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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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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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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달변이라 지루하지 않게 철학적 개념들을 익혔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며 시뮬라크르라는 입에 안 붙는 말도 저절로 외우게 하는 힘이,역시나 진중권 선생님이 최고라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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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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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는..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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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의 감동을 얻게 되는 것! 특히, <현대미학: 숭고와 시뮬라크르>는 현대예술의 큰 흐름이 철학, 미학의 적절한 조합으로 인해 신명나게 풀어지는데, 마치 현대예술 축제의 향연속을 직접 여행하며 듣게 되는 아주 특별한 가이드 북(일반 가이드북과는 차원이 다른, 쉽게 구할 수 없는)과 같이, 강의 수강내내 즐겁고 유익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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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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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하고 명쾌한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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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 끝에 아트앤스터디에서 진중권-현대미학강의를 처음 들었는데 1%도 후회없이 정말 듣길 잘했네요.
많은 궁금증이 풀리고, 개념을 잡는데 매우 유익했습니다. 책과 함께 온라인 강의를 들으니 대학강의 수강하듯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명쾌하고 깊고(스스로 갈 길은 멀지만^^) 넓은 강의해주신 진중권 선생님! 정말 팬이 될 수 밖에 없네요. 다른 강의에서도 계속 뵙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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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너무 좋아여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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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학 전반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너무나도 잘 가르쳐주십니다. 생소한 개념과 이론을 적절한 예시와 작품을 예로 들어서 난해한 미학 강의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습니다. 진중권 교수님 모든 강의 완주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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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진보 |
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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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입진보답게 이빨 늘어놓네 중권이는 그냥 현실정치에 대해 얘기하지말고 자기전공만 말하자 많이 불편했지만 돈이 아까워 계속ㅈ듣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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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좋아요 |
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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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사님 특성상 극단적 설명이 종종 있지만 역시 재밌고 알찹니다!! 정말 말을 잘하시는 거 같아요 비유도 알차고 집중도 잘되요 다만 촬영을...왜 이런식으로 했는지는 궁금하네요 쓸데 없는 계속되는 줌질에 어지럽고 집중력 떨어져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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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한데 카메라웤이 진짜 후져서 볼수가 없음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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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 강의도 좋고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멋진 강의를 카메라 웤이 다 망쳐놓은 강의... 카메라가 줌인과 줌 아웃을 해대느라 어지러워서 화면을 볼 수가 없네요. 두번 다시는 볼 수가 없어서 그냥 진중권 선생님의 책을 사서 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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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했던 현대 미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 강의! |
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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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현대 미학책을 붙들고 씨름을 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왜 진작 듣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에 감탄했습니다. 현대 미학에 대해 알고자 하는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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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감사합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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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학의 두 가지 기둥인 숭고와 시뮬라크르에 대한 강의를 너무 잘 들었습니다. 미술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고 그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의 특성도 잘 읽을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너무나 다른 숭고와 시뮬라크르.... 이것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 인생도 제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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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했던대로의 명강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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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했던대로의 명강
그러나.. 최악의 카메라워크 가 어떠한 것인가를 보여준 판서내용에 대한 어설픈 주밍... 강의의 요지를 쫓아가려 하는 수강자의 의지를 철저히 균열시켜 버리는 .. (차라리 졸면서 가만있으시지 .. )
호평으로든 악평으로든 왠만하면, 서평이나 강좌평을 안 쓰는 성격인데, 이번만큼은 꼭 쓰고 싶은 맘이 들 만큼 스팀만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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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으며 다이나믹한 강의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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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을, 집약된 형태로, 쉽고, 다이나믹하게 풀어낸다!! 새로운 개념을, 집약된 형태로, 쉽고, 다이나믹하게 풀어낸다!! 새로운 개념을, 집약된 형태로, 쉽고, 다이나믹하게 풀어낸다!! 새로운 개념을, 집약된 형태로, 쉽고, 다이나믹하게 풀어낸다!! 새로운 개념을, 집약된 형태로, 쉽고, 다이나믹하게 풀어낸다!! 새로운 개념을, 집약된 형태로, 쉽고, 다이나믹하게 풀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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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님:)
현대미학 강의는 아트앤스터디의 베스트셀러 강의인데요. :) 쉽고 다이나믹하게(?) 들으신 것 같아 강의를 제공해드리는 저희로서도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admin (1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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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집약된 개념들의 향연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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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진중권 교수님 강의는 쉽고, 명쾌하며, 내용도 엄청 집약돼 있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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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중권 선생님은 역시 ''명쾌''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에요. ㅎㅎ 재밌게 들으셨다니 감사합니다! admin (1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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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전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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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전달해주시는 내용을 배우는 것은 물론이요,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전환해주는 강의입니다. 디지털이나 현대 예술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다며 편견을 가진 분들이 들으신다면 정말 많은 걸 느끼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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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들이 쉽게 전공하기 힘든 미학을 |
m**chae1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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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난해하지 않은 어휘로 , 심도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설명해주심 미학에 대한 이해가 턱없이 부족한것같아 늘 어딘가 갑갑했는데 진중권교수님이 가려운부분을 정확하게 긁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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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의 기초, 진중권 강의 |
j**ntra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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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대한민국 대표 미학자 진중권의 현대 기초미학. 역시 이름값하는 강의였다.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진중권 교수 답게 미학의 개념을 사회, 정치등의 예를 들어 말하니 이해가 빨랐고,무엇보다 평소 관심많았던 발터 벤야민부터 시작해서 망설임 없이 클릭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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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이라는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는 강의! |
s**la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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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대한 개념 없이 미술사 책을 읽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현대 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확실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숭고와 시뮬라크르 책을 봤었는데, 이해가 잘 안 되었거든요. 강의를 들으니, 책에서 본 여러 생소한 단어들과 논리들이 해설되고, 쉽게 풀리는 느낌입니다. 미디어 미학에 관련된 강의도 들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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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훨씬 이해가 쉽네요! |
