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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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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진활동은 이 강의를 듣기 전과 듣기 후로 나뉩니다. |
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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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진활동은 이 강의를 듣기전과 듣기 후로 나뉩니다. 단순한 아름다움을 찾는 사진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이 강의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진에 어떠한 철학을 함께 숨쉬게 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정말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성격과 철학 그리고 사진으로 표현하는 현대예술의 흐름과 성격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처음에는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서 이 강의를 들었지만, 이제는 사진은 하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식의 하나로써 사진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담기위해서 사진을 찍는것이아닌,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 활동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진의 사각테두리를 벗어나 그 바깥에 있는 더 큰 그림을 보는 시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해준 고마운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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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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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적 의미 사진적 대화 현대사진의 지침서 |
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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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듣고있읍니다 들으면들을수록 심오한 깊은뜻이숨어있읍니다 사진인은 누구나 한번쯤은 청취하기를 권장함니다 사진학원을 운영하고있는 저로선 강의많은 도움을 얻고 있읍니다 특히나 사협작가회원님들은 꼭 청취하기를 권함니다 진동선 강사님무더운 더위에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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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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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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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철학하기라는 제목에 급관심 생겨 들었습니다. 열심히 듣고 철학적인 상상도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을 통해 철학을 하는데 현대에는 아주 중요하고 또 흥미로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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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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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넘어서는 강의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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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난해할 수 있는 철학적 미학적인 부분까지 해박한 지식으로 폭넓게 설명하는 좋은 강의입니다. 현대 사진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의 사진, 즉 디지털 사진의 앞날과 그 방향을 예감케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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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진의 '개념'을 잡았습니다. |
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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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지 3년, 그냥 예쁘거나 멋진 장면을 찍는 것 이상으로 뭔가 깊은 의미를 담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어요. 특히 현대사진 전시회에 갈 때마다 '이게 왜 예술이지?' 하는 의문만 가득했죠. 진동선 교수님의 이 강의는 그 모든 의문과 갈증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단순한 촬영 기술이 아니라 사진을 통한 철학적 사유의 영역으로 이끌어 주신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1강에서 다룬 현대사진 언어의 특징부터 12강의 디지털 시대의 시뮬라크르까지, 일련의 흐름 속에서 현대 사회와 예술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시각을 얻었어요. 특히 마틴 파의 패키지 관광 사진을 예로 들며 '관광을 한 사실이 더 중요한 현대인의 구조'를 설명하신 부분이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덕분에 제 개인 사진 아카이빙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개인사적 관점의 역사'로 접근하기 시작했어요. 주말에 꼼짝 않고 들었는데, 다음 주부터는 제가 찍은 사진들을 다시 보며 노트에 새로운 감상평을 적어보려 합니다. 제게는 사진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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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하던 현대미술 사진, 이제 좀 보이네요. |
백*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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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철학하기! 제목이 끌려서 들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난해한 현대 사진의 맥락을 잡아주니 전시회 갈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5강 '중립성과 무표정성' 부분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짧지만 임팩트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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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좋은데, 예시 작품 설명이 아쉬워요. |
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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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컨셉, 도시화, 시각적 촉각성 등 다루는 주제들은 깊이 있고 좋았습니다. 특히 사진이 단순히 있는 그대로의 재현이 아니라 '도큐먼트'로서 현대성을 읽는 코드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런데 가끔 예시로 보여주시는 작품과 교수님의 설명이 100% 딱 들어맞는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과연 이 사진이 저 이론을 설명하기에 최적인가?' 싶은 순간들이 몇 번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정말 훌륭해서 완강했지만, 예시의 적절성에서 별 하나를 뺍니다. 다음에 개설된다면 예시 작품의 다양성과 분석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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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덕분에 아빠랑 대화가 늘었어요! |
