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항 :
문학의 철학-되기, 6번의 무단횡단
    • 강좌구성
    • 수강기간
    • 수강일시
    • 기관
    • 상태
    • 총 6강 | 24교시 |  2시간
    • 2024.01.05 ~ (6주)
    • 저녁 7시 30분
    • 수유너머104
    • 촬영완료 ( 업데이트미정 )
      관심강좌
  • 강사 : 오영진 외

이 강좌는 아트앤스터디와 수유너머104가 함께하는 강좌입니다.

오프라인 수강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수유너머104​로 수강 신청해주세요.

​해당 강좌는 아트앤스터디 VIP 클럽 회원에 한해 다시 보기 수강이 가능합니다.


·강좌명 - 문학의 철학-되기, 6번의 무단횡단

·수업일정 : 1월 5일 개강(매주 금요일)

·VIP 온라인 수강 문의 : 아트앤스터디 고객센터(02-323-1081)​​​​​​​​​​​​​​​​

언젠가 들뢰즈는 위대한 영화 작가들이 “결국 ‘영화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철학이란 무엇인가’라고 자문하게 되는 한 시간 혹은 반 시간이 언제나 존재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모든 위대한 문학작가와 그들이 낳은 작품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한 시간 또는 반 시간을 '문학의 철학-되기'의 순간이라 말할 수 있다면, 역으로 철학이 그 순간을 포착하여 자신의 개념적 실천의 요소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철학의 문학-되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6명의 문학작가들과 6명의 철학자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경계 횡단적인 상호-되기의 과정을 재구성해보려고 한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카프카x시몽동: 「가장의 근심」과 기계주의1
  • 30분
  • 2교시 - 카프카x시몽동: 「가장의 근심」과 기계주의2
  • 30분
  • 3교시 - 카프카x시몽동: 「가장의 근심」과 기계주의3
  • 30분
  • 4교시 - 카프카x시몽동: 「가장의 근심」과 기계주의4
  • 30분
오영진 (한양대학교 에리카 한국언어문학과 겸임교수)

한양대학교 국문과에서 현대시, 그 중에서도 김수영에 집중해 공부했다. 문학과 문화를 오고가며 강의와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언어와 신체,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신체성의 문제에 관심이 많다. 현재 ​한양대학교 에리카 한국언어문학과 겸임교수이자 수유너머 104 연구원. 그리고 문화평론가로 활약 중이다. ​「팽목항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함께 썼고, 「거울신경세포와 서정의 원리」, 「김수영과 월트 휘트먼 비교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 저서
『스노우캣』(커뮤니케이션북스, 2021)
『금지의 작은 역사』(공저, 천년의상상, 2019)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공저, 인문학협동조합 | 알마 , 2017)
- 논문
「거울신경세포와 서정의 원리」, 「김수영과 월트 휘트먼 비교연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