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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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정말 좋아요........... 아직 완강 하지는 못했지만 책으로 읽었을 때 보다 훨씬 이해가 쉽네요......!!! 그런데 이게 오래된 강의라 그런지 화질이 너무 안좋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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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의 철학이란 강의와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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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으로 들으면 좋습니다 현대예술의 철학이 인상파로부터 현대예술100년을 유파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라면 이 강의는 현대예술의 기본사상인 숭고와 시뮬라크르를 가운데에 두고, 사상가들 중심으로 엮어서 서로 다른 차원에서 풍성하게 교차시켜 볼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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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름만 알던 그 미학들을 한번에~!! |
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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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에 이어 진중권교수님의 2번째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이름만 알고 있던 철학자들의 미학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해를 도와주는 강의였어요~!! 지금 들뢰즈듣고 있는데, 강의듣다가 갑자기 졸릴때가 많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잘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저도 극복하고 끝까지 완주해야겠어요~! ^ ^ 그리고 다른분의 지적처럼 저도 차라리 자막이 없는편이 나을것 같아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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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좋아요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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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열흘안에 완강했습니다!~~ 저희 학교에도 이런 교수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에는 서양미술사랑 미디어아트 강의를 들어봐야겠어요~~ㅋㅋ 예술을 통해서 정치, 사회, 철학 모든 영역을 넘나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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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구석진 곳에서 울고 있다면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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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책읽기가 너무 어려워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중권 선생님 강의는 너무나 힘있고 명쾌해서 강의 듣는 기쁨이 큽니다. 다소 좌절감이 들기도 하지만요. ^^;;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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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끊겨서 볼수가 없어요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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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끊겨서 볼수가 없어요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근데 왜 대부분 이렇죠? 3개월로 끊어서 듣고 있는데, 너무 많은 강의들이 자꾸 끊겨서 굉장히 불편합니다. 많은 강의들 대부분 끊겨서 볼수 없는것들이 꼭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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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인터넷 속도가 높지 않은 경우 동영상이 끊어지듯 들리실 수 있습니다. 한번 더 확인해서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트걸 (1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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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이해가 쉬워요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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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을 봤는데 어려웠거든요 강의로 들으니 이해가 빠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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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강의를 병행하면 이해가 금방 되지요? ^-^ 다행입니다~ artboy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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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들을 것 그랬습니다. |
윤*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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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어려워서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혼자 공부하는게 아니라, 학교 수업을 듣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 겠어요. 더 많은 강좌가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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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책과 강의를 병행하면 내 것이 되는 느낌이 들지요? 열심히 해주세요. 더 풍성한 강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artboy (1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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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
Y**nAhJoun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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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적인 정리가되서 좋았습니다 . 쉬는시간마다 보기에도 참 좋았습니다 입담도 참 시원하시구요! 어쩔때는 아 그런가.. 혹은 아닌거같은데라는 점도 있기도하였지만 마지막에 진중권씨가 강의에대해 마지막에 언급하신 부분이 참좋았습니다. 짤막하게 할수없는 무거운내용들이 정말 많았지만 어느정도의 윤곽을 잡아주시는데 정말 탁월하신거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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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소양이 쑥쑥 ㅎ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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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교수님의 강좌는 거의 다 듣고 있는 듯.^^ 또 들으러 왔어요 ㅎ
미학 뿐 아니라 현대철학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정말 저 혼자 아껴보고 싶은 강좌랍니다ㅋ
꼭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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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었습니다.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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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뭐랄까? 진중권 선생님의 표현....ㅎㅎㅎ 책을 읽을 때 어설프게 이해했던 것을 반복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ㅎㅎㅎ강의 앞쪽과 끝의 내용이 미디어 미학내용과 비슷해 잠깐 흥미를 읽을 때도 있었지만 참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셔서 재미있게 들을수있었습니다.. 빨리 다시 책을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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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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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지 꽤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강의 내용이 기억이 날만큼 강의가 흡입력이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교수님이 워낙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신 분이라, 미학을 좀더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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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철학의 교양적 측면에서 유용한 강좌인 |
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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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철학의 교양적 측면에서 유용한 강좌인 거 같습니다. 단지 한 강좌만 가지고 심미안이 열리라고 생각지는 않고 많은 다른 강좌들과 함께 상승작용을 할 거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예술과 철학의 교양적 측면에서 유용한 강좌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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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와 시뮬라크르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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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학의 요약판이라고 생각해요~~~아주 중요한 그러니까 아주 영향이 큰 몇몇의 미학자를 골라 설명해 주십니다. 물론 전체적인 얼개만을 감각적으로 설명해 주시므로, 따로 공부하거나 텍스트를 읽으실때 도움이 무척많이 될겁니다. 선생님의 책도 [숭고와 시뮬라크르]또한 복습용으로 괜찮습니다.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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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강의 |
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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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선생님의 박식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만드는 명강의입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선생님에 "현대미학강의"을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즐겁습니다. 꼭 다시 한번 수강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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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들었습니다. |
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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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너무 신이 납니다. 세 번을 들었습니다. 진중권 선생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한편 제 자신이 참 초라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공부할 수 있다는 즐거움에 마냥 들떠 있습니다. 다음은 조정환 선생님 강의? 아니 진중권 선생님의 서양미술사를 한번 더 들어야 되겠습니다. 아트앤스터디! 감사합니다. 방학 동안에는 목표를 정해 공부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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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지침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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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지침서와 같은 강의입니다. 그동안 미술사 책을 보며 시대의 문화와 예술은 한 가족으로 엮여있음을 알면서도 그래도 미술은 특별한 행위라는 생각을 벗어버릴수 없으니 현대미술의 대중성이 어렵기만 했습니다. 실마리가 풀려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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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전반과 예술의 철학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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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중요하고 의미있는 철학자들이나 평론가, 예술가들의 정신이나 사고방식을 알수있었고 그런 생각들의 변화와 흐름을 전반적으로 알게되서 좋았네요. 미래에대한 얘기까지도 좀 이런식으로 흘러가며 알아가고 싶네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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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논객으로서, 저자로서만 진중권 선생님을 만나왓은데.. |