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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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빠가 사진 동호회에서 들으라고 하셔서 반강제로 신청했어요. 제가 문과 전공인데 사진 이론이라니, 좀 딱딱할 줄 알았죠. 그런데 웬걸, 현대 사진 속에 숨겨진 현대인의 구조, 도시화, 시뮬라크르 같은 이야기를 듣다 보니 이게 그냥 사진 강의가 아니라 인문학 강의더라구요! 특히 8강에서 개인사적 관점으로 스냅사진의 의미를 부여하는 부분이 와닿아서, 아빠의 오래된 가족 앨범을 같이 꺼내 보며 '이 사진은 아빠의 어떤 개인사를 담고 있네요'라고 말했더니, 아빠가 눈물을 글썽이시더라구요. 제가 평소엔 무뚝뚝해서... 사진을 매개로 아빠와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하게 해준 힐링 강의이기도 했습니다. 이래서 사진으로 철학하는 건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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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얻었습니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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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함이 현대성의 중요한 코드라는 점, 다큐멘터리가 아닌 도큐먼트로서의 사진의 역할 등 기존의 사진 관념을 깨는 내용이 많아서 신선했어요. 7강에서 언급된 '진부함, 모호성, 유희성'이 현대사진의 성질이라는 점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단순히 사진 한 장을 넘어서 그 배경에 깔린 시대적, 문화적 맥락을 읽어내는 훈련을 한 것 같아요. 완벽하게 이해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최소한 현대사진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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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설명이 너무 장황하고 핵심이 흐려지는 듯...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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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깊이는 인정하지만,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너무 많은 예시와 인용을 섞어서 오히려 핵심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4강쯤부터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강의록이 부실한 것도 아쉬웠습니다. 좀 더 명쾌하게 개념 위주로 정리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제 기대와는 좀 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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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강좌! 사진과 현대철학의 완벽한 만남.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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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대학원 수업보다 더 깊이 있고 알찼어요. 특히 W. 벤야민과 수잔 손탁의 사진론을 현대사진의 쟁점과 연결하여 설명해주시는 부분은 압권이었습니다. 그냥 책만 읽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개념들이 진 교수님의 명쾌한 해설을 통해 퍼즐처럼 맞춰지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지금 출산휴가 중이라 낮에 짬을 내서 들었는데, 강의를 들을 때만큼은 육아 스트레스를 잊고 깊은 사유에 잠길 수 있었습니다. 시대를 읽는 코드를 사진으로 본다는 것이 이토록 짜릿할 줄이야! 12강 디지털과 시뮬라크르 편은 정말이지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주변 사진 전공자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강좌도 꼭 열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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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워요, 한 번 더 들으면 좋을 듯. |
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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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진의 개념과 컨셉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난해하게 느껴졌던 현대사진들이 왜 그렇게 찍히고,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특히 파편화, 확장화 되는 언어성이나 재인식의 의미를 다룬 강의들이 좋았습니다. 다만,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철학적인 깊이가 있다 보니 한 번 수강으로는 소화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강 기간이 끝난 뒤에 복습 차원에서 한 번 더 결제할 의향이 있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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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초보에게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네요.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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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련 기초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들었더니 철학 용어나 이론적인 부분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사진으로 철학하기'라는 제목이긴 하지만, 사전 지식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강의 자체는 알찬 것 같은데 제가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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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관념을 깨부수는 강의! |
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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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어왔는데, 이 강의를 듣고 다큐멘터리와 도큐먼트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순간과 직감에 의존하던 전통사진에서 벗어나 철저한 연출이 필요한 현대사진의 흐름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중성미학'이나 '무표정성' 같은 개념을 통해 제가 찍는 사진에 어떤 태도를 담아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제 사진 작업에 큰 영감을 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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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여진 질서 속의 현대인을 보는 눈. |
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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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서두에 인용된 볼프강 벨쉬의 "질서 속에 또 다른 거대한 질서가 숨어있다"는 말이 강좌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인 것 같아요. 단순히 미학 이론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도시 구조, 공간, 일상성을 통해 현대사회의 숨겨진 메커니즘을 읽어주는 강의였습니다. 저는 요즘 이직 문제로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2강에서 다룬 '도시구조를 통해 바라본 현대성' 부분을 들으면서 저를 옥죄고 있는 '보이지 않는 구조체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사진 한 장을 넘어선 현실 비판의 시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교수님 특유의 차분하지만 힘 있는 목소리가 지루할 틈 없이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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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 아닌 창조. 이제야 사진을 좀 알 것 같습니다. |
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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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가 아닌 다큐멘토로서의 사진이라는 표현이 너무 멋졌습니다. 단순히 찍는 행위를 넘어 창조적 영역으로 사진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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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컸는데... 반복이 너무 많네요. |
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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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진의 컨셉이나 언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좋았으나, 동어반복이 너무 많아 진도가 더디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2강과 3강 사이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중요한 개념 설명을 위해 들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길었어요. '현대성과 일상성'의 중요성은 알겠지만, 같은 말을 여러 번 다른 각도로 되풀이해서 듣는 느낌이라 후반부로 갈수록 피로감이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부실하다기보다는 구성 방식의 아쉬움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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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통해 철학적 사고를 넓히는 기회. |
