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동용,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휴먼컬처아리랑,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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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고독한 생철학자의 변신론
  • 30분
  • 2교시 - 잘못된 기다림, 창문에 갇힌 파리
  • 19분
  • 3교시 - 차라투스트라의 고향 질스마리아
  • 32분
  • 4교시 - 신이 된 철학자의 자서전 『이 사람을 보라』
  • 34분
이동용 (인문학자)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에서 「릴케의 작품 속에 나타난 나르시스와 거울」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15년 9월에는 『한국산문』 제113회 신인수필상 공모에 「오백원」이 당선되어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 저서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사막의 축제 1, 2』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니체 철학의 '성경', 그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음성을 듣다 이*훈
2 광기와 중력의 악령, 나를 옥죄는 모든 것을 마주하다 최*은
3 허무주의 앞에서 비틀대는 젊은이에게 필요한 이야기 박*영
4 너무 긴 강의 시간과 다소 산만한 흐름 김*수
5 니체의 초기 삶과 작품 세계의 연결 이*은
6 비극의 시작에 대한 해석이 아쉬웠습니다. 정*성
7 평생 곁에 두고 되새김질해야 할 철학 최*혁
8 이동용 강사님 특유의 차분함과 깊이 강*정
9 고전으로서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다. 오*호
10 연민은 초인의 마지막 시험이다. 윤*현
11 춤과 노래, 예술로서의 철학을 경험하다. 서*진
12 니체 입문자에게는 버거울 수 있는 강의 한*민
13 의지'와 '우연'에 대한 해석이 좋았습니다. 배*훈
14 도덕은 양귀비꽃과 같다'는 비유가 인상적입니다. 고*진
15 재수강을 통해 다시 한번 들어볼 가치가 있는 강좌 임*희
16 니체 문학과 철학의 조화 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