송*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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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논객으로서, 저자로서만 진중권 선생님을 만나왓은데.. 강의 역시 대단하십니다. 강의만으로는 쫌 부족하니, 책을 읽으면 완벽해짐니다. 필리핀 갔다고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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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진중권 선생님-_-b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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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강의 너무 좋네요. 미학에는 미술사적인 기초 base만 있는데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시네염 ^^ 예술 쪽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해야 할 내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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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지식을 나의 것으로... |
최*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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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 책을 혼자 읽으려니 힘들어서 이 강의를 접했는데요 수업이 나름 재밌게 설명을 잘해주시는것 같네요. 거의 한번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책 읽고 수업 다시 한번 더 들으면 지식을 나의 것으로 만들수 있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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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재미있네요...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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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즐겁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일시중지가 되어서 여행 간 동안은 중지해놓고 또 들었습니다. 미학은 완전 초보라 걱정했는데... 쉽고 재미있게 강의하셔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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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한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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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의 강의는 언제 들어봐도 쿨하고 이해하기 쉽네요.. 예술과 철학의 조화로운 만찬회에 매번 맛있고 담백한 음식을 내놓는 선생님의 강의실력에 나날이 제 교양들이 살쪄가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선생님의 강의와 함께 현대미학 강의라는 선생님의 책을 동시에 읽으니 더욱 좋네요. 언제나 풍요로운 강의와 날카롭고 위트있는사회 풍자 발언으로 진중권님을 자주 만나볼 수 있었으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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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강!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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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들은 진중권 쌤 강의중 가장 어려웠던 강의! 드디어 완강했습니다. 사실 아직도 뒤죽박죽이에요~_~ 그래도 복잡한 현대 철학자들의 미학세계를 재미있는 사례들과 들음으로써 참 재미있게 끝마칠수 있었네요!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말씀하신대로 살은 제가 붙여나가야 할 듯 싶습니다.^_^
항상 감사하구요! 저는 너무 쉽게 지식을 가져오는것 같아 양심에 쬐금 찔려요^^;;; 이젠 디지털미학을 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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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구체적 사례를 통한 이해 |
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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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라시용 시뮬라르크에 대해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강의를 듣고나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네요. 아직 장 보드리야르의 강의까지는 못들어 봤는데 보드리야르의 시뮬라르크도 기대됩니다. 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는데 이 강의가 이해가 잘되는 것 보면 무척 설명을 잘 하시는 것 같네요 열심히 듣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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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요 |
김*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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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심히 듣고 있자니 아들 녀석이 옆에서 기웃거립니다. 한참 앉아있다가 일어서면서 다음에 크면 자기도 교수님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네요. 인문학 분야에서 얘기하고 탐구하는 게 매력적이래요. 화학을 공부하려고 애를 썼는데 중학생이 되면서 꿈이 바뀌네요. 교수님 영향이 크네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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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넘어야 할 산 |
문*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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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참으로 ....명쾌한 강의! 그러나 숙제를 가득 짊어진 느낌입니다. 시간이 지나 잊지 않아야 할 텐데....지식을 붙잡아 둔 다는 것의 어려움을 실감하며 강의를 듣고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아 불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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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이제 이 강의로부터...... |
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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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하고자 합니다. 내용은 물론 강의 방식까지 '연구'해보고 싶다라는 강한 매력을 맛볼 수 있게 해 주신 진중권 선생님께 감사드리면서...... . 무려 세 번이던가, 네 번이던가....... 일시중지 키를 사용하면서야 하산을 결심합니다. 아, 사실은 더 듣고 싶으나 양심상. 어쨌든 '아트 스터디'에 고마움 함께 전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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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네요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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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 겸해서보면 더 유익합니다. 책부터 봤거든요...이해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려했는데 수업이랑 겸하니까 배움이 배가 됩니다 게다가 현대미술을 이해하려면 꼭 이해하고 넘어갈 내용이라 절대 포기해서도 안 될 내용이였는데 진짜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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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울타리에서 예술 바라보기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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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는 본인이 의식하던 그렇지 않던간에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시간(시대)과 공간(환경)을 초월할 수 없다. 결국 예술도 특정한 시대의 소산이다. 철학자는 특정한 시대를 논리적, 개념적으로 분석하고 규정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특정 시대에 등장한 철학적 사유들을 올바로 이해할 때 우리는 그 시대의 예술을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진중권 교수의 강의는 철학적 사유를 기반으로 한 예술이해라는 차원에서 매우 탁월하다. 특히 어려운 철학적 개념들을 아주 쉽고 친근하게 대중들에게 설명해주는 친절한 안내자이다. 이 강의는 현대철학과 현대예술에 대한 이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교양으로 철학을 기웃거리다가 미학이란 또 어떤 영역인가 궁금했던 나 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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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원했던 강의^^ |
정*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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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진중권쌤의 '현대미학강의'라는 책을 읽었는데, 솔직히 이해 안가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처음 접하는 거라서 많이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수업 한 번 듣고 책읽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원하던 강의가 있어서 이벤트기간에 얼른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해가 쉽더군요. 앞으로 다른 수업을 들을 때도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품이나 사물들을 보는 시각도 생기겠구요.
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스템의 문제겠죠? 자막도 엉뚱한 내용이 나오더군요. 교수님이 말하는 내용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엉뚱한 해석을 내놓더군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가요? 그래서 몇번을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책갈피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중요한 내용들으려고 하면 다시 그 부분을 맞춰가는 것이 쉽지 만은 않네요. 그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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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인지 적어도 2 번은 들어야 머리에 들어오네요. 어쩜 이렇게 매력적으로 설명하시는지... 저의 행운입니다. emily64 (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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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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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알기 쉽고 명쾌한 강의입니다. 어려운 이론들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주십니다. 저는 귀에 익은 철학 사상가들이 미학과 이렇게 많은 관련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주변 사물을 낯설게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교회에 가면 이제 숭고미학에 대해 생각한다니까요.ㅎㅎ
강의노트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이 중간 중간 삽입되어 있어서 이해가 빨리 되요. 잘 모르거나 빠진 부분은 아예 인터넷 백과사전을 옆에 켜 두고 들으니 좋더라구요.