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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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처럼 '사진으로 철학하기'를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미메시스적 말하기 방식이나 오브제 미학과 같은 전문 용어도 쉽게 풀이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진을 찍을 때의 시각이 '무엇을 담을까'에서 '이 사진이 무엇을 말하게 할까'로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주제 의식을 가지고 사진을 찍어보려 합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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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중요한 내용! 사진의 본질을 깨달음.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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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그냥 기록물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큰 깨달음을 준 강의입니다. 복제성, 분절과 병치를 통해 현대적 언어를 이해하는 방법이 인상적이었어요. 진동선 교수님 덕분에 사진의 깊은 세계에 발을 들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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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활동의 분기점이 된 강의 |
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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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기 전과 후로 저의 사진 활동이 완전히 나뉩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구도를 찾는 사진이 아니라, 사진에 철학을 입히고 현대 예술의 흐름과 성격을 담아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사진은 아름다운 세상을 담는 도구가 아닌, 이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사진의 사각 테두리 너머에 있는 더 큰 그림을 보는 시야를 얻게 해준 고마운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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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진 언어의 지침서 |
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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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번째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들을수록 심오한 깊은 뜻이 숨어 있어, 사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청취하기를 권장합니다. 특히 현대사진 언어의 특징과 내러티브를 다루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진 학원을 운영하는 저에게도 강의 자료와 내용이 큰 지침이 됩니다. 진동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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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통해 철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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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철학하기'라는 제목에 끌려 신청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철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강의였습니다. 현대사진이 현대미술의 중심에 서게 된 이유와 그 특징적 요소들을 깊이 있게 배웠습니다.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현대 사진 한 장 한 장 속에 숨어 있는 현대성의 의미를 찾는 숨바꼭질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열심히 듣고 철학적인 시각을 키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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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을 깨는 사진 이야기 |
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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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예술과 현대 사진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책들을 보고 공부했는데, 이 강의에서 비로소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흔히 '잘 찍힌 사진'이라고 교과서에 나오는 사진들이 사실은 현대성과 거리가 멀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충격받았습니다. 사진과 회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현대 사진을 어떻게 이해하고 찍어야 할지에 대한 많은 생각과 질문을 던져준 강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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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성이 부족하고 알맹이가 빠진 느낌 |
임*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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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설명이 구체적이지 않고 무언가 빠져있는 부족한 강의라고 느껴집니다. 듣다 보면 답답하고 알맹이가 빠진 것 같아 혼란이 오는 그런 강의입니다. 특히 현대사진의 컨셉과 내러티브에 대한 구체적 설명 없이 애매모호한 말만 늘어놓아 배운 바가 없습니다. 차라리 작가들의 구체적인 작품 사례 분석을 더 많이 해주셨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참 아쉽고 짜증이 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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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진의 시작점으로 강추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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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미학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이 강의를 강력 추천합니다. 그동안 현대 사진 공부를 접할 기회가 없던 분들은 이 강의를 통해 쉽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진동선 선생님 특유의 쉬운 설명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어려운 개념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강의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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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기둥이 없다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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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기둥(컨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에피소드는 많은데 연계성이 부족하고, 예시 작품들의 준비도 적절치 못한 것 같습니다. 동어 반복이 많은 것 같아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4강부터는 조금 나아진 듯합니다.) 핵심 개념을 명확히 잡고 논리적으로 끌고 나가는 힘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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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 아닌 창조로서의 사진 배우기 |
곽*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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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단순히 있는 그대로를 찍는 재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관념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사진은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심지어는 만드는(연출하는) 다큐멘터가 아닌 도큐먼트로서의 사진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시대를 바꾸고 싶은 사람, 한 장의 사진으로 깊은 생각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강좌와 카메라 한 대면 충분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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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용어와 예시의 부조화 |
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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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용어들을 미리 알기 쉽게 설명이 되고 강의를 하셨다면 더 이해가 빨랐을 것 같습니다. 강의록이 좀 더 알차게 꾸며지고 예시 작품이 강의 내용과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옥의 티였습니다. 아무쪼록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예시와 설명의 연결고리가 더 명확한 강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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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던 부분들이 정리되었습니다 |
