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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수준의 수학강의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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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수준의 수학강의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요. 복잡한 수식보다는 원리를 설명해주십니다. 교양 수학이라고 생각하고 부담없게 수강 할 수 있습니다. 추천할만할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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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였던 제가 미분을 이해했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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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때 수학 선생님께 크게 혼나고 나서 수학이랑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숫자만 보면 울렁거렸는데, 전대호 선생님 강의를 듣고 치유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게 아니라, 변화를 기술하는 언어로서의 미분을 설명해주시는데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습니다. 수학이 이렇게 철학적이고 아름다운 학문인 줄 알았다면 제 인생이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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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요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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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유익한데 한 강의당 러닝타임이 너무 깁니다. 1강은 130분이 넘어가니까 퇴근하고 듣기에는 집중력이 좀 떨어지네요. 차라리 조금 더 잘게 쪼개져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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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시선으로 본 수학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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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 신청했습니다. 데카르트나 라이프니츠 같은 철학자들이 왜 수학자이기도 했는지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4강 '철학적 간주곡' 파트에서 무한과 미분에 대한 고찰은 정말 깊이 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수학 문제 풀이는 못해도 수학적 사고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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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습니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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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재미있을 줄 알고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깊고 어렵습니다. 기초가 너무 없는 분들은 따라가기 버거울 수 있습니다. 교양 수학이라기보다는 수학 철학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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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태도를 배웁니다 |
정*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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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에서 '인간이 수학을 하는 이유'를 들으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단순히 계산을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엄밀하게 사고하고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수학 문제만 풀라고 닦달할 게 아니라 이런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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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는 좀 다른 강의 |
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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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더 실생활에 쓰이는 통계나 확률 같은 걸 기대했는데, 원론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물론 강사님의 식견은 대단하지만, 가볍게 수학 상식을 넓히려는 목적이라면 조금 지루할 수 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듯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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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힐링 그 자체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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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가, 밤에 조용히 이 강의를 듣는 게 요즘 제 낙입니다. 복잡한 세상사를 떠나 깔끔하고 명쾌한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특히 원과 삼각함수 설명하실 때 묘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목소리도 차분해서 듣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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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돈이 아깝지 않네요 |
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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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9천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명강의입니다. 교재로 쓰인 책들도 사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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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요 |
임*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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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톤이 너무 일정해서 듣다 보면 자꾸 졸게 됩니다. 내용은 좋은 거 같은데 전달력이 조금 아쉬워요. 불면증 치료제로는 최고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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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생도 들어볼 만합니다 |
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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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출신이라 수학은 기술적으로만 접근했었는데, 그 이면에 담긴 사유의 과정을 배우니 새롭습니다. 내가 기계적으로 풀던 적분이 이런 의미였구나 싶네요. 전공자에게는 초심을, 비전공자에게는 새로운 시야를 주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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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을 위한 구원 |
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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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내내 수학 때문에 열등감이 있었는데, '당신이 못 알아먹는 수학은 수학이 아니다'라는 강의 소개글을 보고 용기를 냈습니다. 억지로 이해하려 하지 않고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항분포와 정규분포 설명은 정말 기가 막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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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이 잘 되어 있음 |
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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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놓칠까 봐 걱정했는데 제공되는 강의록이 꽤 충실해서 복습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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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울렁증 극복 |
신*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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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듣다 보니 빠져듭니다. 수학이 설득의 기술이라는 관점이 신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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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쉽게 설명해주셨으면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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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를 위한 강의라고는 하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용어들이 여전히 낯설고 어렵습니다. 수포자 입장에서 조금만 더 눈높이를 낮춰주셨으면 완벽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완강은 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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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철학적 이해 |
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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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사유에 대해 철학적 방법을 통해 살펴보는 강의입니다. 학창시절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 수험생활이 쉽지않았는데 동 강의를 보면서 수학에 대해 철학적으로 친숙하게 다가갈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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