미학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꼭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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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강의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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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다가가기 힘들것만같은 현대미학을 재밌고 흥미롭게 풀어주십니다. 철학이라고해서 저 멀리있는 이야기를 하는것기아니라 실생활에서 함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가고있는 흐름을 읽게 해주는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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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빠른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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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현대미학강의를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는 처음이에요. 미학은 전공자 아니면 처음부터 이해하기 너무 어렵고 지루한데, 알기쉽고 생생한 현장감있는 강의에 미학에 재미가 붙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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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강의 |
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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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강의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교수님께서 말씀을 잘하시니 쉽고 재미있어요. 기간도 삼개월이나 되니까 다시 보면서 복습도 하고 좋아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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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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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대미학강의책을 보고도 좀 이해가 안갔는데 이 강의를 들으니 알겠네요. 난해하게만 느껴지는 현대예술을 특유의 입담으로 아주 재밌게 얘기해주시니 더할 나위 없습니다. 덕분에 내친 김에 미디어미학강의까지 도전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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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자극 팍팍~!!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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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박학다식할 뿐 아니라 거침없는 입담까지 겸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이렇게 책상 앞에 꼼짝않고 집중해서 듣게 되는 동영상 강의도 드문데,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불뚝불뚝 생깁니다>.< 많은 수강자들께서 말씀하신대로, 교수님께서 쉬운 사례 들어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한결 용이합니다. 아트앤스터디에 있는 수많은 강의와 강사들에 대한 홍보가 첫 페이지부터 정신없이 덕지덕지 발라져 있어 , 강의 선택에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진중권 교수님의 현대미학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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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식의 탈근대적 미학관점들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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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미학의 한계들, 특히 15-19세기까지 지속된 '재현'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철학자들의 다양한 실험들에 대해서 '숭고와 시뮬라크르'라는 키워드로 중심을 잡고, 어렵지 않게 현대미학을 맛볼수 있게 해준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진중권 선생님 강의는 일련의 흐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미디어 미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진교수의 강의는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매체 환경에서 듣기에 참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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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들추어보게 하는 재미들 |
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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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어느 정도 나이가 들었다는 것인지. 젊은 날(?)에 듣던 철학 강의들과 참 다릅니다. 많은 부분, 거의 대부분의 부분이 어쩌면 일상이다 싶어질 정도의 친밀감까지 느껴지고, 함께 하는 미술작품들에 대한 감상 역시 신비함 쪽보다는 그래, 나와 함께 해 왔던...... 이라고 느껴지고. 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도 스크립트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저만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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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미학이 있는 강의네요. :> |
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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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듣는 동안,그리고 강의가 끝나고 나서도 많은 질문들이 머리 속에 떠오릅니다. 나는 어떤 관점에 공감하고 있는지, 삶과 내 작업에 대해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쪽으로 나아가고 싶은지 묻고 공감하고 생각하게 하면서 이론적 지식 뿐만 아니라 나라는 존재에 대해 재점검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마치 소크라테스의 산파술 같군요. 진중권교수님과의 플라토닉 사랑을 통해(비단 남자뿐 아니라) 두시간 동안 재밌고 유익한 대화의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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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좋습니다 |
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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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더 넓은 시각을 가질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옛날에 이해하지 못했던 작품도 이해할수 있도록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강의도 듣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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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창 |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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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난해하기만 한 현대예술에 대한 이해도가 이 강의를 통해 확 높아진 기분입니다. 따로보면 어려운 철학자들의 기본적인 이론과 더불어 그들이 현대예술을 어떻게 설명했고, 또한 예술이 그들의 이론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꼼꼼히 살펴보면서 강의를 듣는다면 현대 예술과 철학의 기본적인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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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방*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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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 이론가, 작가 모두에게 미학 연구와 방향을 제시한다. 비평가, 이론가, 작가 모두에게 미학 연구와 방향을 제시한다. 비평가, 이론가, 작가 모두에게 미학 연구와 방향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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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오딧세이 3편의 전반 이해에 도움을 줍니다. |
김*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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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와 미슐라르크 설명하고 벤야민까지 이어지는 부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멀게 느꼈던 하이데거 강의도 좋았고, 아도르노는 들어도 좀 긴가민가 했습니다. 손에 잡힐듯 말듯... 어쨌든, 강의와 책읽기를 병행하면 3권을 보다 깊게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단, 설명하면서 회하를 예를 분필로 그리시던데, 시각자료로 좀 준비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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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 구성, 강의의 새로움 |
박*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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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한 강의. 교양의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훌륭한 강의 쉬운 얘기, 체계적인 내용으로 미의 세계로의 강의 충격, 격동, 전율,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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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공*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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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 강의는 처음 듣는데 참 재미있네요. 미학오딧세이 읽고나서 흥미가 생겨 현대미학 강의를 집어들었는데 어찌나 잘 안읽히던지..ㅋ 책을 읽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천성적인 게으름으로 인용된 책들을 읽기엔 좀 벅찰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아무튼 미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기엔 흠이 없는 강의였습니다.