박*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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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해 헤매고 있던 부분들에 대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한 번쯤 들어봐도 좋은 강의입니다. 약간은 반복되는 내용이 있지만,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니 강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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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실망을 넘은 절망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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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선 선생님의 책은 여러 번 접했지만, 이번 강의는 약간 실망입니다.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한다는 느낌이고, 강의의 예시가 과연 저 설명에 맞는 예시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실망을 넘어 절망감을 느껴 중도에 그만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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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아버지와 함께 듣는 즐거운 강좌 |
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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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사진에 관심이 많으신 아빠가 듣기 시작하셨는데 어느샌가 제가 더 열성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사진에 관한 이론뿐 아니라 사진을 직접 보면서 그 안에 숨은 의미까지 찾아내는 것이 어찌나 재미있는지! 그저 흘낏 보아 넘기던 한 장의 사진 안에 이렇게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있는지 짐작도 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을 보니 눈이 즐겁고 철학을 배우면서 머리도 즐거워 이래저래 즐거운 강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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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사진미학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강의 |
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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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전공자로서 사진 예술에 대한 많은 궁금증과 갈증이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철학적, 미학적, 예술사적 맥락과 함께 짚어주신 강의 덕분에 현대 사진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 사진의 방향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소중하고 만족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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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너무너무 재미있는 강좌! |
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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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진에 관심이 그리 깊은 편은 아닌데, 진동선 선생님의 저서를 읽은 인연으로 강좌를 신청했습니다. 사진 한 장 한 장에 그렇게 심오한 뜻이 있는 줄 정말 몰랐거든요. 그냥 평범한 사진 이론 강좌일 줄 알았는데 사진 이론에 현대철학, 그리고 사진 감상까지 1석 3조의 강좌입니다. 이 강좌를 수강하지 못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사진 예술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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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용두사미의 강의 |
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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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3강 정도까지는 아주 좋았는데 그 다음부턴 별로네요. 설명한다기보다 가만히 앉아 자기가 아는 걸 외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사례도 이해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중요한 개념들에 마주치게 하지 못하고 주변만 서성이는 느낌입니다.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고, 강의록도 부실합니다. 쉬운 내용도 장황하게 설명해서 되레 어려워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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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무언가 빠져있는.. |
임*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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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설명이 구체적이지 않고 무언가 빠져있는 부족한 강의라고 느껴집니다. 듣다보면 답답합니다..알맹이가 빠져서 강의를 들어도 도움이 될련지 혼란이 오는 그런 강의.
참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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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사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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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변에 사진 찍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른바 '온 국민이 사진작가'인 시대라고 해도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오늘도 자갈치에 갔더니 아줌마 2명, 아저씨 1명 DSLR 카메라를 목에 걸고 '말리고 있는 중인 가오리들'을 찍고 있었다. 왜 찍지? 일단은 사진이 어떤 것인지를 좀 알아야겠다 싶어 강의를 신청하였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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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관념을 깨는 사진이야기 |
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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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과 현대사진을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책들을 보고 공부했는데, 여기서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사진들이 그렇게 잘 찍히고, 멋진 사진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현대성과 관련이있군요. 사진과 회화가 드른점을 이해하면서 현대사진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진을 찍어야할지....
많은 생각과 질문을 던지는 강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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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진의 시작은 이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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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미학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그동안 현대사진 공부를 접할 수 없던 분들은 이 강의를 통해서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동선 선생님 특유의 쉬운 설명은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너무 어렵고 때문에 마음을 먹다가도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강의는 쉽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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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뭘 이야기...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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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선님이 정한 현대미술로서의 사진-사진으로 철학하기에서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했는지, 또 강의 내용이 수준 이하라서 짜증만 날 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진 이미지는 인식으로 나타난 결과물 입니다. 그러한 인식으로 인해 발생되는 존재론과 인식론이 사진으로 어떻게 지각되는지에 설명이 없고,
사진이 찍히는 대상에 대해 들뢰즈의 말처럼 존재가 형성되는 생성과 차이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애매모호한 말을 늘어놓아 무엇을 이야기 알 수가 없었습니다.
현대사진에서 컨셉에 의한 내러티브가 중요합니다. 그 구체적 설명없이 애매모호한 말만 늘어놓아 배운 바가 하나도 없어, 듣다가 중단해 버렸습니다.
