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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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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적 내용에 독특한 의문과 시각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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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적 내용정리는 영화사1의 정교수님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된사건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일들에 대하여 대부분 조심스러움과 반대적 입장을 내용말미에 달아주시는게 강의 특징입니다. 시간관계상 비판적 시각을 충분히 논거하시지 않는것에 대하여 좀 아쉽네요 그래도 그야말로 다양한 시각과 물음을 얻을수 있는 강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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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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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문*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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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훌륭한 강의를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폭넓은 지식을 얻은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제가 앞으로 채워 나갈 부분이 많이 있지만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준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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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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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열정적인 강의였습니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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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일 교수님께서 20년간 치열하게 영화를 연구하신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영화와 사회의 상관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정치,경제,사회적 배경 설명을 함께 해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앞으로 영화 공부하는 좋은 텍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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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의 시선으로 영화사를 재정리하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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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일 평론가님의 날카로운 시각이 돋보이는 강의였습니다. 단순히 영화 사조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오락·산업·예술 사이의 충돌과 조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역사적 사실을 해석해주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특히 독일 표현주의나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같은 주요 사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논쟁점을 짚어준 덕분에,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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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료 없이 말로만 진행되어 아쉽습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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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다루는 강의인데, 영화사에 등장하는 중요한 작품들의 실제 영상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오로지 말로만 설명하는 것은 매우 아쉽고 답답했습니다. 영화는 시각 매체인데, 텍스트를 읽는 것으로 강의를 대체하는 것 같아 실망이 컸습니다. 관련 자료도 없고, 영화사를 하면서 말로만 떼우는 건 너무 하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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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할리우드와 블록버스터의 탄생 분석이 명쾌!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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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강 '뉴 할리우드 시대'에서 코폴라, 스콜세지 같은 젊은 악동들의 등장과 <죠스>와 <스타워즈>로 대표되는 뉴 블록버스터 시대 진입 과정을 분석해주신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오락성과 산업성이 어떻게 예술성을 침투시키고 영화 산업의 지형을 바꿨는지, 그 역학 관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인 저에게 어떤 시나리오를 써야 할지 고민하게 해준 멋진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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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이고 폭넓은 지식에 감명받았습니다 |
문*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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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20년간 치열하게 영화를 연구하신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영화와 정치, 경제, 사회적 배경의 상관성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함께 해주셔서, 영화사를 총체적인 강의 안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폭넓은 지식 덕분에 앞으로 영화 공부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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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성이 다소 산만하게 느껴졌습니다 |
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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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들었던 다른 영화사 강의(정재형 선생님 강의)와 비교했을 때, 전찬일 선생님의 강의는 내용 흐름이 좀 산만하고 체계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충 자료 없이 구두 설명에만 의존하다 보니, 영화 사조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보충 자료 삼아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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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리얼리즘의 논쟁점 이해가 새로웠습니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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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이 사조의 특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박관념>을 중심으로 네오리얼리즘에 대한 논쟁 사항을 짚어주신 덕분에 이 사조를 더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거리로 직접 나서라"는 메시지처럼, 영화의 사회적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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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변방 영화의 부상에 대한 논의가 신선했습니다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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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변방 영화의 부상'을 다루면서 이란 영화나 1990년대 한국 영화, 그리고 쿠엔틴 타란티노 등의 미국 인디 영화를 함께 조망한 것이 좋았습니다. 1980년대 이후 주류 할리우드에서 벗어난 다양한 영화들이 어떻게 세계 영화계의 위상을 만개시켰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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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영화 평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흥미롭습니다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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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초창기 영화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를 넘어, 뤼미에르 형제의 승리와 <달세계 여행> 등을 재고하고 영화의 효시 논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영화 역사를 모르면 편협하고 깊이 없는 논의를 하게 된다는 강사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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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가 없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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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쇄 가능한 강의록이나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이 가장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16강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방대한 영화사를 다루는데, 복습할 때 참고할 만한 텍스트 자료가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동영상으로만 되어 있어 필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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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뉴 웨이브의 진원지를 알게 되다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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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세계의 뉴 웨이브'를 들으며 1960년대 혁명의 시대와 맞물려 프랑스 외에 이탈리아, 영국, 동유럽,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서 뉴 웨이브가 어떻게 발생하고 발전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혁명적 영화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져주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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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내용 정리는 좋으나 비판적 논거가 부족했습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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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건들에 대해 반대적 입장이나 독특한 의문을 던져주는 것이 강의의 특징이었지만, 시간 관계상 비판적 시각을 충분히 논거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얻을 수는 있었으나, 그 시각을 뒷받침하는 깊이 있는 토론이 부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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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프랑스 영화 황금기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
