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와 미래의 기념비들
-『데모크리투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그린비, 2001)
-『독일 이데올로기』(두레, 2015)
-『공산주의 선언』(박종철출판사, 2016)
-『프랑스 내전』(박종철출판사, 2003)
-『맑스 엥겔스 저작 선집』 4권 중 [고타 강령 비판](박종철출판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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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마르크스를 기념한다는 것 : 강의에 들어가면서
  • 32분
  • 2교시 - 『차이』 논문의 기획과 독해 : 유물론의 가능성
  • 25분
  • 3교시 - 내재성의 유물론 : 초월론에 반대함
  • 35분
  • 4교시 - 사건, 다양성, 해체의 유물론 : 클리나멘과 위대한 모순
  • 52분
  • 주요내용
  • - 기념 / 도래 / 시도
    - 균열과 차이
    - 내재성의 유물론 : 초월론 비판
    - <신학정치론>
    - 사건의 유물론 : 목적론 비판
    - 클리나멘과 우발성
    - 루크레티우스
    - 다양성의 유물론 : 동일자 비판
    - 해체의 유물론 ; 보편적 체계 비판
고병권 (사회학자)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사회학과에서 「서유럽에서 근대 화폐구성체의 형성」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노들장애인야학의 철학 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저서
『고병권의 자본 강의』, 『북클럽 자본 세트』, 『포겔프라이 프롤레타리아』, 『공포의 집』 외

최진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불가능성의 인문학』,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감응의 정치학』, 『민중과 그로테스크의 문화정치학:미하일 바흐친과 생성의 사유』 외

이진경 (사회학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구의 근대적 주거공간에 관한 공간사회학적 연구: 근대적 주체의 생산과 관련하여」라는 논문으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박태호라는 이름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 저서
『바깥의 문학』, 『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마르크스를 박제가 아닌 살아있는 존재로 만났습니다 김*수
2 내용이 너무 어렵네요 박*영
3 강의 시간이 너무 깁니다 이*호
4 미래를 위한 기념비라는 제목이 딱임 최*연
5 강사님들 스타일이 다 달라서 호불호 갈림 정*성
6 좋네요 강*원
7 파리 코뮨 다시 보게 됨 윤*아
8 그냥 책 읽는 게 나을 수도 송*림
9 늦깎이 철학도의 즐거움 한*주
10 3강부터가 진짜입니다 오*희
11 음질 상태가 좀... 조*혁
12 가격 대비 퀄리티 최고 서*혜
13 너무 좌편향적인 거 아닌가요 류*범
14 완강했습니다 뿌듯하네요 배*진
15 마르크스 입문용으로는 비추 신*엽
16 도래할 미래의 마르크스를 만나는 가장 혁신적인 강의 김*수
17 마르크스 전공자들의 내공이 느껴지는 밀도 높은 강의 박*성
18 코뮨주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찾다 이*원
19 너무 어려워서 포기할 뻔했습니다. 최*영
20 우발성의 유물론, 제 사고방식을 뒤흔들다 정*우
21 『자본』 강의, 현재 금융화 현상을 설명해주다 송*주
22 강사별 스타일 차이로 집중이 분산되었습니다. 윤*늘
23 『공산주의 선언』을 미래적인 유령으로 읽다 오*규
24 파리 코뮨과 주인-노예 변증법의 연결이 탁월했습니다 한*아
25 강의 자료(강의록)가 조금 더 상세했으면 좋겠습니다. 고*현
26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기념비다운 기획이었습니다. 임*정
27 유물론적 비판과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다 강*민
28 『고타 강령 비판』, 생산력 문제에 대한 통찰 신*아
29 강의는 훌륭하지만,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내용입니다. 문*환
30 코뮨주의와 국가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황*혁
31 강의 시간이 길어서 출퇴근길에 쪼개 듣기 힘들었습니다. 김*정
32 마르크스를 읽는다 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