사진강의 하시는 분이 정확하 전달도 못하면서 강의를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개념사진이라면 용어부터 정확히 써야 할 것 같고, 그에 따른 충분한 설명들이 나와야 하는데, 구체적 사례가 없이 말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차라리 작가들이 찍었던 사진으로 설명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참으로 짜증나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왜 철학이라는 용어를 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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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듣긴 들었지만...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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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강의 전체의 관통하는 핵심기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은 많은데요...에피소드들이 연개성이 없고 예시(작)들의 준비가 적절치 못한 것 같습니다. 2강과 3강사이에 정말 두드러진데요, 동어 반복이 많은 것 같고요..(4강부터 조금 나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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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재현이 아닌 창조로서의 사진 배우기 |
곽*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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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사진하면 단순히 있는 그대로를 있는 그대로 찍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이런 관념은 이 강의 앞에서 여지없이 무너져 내렸다. 단순한 재현이 아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심지어는 만드는 단순한 다큐멘터리가 아닌 다큐멘토로서의 사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시대를 바꾸고 싶은 사람. 한장의 사진으로 깊은 생각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강좌와 카메라 한대면 충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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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소회 |
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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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용어들을 미리 알기쉽게 설명이되고서 강의를 하셨다면 더 이해가 빠를것같네요. 강의록이 좀더 알차게 꾸며지고 예제가 강의 내용과 잘 맞지않는 부분이 옥의 티라면 티겠네요. 아무쪼록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강의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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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좌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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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다보니 현대사진의 학문적 접근에 늘 목말랐었는데 진동선 교수님의 강의는 제게 많은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잘 듣고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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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너무 |
이*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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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선 교수님 정말 좋은 강의 들었습니다 더 많이 듣고 싶은데 다시 강좌를 열어주시면 안될까요 공부만큼 세상에 좋은 것이 있을지요 얼른얼른 돈을 벌어 공부 열심히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아트앤스터디 화이팅+_+ 1년 자유수강을 할수 있는 날이 곧 시간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꼭 오겠지요 힘드시겠지만 더 좋은 아트, 앤, 스터디, 강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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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
박*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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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고 있던 부분들에 대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한 번쯤 들어봐도 좋은 강의 입니다. 약간은 반복되는 내용이 있지만, 그 만큼 중요한 내용이니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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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부족한..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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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선 선생님의 책은 여러 번 접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번 강의는 약간 실망입니다.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한다는 느낌이고, 강의의 예시가 '과연 저 설명에 맞는 예시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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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을 넘은 절망. 중도에 그만 둠 까만방 (09.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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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 |
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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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3강 정도 까진 아주 좋은데 다음부턴 별로네요. 설명한다기 보다 가만히 앉아 자기가 아는 걸 외는 것 같은느낌. 사례도 이해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중요한 개념들에 마주치게 하지 못하고 주변만 서성이는 느낌 입니다.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강의록도 부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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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역된 미학책들이 가지는 특징인, 어눌한 번역체문장인데다 논리적이지 못한 예시들이 많아서 이해가 잘 안갑니다. 너무 많은 부분에서, 그냥 한두마디로 전달하면 될 쉬운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해서 되려 어려워졌어요. amagchen (1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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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하고싶은 강좌!!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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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사진에 관심이 많으신 아빠가 듣기 시작하셨는데 어느샌가 내가 더욱 열성적으로 듣고있다. 사진에 관한 이론 뿐 아니라 사진을 직접 보면서 그 안에 숨은 의미까지 찾아내는 것이 어찌나 재미있는지! 그저 흘낏 보아 넘기던 한 장의 사진 안에 이렇게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있는지 짐작도 하지 못했었다. 사진을 보니 눈이 즐겁고 철학을 배우면서 머리도 즐겁고 아빠랑 대화도 많이 나눌 수 있으니 서로 좋고. 이래저래 즐거운 강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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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학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강의 |
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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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전공자로써
사진예술에 대한 많은 궁금증과 갈증이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철학적, 미학적, 예술사적 맥락과 함께 짚어주신 강의
소중하고 만족한 강의입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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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는 강좌! 주말에 5강까지 단숨에 수강~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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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진에 관심이 그리 깊은 편은 아닌데, 진동선 선생님의 저서를 두어번 읽은 인연으로 강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사진 한 장 한 장에 그렇게 심오한 뜻이 있는 줄 정말 몰랐거든요. 그냥 평범한 사진 이론 강좌일줄 알았는데 사진 이론에 현대철학, 그리고 사진감상까지 1석 3조의 강좌입니다. 현대사진은 회화만큼? 아니 회화 보다도 더욱 현대철학의 심오함을 내포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 강좌를 수강하지 못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사진예술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것이 미술쪽에서도 이렇게 그림을 감상하면서 철학을 공부하는 강좌가 때로 개설되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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