생의 밑바닥에서 만난 아침놀 |
김*철 |
|
|
|
작년에 하던 사업이 망하고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36살에 인생의 최저점을 찍었다던 니체의 이야기가 제 이야기 같아서 홀린 듯 결제했네요. 지하에서 굴을 뚫는다는 트로포니오스 비유를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저를 다시 살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3 |
강의록이 없어서 좀 불편해요 |
이*은 |
|
|
|
내용은 참 깊이 있고 좋은데, 텍스트를 화면에만 의존해야 하니 필기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교재를 따로 사야 하는 건지... 강의 들으실 분들은 책을 옆에 두고 듣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합니다. |
|
|
|
|
|
|
4 |
기독교인으로서 좀 거북한 부분도 있었지만 |
최*우 |
|
|
|
6강에서 기독교 비판하는 내용이 나올 때는 솔직히 좀 듣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비난이 아니라 니체가 왜 그런 사유를 했는지, 내세보다 현생을 중시하는 그 논리를 따라가다 보니 제 신앙에 대해서도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
|
|
|
|
|
|
5 |
잠언 하나하나가 뼈를 때립니다 |
정*진 |
|
|
|
그냥 흘려듣기 아까운 문장들이 너무 많습니다. "인생에 지름길은 없다. 다 겪어봐야 안다." 이 말이 요즘 매너리즘에 빠진 저에게 죽비 같은 가르침을 주네요. 출퇴근길에 라디오처럼 듣고 있는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
|
|
|
|
|
|
6 |
솔직히 너무 어려움... |
강*원 |
|
|
|
철학 교양 수업 정도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큰코다침. 교수님이 너무 진지하게 깊게 들어가셔서 배경지식 없으면 무슨 소린지 모를 때가 많음. 니체 입문자보다는 어느 정도 책 좀 읽어본 사람이 들어야 할 듯. |
|
|
|
|
|
|
7 |
이동용 교수님 팬입니다 |
오*현 |
|
|
|
쇼펜하우어 강의 듣고 좋아서 니체까지 따라왔습니다. 특유의 나긋나긋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니체의 아침놀이 이렇게 희망적인 책인 줄 몰랐네요. 자유정신을 되찾고 갑니다. |
|
|
|
|
|
|
8 |
힐링 그 자체 |
한*민 |
|
|
|
요즘 회사 일로 자존감이 바닥이었는데, '스스로 중심이 되어라', '자신감을 가져라'라는 메시지가 계속 반복되니 저절로 치유가 되는 기분입니다. 정신과 상담 받는 것보다 이 강의 듣는 게 더 위로가 되네요. |
|
|
|
|
|
|
9 |
좀 지루해요 |
박*수 |
|
|
|
교수님 톤이 너무 일정하셔서... 내용은 좋은데 불면증 치료제입니다. 자기 전에 들으면 10분 컷. |
|
|
|
|
|
|
10 |
아침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
서*훈 |
|
|
|
단순히 해 뜨는 시간이 아니라, 긴 고통과 어둠을 이겨낸 자만이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해석에 전율이 일었습니다. 저도 제 인생의 정오를 기다리며 묵묵히 제 굴을 파보겠습니다. 긴 호흡으로 삶을 바라보게 해주는 명강의입니다. |
|
|
|
|
|
|
11 |
돈값 합니다 |
류*룡 |
|
|
|
14시간 분량에 이 정도 깊이의 해설이면 49,0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다른 인문학 강의들보다 밀도가 높아요. |
|
|
|
|
|
|
12 |
도덕과 관습에 대한 통찰 |
김*희 |
|
|
|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도덕이나 관습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파헤치는 부분에서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남들 시선 신경 쓰느라 정작 나를 잃어버리고 살았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
|
|
|
|
|
|
13 |
수수께끼 풀어나가는 재미 |
조*성 |
|
|
|
제목처럼 니체의 글은 정말 수수께끼 같은데, 강사님이 그걸 하나하나 풀어서 밥상 위에 떠먹여 주십니다. 혼자 읽을 땐 절대 몰랐을 문맥을 짚어주시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
|
|
|
|
|
|
14 |
무난합니다 |
송*교 |
|
|
|
아주 뛰어나지도 아주 나쁘지도 않은 평이한 강의. 니체 사상 전반을 훑기에는 괜찮습니다. |
|
|
|
|
|
|
15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긴글) |
유*석 |
|
|
|
저는 평생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회가 정해준 대로만 살아왔습니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도 있었고요. 그런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선악'이라는 기준조차 누군가 만들어낸 것이라는 걸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 나의 욕망을 긍정하는 것이 진짜 삶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이제는 남 눈치 안 보고 좀 뻔뻔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제 인생의 지침을 바꿔준 강의입니다. |
|
|
|
|
|
|
16 |
니체의 철학을 만나다 |
최*람 |
|
|
|
니체의 『아침놀』 강의를 통해 그의 철학적 사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었습니다. 잠언 형식의 글을 하나씩 읽어가며, 니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인생의 최저점에서 다시 삶의 의지를 고양시키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니체의 철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강의였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
|
|
|
|
|
|
17 |
새로운 시작의 의미 |
차*주 |
|
|
|
강의를 통해 니체가 말하는 '새로운 아침'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어려움을 겪고 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특히, 자유정신의 회복과 자신감을 강조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
|
|
|
|
18 |
철학적 질문의 힘 |
이*호 |
|
|
|
『아침놀』 강의는 철학적 질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니체의 잠언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구요. 강의 중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특히 유익했습니다. 철학적 대화의 장이 되어주어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