다만 아카데미에서 자막 좀 성의있게 처리해주고 화질 좀 좋게 해서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6강인지 8강인지에서는 잘못된 자막이 반복되서 어찌나 신경에 거슬리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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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요 |
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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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재미나요 재미나...ㅋㅋㅋㅋ 여러번 반복해서 자주 듣고 싶네요 다양한 예를 들어주고 도식화해서 이야기 하니까 더 이해하기 쉬운거 같아요..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도 들었는데 책보다 강의가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만, 화면상태는 그리 좋은거 같진 않네요... 조정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어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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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강의하십니다.. |
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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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랑이랑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재밌다." 며 좋아하며 듣고 있습니다. 3일동안 10강까지 들었는데, 두개 밖에 안 남아서 너무 아쉬워요~ 이렇게 명쾌하게 강의하실 수 있는 분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진중권교수의 다른 강좌도 듣고 싶어집니다. 대학다닐때도 미학수업들었고, 대학원에서도 들었는데도... 정말 아는게 없었다는 생각...이 강좌를 계기로 다시 공부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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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처럼 미학을 친근하게 해준 강의 |
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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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강의는 처음이라 난해하고 추상적일것 만 같은 내용을 강사님이 명쾌하고 박진감있게 설명해서 좋았다. 강의를 통해 더욱 미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계속 미학강의를 듣고 싶다. 강의에서 회자된 철학자들이나 예술가들이 세상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미를 정립해 보고, 새로운 미학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들을 통해 내 자신도 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다. 아름답다기 보다는 낯설고, 쇼킹하게.. ㅋㅋ. 숭고와 시뮬라크르라는 말은 꼭 영화를 볼때 "의미" 냐 "재미"와 같은 관계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미학과 철학의 어려운 개념과 논리들이 강의를 마치고 나니 더이상 낯설지만은 않고 더 알고 싶은 기분뿐이다. 초심자들한테 매우 좋은 강의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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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미학이해하기!! |
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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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대해 처음이지만 선생님께서 쉽게 재밌게!! 가르쳐주셔서 이해가 빨랐어요~^^ 강의를 듣고 선생님 책으로 더 심도있게 공부하니까 더 좋았구요~^^ 진중권선생님 강의를 다 마스터하면 좀더 미학에 가까워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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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와 시뮬라크르에 관하여...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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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러니까... 2003년 가을에 이 책이 나오자마자 바루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진중권 선생님의 다른 책들과 비교해... 처음 접하는 용어들이 많아서인지 넘 어렵구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며칠동안은 끙끙 앓았던... 그럼에두 불구하구 제대루 이해를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금 이 책에 도전을 했고 또...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되니 답답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그리구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며칠동안 밤새워가며 책을 찾아가며...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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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와 시뮬라크르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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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의 양대 맥을 콱 잡아 주신 진중권 교수님께 참 감사하고 참 여러방면에 걸처서 미학이 엄청난 위력을 펼치고 있다는 걸 실감나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활약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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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미학과 시뮬라크르 미학의 두 축으로 구성된 흐름 |
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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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미학과 시뮬라크르 미학의 두 축으로 구성된 흐름 숭고미학과 시뮬라크르 미학의 두 축으로 구성된 흐름 숭고미학과 시뮬라크르 미학의 두 축으로 구성된 흐름 숭고미학과 시뮬라크르 미학의 두 축으로 구성된 흐름 숭고미학과 시뮬라크르 미학의 두 축으로 구성된 흐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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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즐거운 강의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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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 강의를 벌써 네 번째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신나고 재미있는 강의인 것 같다. 같은 내용이라도 다른 접근법으로 보았을 때 또 새롭게 보이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숭고와 시뮬라크르- 현대 미학의 큰 두 가지 흐름에 대해 명쾌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진중권 선생님 강의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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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강의 |
방*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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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교수님 강의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다니 참 좋은 기회였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들도 들어야 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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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 |
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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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숭고와 시뮬라크르라는 두 개의 개념으로 현대예술을 명쾌하게 설명해 내는 진중권 교수님의 강의에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벤야민과 보드리야르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의 예술관 형성에 많은 보탬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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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잘 되는 강의 |
공*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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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라는 개념은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개념이지만 이곳저곳에 적용해보면 정말로 설명되는 곳이 많네요. 시뮬라크르도 마찬가지이고요. 우리 사는 세상이 정말 그렇다고 하는 것은 독단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부분에서 설명이 가능해요.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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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주 |
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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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와 시뮬라크르, 두 가지 흐름으로 정리되는 현대미학. 다른 강의에 비해 꽤 스피드감이 있었다. 그래서 강의를 정지해놓고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한 후 다시 듣기를 반복하였지만 시원시원한 감이 있어 명쾌함을 느낄 수 있었다. 후반에 현대철학자들의 강의는 너무 즐거웠다.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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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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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은 후 책을 읽으니 가독성이 훌쩍 높아지네요. ^^ 이름만 듣던 철학자들을 '숭고와 시뮬라크르'라는 주제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무척 좋았어요. 또한 벤야민에 대한 교수님의 사모가 잘 느껴지는 강의였구요. 이 참에 절반 읽다 꺾은 벤야민 책, 다시 펼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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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난생 처음 접한 미학 강의. ^^ |
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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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과 철학 쪽 공부가 너무 해보고 싶어서 난생 처음으로 들은 미학 강좌 였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실 책을 먼저 접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이걸 듣게 됬는데 그러길 백번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진중권 쌤의 신랄하고 명쾌한 설명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동영상 편집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자막으로 요점도 다시 집고 넘어가서 필기하기도 편했고요. 현대 미학의 주요 쟁점인 숭고와 시뮬라크르를 이렇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가장 현재 시대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들이라 알쏭달쏭 하기 보다는 마치 거대한 음모론처럼 빨려들어가며 듣게 되었습니다. 단, 역시 주요 논점은 숭고와 시뮬라크르이기 때문에 급하지 않게 현대 미학을 한 번 훑고 싶으신 분이라면 미학의 전체적인 흐름을 접하고 난 후 들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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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강의입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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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볼 때 쉽게 이해되지 않았던 많은 부분이 명쾌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워낙 달변이고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일반인(?)이 들어도 전혀 무리가 아닐 것 같습니다. 교양강좌로서 정말 추천할 만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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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 |