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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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프랑스 시적 사실주의'를 다루며 1930년대가 프랑스 영화의 황금기였던 이유와 시적 사실주의 영화의 공통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장 르누아르 감독의 <안개 낀 부두> 등을 예시로 들어주어 사조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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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의 영화 트렌드를 반영해야 합니다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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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다소 오래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화 트렌드 자체가 빠르게 발전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현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나 재평가 받는 작품에 대한 업데이트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선 작업이 필요한 강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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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유성 영화 출현의 배경 분석이 흥미로웠습니다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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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유성 영화의 출현' 파트에서 단순히 기술적 변화를 넘어 워너브라더스가 왜 발성 영화에 몰두했는지, 그리고 원거리 통신 회사들과의 관계 등 산업적인 배경을 함께 분석해준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영화사의 변화를 기술-산업-예술의 관계로 이해하는 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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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무작정 보던 영화를 이해하게 된 계기 |
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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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보게 된 영화들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이 강의를 수강했는데, 보고 알고 있던 영화가 나오면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고, 새롭게 소개된 영화는 찾아보면서 영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사를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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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났으니 보강을 하는 게 |
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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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를 하면서 말로만 떼우는 건 너무 하지 않나? 그럴려면 책을 보면 되지. 영화사에 등장하는 작품들을 왜 중요하고 왜 문제인지 실제 영상으로 보여주어야지. 영화는 영상인데 영상 없이 좀 너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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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선 작업이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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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개선작업이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전반적인 영화사에서 현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데... 영화 트랜드 자체가 다른 장르에 비해 빠르게 발전한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말이죠.. 지금에 와서 새롭게 재평가 받는 작품도 있을 수 있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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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아트앤스터디는 '영화 강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 오고 있답니다. 정여울 선생님의 <영화로 철학하기 : 『시네필 다이어리』> 홍성남 선생님의 <세기의 명감독, 미지의 명감독> 김영진 선생님의 <영화, 본다는 것에 대하여> 강유정 선생님의 <대중문화의 사회학 : 문학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등이 모두 최신에 제작한 '영화' 강의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12.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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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안에 세계 영화사를 - |
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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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시간 안에 세계 영화사를 살필 수 있는 아주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영화를 함께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간혹 소개해 주시는 책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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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에게 아주 좋은 강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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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관점을 잘 읽을 수 있는 제겐 너무나 좋은 영화사 수업입니다. 시나리오 작가 수업기를 보내고 있는 저에게 어떤 시나리오를 써야 하는지 고민하게 해준 너무나 멋진 강의였습니다. 재밌고 멋진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 같아요. 21세기의 새로운 한국영화와 시나리오를 위하여 화이팅! 전찬일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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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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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보게 된 영화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세계 영화사 1과 2 중에 어느것을 들을까 무척 고민한 후에 수강하였습니다. 보고 알고 있던 영화가 나오면 다른 시각으로 보게되고, 새롭게 소개된 영화는 하나하나씩 찾아 보면서 영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으로만 되어 있어 좀 많이 답답했고, 관련 인쇄 가능한 자료가 없는 것이 좀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영화사를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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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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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일 선생님의 '세계 영화사 2' 강의를 들었습니다. 으음... 저는 정재형 선생님의 '세계 영화사 1' 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디지털 문화예술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들었던 것은 아니고요. 동방미디어에서 나온 강의 시디를 구입해서 들었습니다. 지금은 아쉽게도 품절 되었지만요^^)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정재형 선생님의 강의는 나름대로 체계적이고, 전찬일 선생님의 강의는 좀 산만하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정재형 선생님의 강의를 모두다 듣고나서... 보충자료 삼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전찬일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알뜰살뜰하고 꼼꼼한 정재형 선생님 강의 중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메꿔주고 있는 것 같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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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글쎄2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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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영화사1과 함께 이분도 텍스틀를 읽는것으로 강의를 대체하네요!!! 정말 실망입니다. 저 죄송하지만 대학강의도 이런식으로 하나요??? 그러고도 평론가 자격이 있으신가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요 대학에서 하시는 휼륭한 강의를 집에서도 들을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클릭을 하고 들었습니다만 정말 절망하지 않을수 없네요 제가 평소 존경해오던 정재형교수님과 같이 너무 실망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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