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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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교수님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리적이며 명쾌하고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철학강의를 듣기 위해 패키지 강좌를 구입하다가 우연히 듣게 된 미학강의였는데 다른 철학 강좌보다 더 열심히 듣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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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 |
홍*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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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의 미학과 시뮬라크르의 미학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서양 미학사가 어렵지 않게 정리가 되네요. 특히 저에게 인상 깊었던 것은 귄터 안더스의 <매트릭스>와 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이었습니다. 예술을 넘어 세계를 어떻게 바라볼 것이며,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는 강좌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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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학강의-숭고와 시뮬라크르의 이중주 |
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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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진중권 님의 저서를 사놓고서 계속 읽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강의랑 함께 들으면서 읽으니까 이해가 잘되네요. 강의는 다소 가볍다고 하나 아님 흥미유발을 위해서 쉽게 설명하시는 반면, 정리는 아무래도 책이 잘 되어있네요. 가끔 너무 칼로 무자르듯 도식적으로 잘라서 내리시는 정의는 다소 위태위태하긴 하지만, 그래도 첨 듣기는 좋은 강의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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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모니터 너머로..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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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으려니,, 선생님의 아우라가 파괴되는것같군요. 하하 그게 아무리 진보적이라해도 사실 전 선생님의 아우라를 느끼고 싶은데.. 잘 듣고 있어요~ 실제로 뵙고 공부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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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좋은 강의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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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좌를 수강하여 12개의 강좌중 10개를 모두 들어보았습니다. 그 만큼 재미 있었다는 것이겠죠. 특히 벤야민, 귄터 아더스, 미셸 푸코 등에 대한 진교수님의 열정과 애정을 나름대로 느꼇습니다. 다만 여기 저기 새미나를 쑤씨고 다니며 보았던 들뢰즈에 대한 전반적인 추종적 분위기에 거리를 두고 있는 교수님의 입장에 들뢰즈 강의를 끝까지 듣기가 좀 어려웠던 반면 보드리야르에 대해 거리를 두고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오히려 그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 느낌에 보드리야르의 강좌는 매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특히 저지전략, 스캔들, 디즈니랜드에 대한 보드리야르의 이야기 그리고 예술의 종언과 공모관계등은 너무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하이데거의 문제제기, 이에 대한 샤피르의 제기 그리고 데리다의 정리는 시작은 좋았으나 사실 데리다의 결과는 별로 흥미는 가지 않는군요.... 전반적으로 좋았고 훌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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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탄산수 같은 명쾌한 강의 |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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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문대로 깔끔하고 재밌는 강의였습니다. 현대 미학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면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돈해주시는 느낌이에요. 미학 공부를 시작하면서 강의 속에 나오는 사람들의 책을 읽을 때 난해하고 답답한 생각이 들 때가 많았는데 확실히 한번 듣고 책을 들여다보니 소설책처럼 즐겁게 책 페이지가 넘어가더군요. ^^ 강의를 마친 후에는 미학의 매력에 빠져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될 것같아 벌써부터 설레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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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현대인의 두 얼굴 |
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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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숭고와 시뮬라크르... 아우라의 파괴... 현대를 살면서도 현대를 모르는 우리들에게 진중권교수가 들려주는 미학이 새롭고도 놀랍습니다 이미 책으로는 읽었는데 강의로 들으니까 더 잘 기억되는 군요. 우리 모두 지식의 열매를 따 먹읍시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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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좋은 강의 |
김*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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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님의 미학강의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지라 흔한 수식어로 진부한 표현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질적 우수함에 의심의 여지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흔히, 깊이 있는 공부는 지루하기 쉽고, 재미를 쫓으면 얄팍해지기 십상인데, 깊이와 재미를 적절하게 조화시키시는 진중권 님의 달변과 박식함에는 '과연~'이라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데리다 편이 짧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또 다른 강의에서 보고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만, 잦은 끊김현상과 간혹 소리와 화면이 맞지 않는 희안한 상황이 좋은 강의에 옥의 티로 아쉬움을 더합니다. 물론, 개선되리라 믿습니다. 매우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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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파이팅! |
황*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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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정말로 . 선행적 지식이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얻은게 많은거 같아요.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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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2강의 1교시가 왜 안 나오나요? -->시정되었네요! 감사^^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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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오내요. 2교시부터 나와요. 시정 바랍니다.
미학을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강의할 수 있는 것 보통 내공이 아니다. 대학 때 교양으로 미학강의 들었는데 암호수준이었다. 학생들 다 엎어져서 자고 그랬다. 버르장머리가 없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뭔 말인지 모르면 잠이 오게 된다. 우리나라 말도 아니고 그 나라 말도 아닌 번역체의 말투들. 언어와 언어, 문화와 문화의 중간 지대에서 미아처럼 해메는 교수들 많다 솔직히. 자신들도 간혹 자신들이 무슨 말 하는지 모를 것이다.
적어도 진중권씨는 그런 중간 지대에서 헤매지는 않는다. 때로는 해석이 좀 치우친 감도 없지 않지만 아무튼 늘 노력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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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
강의가 왜 안 나오죠?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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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1,2, 아도르노, 푸코1, 2 강의가 왜 안 나오죠? 해결해 주세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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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숭고와 시뮬라르크.. |
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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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했던 내용들을 쉽게 정리해 놓아서.. 이해가 정말 쉬웠구요.. 역사속에서 미학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등등.. 새로운 숭고의 의미도 이해하게 되었구요.. 좀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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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
살아있는 강의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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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수강이 두번재인데. 첫번째 강의를 들을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나름대로 디자인관련에서 많은 책을 소화했지만 읽어던 내용의 책들이 허공에 맴도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강의를 들으므로 해서 막연하게 보았던 미학의 개념들을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강의도 마찬가지로 아주 유익하게 듣고있는데 특히 권터 안더스의 팬텀과 매트릭스로서의 세계의 강의가 아주 적절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현재 신세대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블로그의 특성을 해부하는 강좌를 개설하는 것이 어떻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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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강의~ |
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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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수님 강의의 가장 큰 매력은 강의가 밖으로 걸어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단에서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그것이 내 삶의 곳곳에서 확인될 수 있는 사건들, 현상들이라는 점에서 학습의욕을 크게 자극하는 강의라 여깁니다.
ps. 교수님께서는 비트겐슈타인을 자주 인용하시는 것 같으신데요...비트겐슈타인 특강을 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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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잘 들었습니다. |
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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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관심이 있어 책방에 가서 이 분야 책도 몇권 사다놓았지만 너무 어려울거라구만 생각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여태 미루워왔는데 이제야 겨우 조금씩 공부하게 되네요.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도 잘되고 무엇보다도 수업이 지루하지 않아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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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한 강의 |
홍*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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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현대미학 강의 라는 책을 읽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진중권 선생님의 강의를 찾아서 좀 들어봐야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알게 된 것이 바로 이 온라인 강의...
책을 통해서 이해되지 않았던 많은 것들을 강의를 들으면서 상당 부분 채워넣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 마지막 한 강만 들으면 이번 강의는 모두 듣게 되는데 마치 맛있는 사탕을 하나씩 뽑아먹다가 하나 남은 것을 보고 몹시 아쉬워하는 어린애 같은 마음이 든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진선생님의 오프라인 강의도 듣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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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차*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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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의 책들을 통해 이미 많은 좋은경험을 하였습니다. 우연히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라는 사이트를 친구를 통해 알게되어 반신반의하면서 수강신청을 했는데 더욱더 깊이있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중권 선생님의 좀 더 많은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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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면 정말 후회했을 하이데거 |
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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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하이데거 강의를 방금 들었죠.
도구 하나에도 실존적 삶을 느끼게 해주는 세계가 들어있다는 것이 하이데거가 주장한 말이네요.
이성은 일차가 아닌 이차적 생각이고 생존과 결부된 실존적 사고가 근본이라는 말이네요.
예술과 신화의 일체인 그리스 신들과 함께 한 세계가 있었다는 것과,히틀러의 주장이 이러한 것들과 맞물러 세계대전이 일어났다는 이해도 하게 되어서 무척 흥분된 강의였습니다.
몰랐다면 죽을 때 아까워서 땅을 치며 후회했을 거에요.
강추입니다. 인생이 풍요로와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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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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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모두가 그저 그렇게 보일 때, 더이상 새로울 것도 흥미로울 것도 없을 때, 그 때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진즉 수강신청을 해놓고도 몇 번 듣지 못하고, 마침 바쁜 일과 맞물리면서 잊고 있었는데 어쩐 일인지 만기일은 잊혀지지 않고 늘 머릿속을 맴돌때면 현재의 무력한 자신을 탓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무심코 들어와 본 것을 이제야 후회하고 있습니다. 갑갑하고 틀어박힌 일상에 환기구 하나 달아 놓은 것 같습니다. 진중권 교수님의 현대미학이란 주제에 맞게 아주 세련되고 매끄러운 진행도 무딘 제 감각을 깨우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만기가 내일모래라 요즘 빠듯하게 듣고 있습니다. 뭔가에 쫒겨 보는 것도 퍽 괜찮은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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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와 마음을 트이게 하는 강의..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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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접하는 미학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그런데 진중권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니, 모르던 세계가 열리는 듯 합니다. 들어도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 미학을 아주 알아듣기 쉬고 공감할 수 있도록 강의하시는 강좌가 참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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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았어요 |
이*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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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 잘들었습니다. 쉽고 재밌게 들었습니다. 강의 내내 지루하지 않아서 듣기 편했습니다. 책에서 잘 이해가 안갔던 부분이 있었는데 속쉬원히 풀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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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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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대해 즐겁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중권선생님 강의를 정말 듣고 싶었는데 듣고보고, 쉽고 귀에 쏙쏙 드러오는 것이 듣는 시간 내내 흥미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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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학강의라는 책을 보기전에...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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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오디세이' 정말 쉽고 재미있게 볼만한 책이었습니다. '현대 미학강의' 결코 만만한 책이 아니더군요. 이해 되지 않은 부분 결국 이해되지 않은채로 읽을 수 밖에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 강의가 이 책의 대부분을 아우러 쉽게 풀이 해주는 듯해 도움이 많이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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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였습니다 |
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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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둔한 머리인지라 현대미학강의란 책을 볼때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강의를 들으며 읽으니 쉽게 얻어졌습니다.
강의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동영상의 볼륨이 너무 작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음질에도 문제가 많고요. 사소한 문제 같지만 예민한 사람은 못견딜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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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입니다.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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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네요아, 잘 들었습니다.항상 많은 것을 배우고 가네요. 다른 분들과는 달리 강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쉽게쉽게 이야기 해주셔서 듣기에 더 좋았습니다. 사실 푸코에 대한 것들을 책으로 읽다가 이해가 안되서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모르는 부분이 이제 확실히 이해가 갑니다.ㅋ 다음에도 좋은 강의 많이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강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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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들었습니다 |
차*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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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결혼을 하고 직장에서 진급을 하고 이런저런 일들이 지나고니 어느새 서른 후반. 보고 싶은 책,영화 듣고 싶은 음악 이일만 지나고 하자, 이 일만.. 이렇게 시간만 지나면 언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잊어버리고 맙니다.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찾은 이곳에서 참으로 재미나고 유익한 강의 들었습니다. 전공도 공학이라고 하고 있는 일도 그런지라 진중권 선생님의 책을 사고 읽으면서도 모르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해도 가고... 교양강의로 최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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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
박*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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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진선생님의 강의를 좋아해 학교에 대학원 특강등이 있을때면 꼭꼭 찾아가서 듣곤 했는데 이 곳에서 온라인 강의를 듣는것은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워낙 달변이신지라 듣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지만 진선생님 강의를 몇번 들으니 한번씩 예시를 드시는게 똑같은 것이라 '에이 또 저 얘기야?' 할때도 있었습니다 ^^;
언제나처럼 유익한 강의였지만 강의를 들으며 언뜻 독일에서 유학하신 분들은 프랑스 철학자들에 대해 정통성이 없음을 무시하고 프랑스에서 유학하신 분들은 독일 철학자들에 대해 고루한 낡은 지식인 취급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계속 강의 많이 따라다니며 꾸준히 배우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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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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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재밌게 잘 들었어요. 강의 들으면서 자극들이 마구 마구 들어오네요. 니체하고 들뢰즈 이야기를 더 듣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철학이나 미학을 근래에 접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언뜻 들은 것에 대해 ` 흥미를 갖게 되는 것들에 대해 더 알고 싶은데 무엇부터 접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지요. 이 강의로 인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어요. 기회가 되면 제 작품을 앞에 두고 이야기 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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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의 시뮬라르크 를 주제로 미학 맛보기 |
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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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참 재미있었습니다. 숭고와 시뮬라르크 를 주제로 미학을 주욱 한번 훑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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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새로운 지평에 들어서다 |
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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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미학, 첫 걸음이 매우 좋았습니다. 감각 또한 만들어지는 것이란 것에 새로운 삶의 지평으로 들어가는 문을 발견한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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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석*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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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미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수업을 통해 깊이 들어갈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아울러 궁금한 점도 많이 생기구요.
알찬 강의 감사드리고 앞으로 업데이트 될 선생님의 강의 기대해도 되겠지요?^^ 마지막 부분에 언급했던 매체미학에 대한 연구 역시 많은 부분이 진척되어서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쪽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을 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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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강의입니다. |
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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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저의 무식의 반영이구요. 정말 멋진 강의입니다. 한번 수강 이후 훨씬 넓어진 저의 생각이 폭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물이나 현상을 이전과는 다르게 바라보는 저의 시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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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와 시뮬라크르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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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딱딱하게 읽어야하는 '현대미학강의'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준 강의다. 전체적으로 단순화된 감이 없지 않지만 체계적으로 이해하기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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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 즐겁다. |
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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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가장 열성적으로 몰두했던 과목이었으면서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던 미학이, 지금 바로 코 앞에서 후각으로 경험하게 되는군요. 아주 현실적으로 말이에요.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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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이*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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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 현대조경을 미학적 개념으로 해독하고자 논문을 준비중에,, 우연히 알게되어 반가운 마음에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대학시절부터 미학오디세이를 접하게 되어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역시,,거대한 말솜씨에 숭고함에 빠져 듭니다,, 현대미학의 이론 또한 들어 볼 생각입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더없이 반갑고 설레이기까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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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 고맙습니다!^^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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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사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전에는 철학이 저의 전공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철학을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되었고 철학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을 살피다 이곳까지 와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형이상학적 철학이 우리의 현실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특히 미학은 삶의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무지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관심사를 점점 발전시켜서 사학과 철학간의 학제간 연구를 하는 것이 현재의 소박한 바람입니다. 앞으로 다른 강의도 차차 들어나갈 생각입니다. 훌륭한 강의 고맙습니다.
(참, 각 철학자들의 책을 읽고 있는데 귄터 안더스는 검색되지 않더군요. "팬텀과 매트릭스"로 검색해도 나오지않습니다. 안더스가 필명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본명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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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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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사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전에는 철학이 저의 전공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철학을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되었고 철학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을 살피다 이곳까지 와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형이상학적 철학이 우리의 현실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런 관심사를 점점 발전시켜서 사학과 철학간의 학제간 연구를 하는 것이 현재의 소박한 바람입니다. 앞으로 다른 강의도 차차 들어나갈 생각입니다. 훌륭한 강의 고맙습니다.
(참, 각 철학자들의 책을 읽고 있는데 귄터 안더스는 검색되지 않더군요. "팬텀과 매트릭스"로 검색해도 나오지않습니다. 안더스가 필명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본명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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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도 재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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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각이 대학원생입니다. 학부때 전공은 철학이었고, 현재는 언론정보학을 공부하고있는데, 들을 수록 저에게 정말 '딱'인 강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전부터 꼭 한번 진중권씨의 강의를 듣고싶었는데, 늦게나마 이런 강좌가 있다는 걸 알게돼 기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밌고 다양한 강의 부탁드려요. 다른 강의들도 다 들어봐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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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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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재생시키고 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것을 알게 되네요. 다음강의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계속 새로운 훌륭한 강의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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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
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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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군의 강의실력. 훌륭합니다. 나머지 진중권 선생님의 강의 다 들어보려고 합니다.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아주 명쾌하고도 재미있게 설명하는 방식은 진 선생님만의 메리트라고 생각되네요. 아주 즐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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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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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오디세이 세권으로 처음 만났을땐 거침없는 글쓰기에 거부감도 느꼈는데 이제는 팬이 되었습니다. 그 거침없는 글쓰기가 강의에서의 말솜씨로 다가오니, 더 가까이 피부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사상을 전달할때 정해진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비판을 환영하는 듯한 자세로 강의를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비판을 하고싶게끔 만드는 자극적인 강의, 그러나 그 비판을 쉽지 않게 만드는 논리적인 치밀함, 그러면서도 강의가 딱딱하게 되지 않도록 하는 특유의 유머. 멋지다고밖에 말할 수 없군요.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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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
good!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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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수강신청한거라 아직 다 본건 아니지만 지금까진 good~입니다. 원래 지난번에 진중권 현대미학이론 수업을 들었었는데 그게 잡음이 좀 많더라구요 그래서 참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미학 수업이 새로 업 됐길래 들어봤죠 아무래도 최신 거라 그런지 내용도 새롭고 잡음도 없고 대만족입니다 특히 학생들이 꼭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진중권씨 말발(?)이야 또 워낙 유명하니깐.. 쿄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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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샘~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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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글도 참 날카롭고 시원시원하게 쓰시더니, 말씀도 엄청 시원시원하게 잘 하시네요. 서울 사람답게 말도 무척 빠르고..ㅋ 강의 스타일이 굉장히 열정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 박학다식하구요. 강의 중간중간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례같은 것을 덧붙여서 예를 들면 금방 와닿고 이해하기 쉽더군요. 글만 봤을 때는 씨니컬한 스타일이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직접 보니까 무척 유쾌한 기분이 들더군요. 게다가 굉장한 동안이시고 ㅋㅋ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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