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
조*환 |
|
|
|
감히 제일 좋아하는 사상가를 니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제게, 확신과 용기를 더해준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저도 모르게 박수를 쳤습니다. 14강 1교시를 들으며, 결국 벅차 올랐던 가슴이 끝내 참고있었던 눈물 대신 터져나왔던 순간이었습니다.(ㅉㅉㅉ~) 고정되고 경직된 수직적 사회 조직 속에서 비록 이방인으로서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끊임없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음을, 그로인해 작게나마 세계의 생성에 참여할 수 있음을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수강하여 다시 듣고 있는데, 들을때 마다 새로운 메세지와 감동이 더해져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ㅎㅎ 남은 기간 반복해서 계속 듣겠지만, 같은 내용의 암기가 아닌 진정한 의미의 의미, 가치의 가치, 긍정의 긍정의 순간을 끊임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
|
|
|
|
우수
|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그것이 너를 말해 줄 것이다. |
문*호 |
|
|
|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강의보다 이해가 훨씬 잘 되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게 이건 내가 강의를 잘 이해하는 건지... 선생님 강의가 워낙 훌륭해서인지... 후자인듯... 대표적 텍스트로서의 니체를 오해했던 저로선 이번 강의가 니체에 대한 매력을 십분 느끼게 되어 좋았습니다. 우발성, 긍정, 생성vs 반복,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의지..., 그리고 놀이 즐거웠습니다.
|
|
|
|
|
|
|
우수
|
철학을 통한 내 삶 보기 |
김*경 |
|
|
|
니체에 대한 강의였지만, 삶 전체를 사유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4강이라는 시간이 참 길었어요. 1강, 1강마다 '너무 많은 것'들이 담겨있더군요. 그래서 한꺼번에 쭉 듣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조금 욕심을 내어, 여유 있게 듣게 됩니다. 그래서 철학강의인가, 그래서 니체인가. 아니면 고병권 선생님이어서 그런가. 강의제목처럼 차 한잔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사유의 시간이었습니다. ^_^ |
|
|
|
 |
김민경 님:) 네. 여유를 두고 꼼꼼하게 들으세요. ^^ 강의 시간은 충분하답니다 :) 아트걸 (15.2.9) |
|
|
|
|
|
|
|
4 |
인생이 바뀐 강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전*화 |
|
|
|
감히 제일 좋아하는 사상가를 니체라고 말하는 제게, 확신과 용기를 더해준 강의였습니다. 14강 1교시를 들을 때는 벅차 올랐던 가슴이 끝내 터져 나왔던 순간이었습니다. 고정되고 경직된 수직적 사회 조직 속에서 비록 이방인으로서 존재하지만, 끊임없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재수강하며 들을 때마다 새로운 메시지가 더해져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긍정의 긍정의 순간을 끊임없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
|
|
|
|
|
5 |
니체는 이렇게 만나야 하는 거였군요. |
차*훈 |
|
|
|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강의보다 이해가 훨씬 잘 되어서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게, 내가 잘 이해하는 건지 선생님 강의가 워낙 훌륭해서인지... 후자인 듯합니다. 대표적 텍스트로서의 니체를 오해했던 저로선 이번 강의가 니체에 대한 매력을 십분 느끼게 해 주어 좋았습니다. 우발성, 긍정, 생성, 그리고 놀이! 즐거웠습니다. |
|
|
|
|
|
|
6 |
철학을 통한 내 삶 들여다보기 |
안*희 |
|
|
|
니체에 대한 강의였지만, 제 삶 전체를 사유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4강이라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질 정도로, 1강마다 '너무 많은 것'들이 담겨 있더군요. 그래서 한꺼번에 쭉 듣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욕심을 내어 여유 있게 곱씹으며 듣게 됩니다. 이게 바로 철학 강의인가, 니체라서 그런가, 아니면 고병권 선생님이어서 그런가 싶습니다. 강의 제목처럼 차 한 잔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사유의 시간이었습니다. ^_^ |
|
|
|
|
|
|
7 |
교수님의 유쾌함이 니체를 살렸네요 |
김*주 |
|
|
|
니체의 저서, 특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정말 이해하기 힘들어서 소문으로만 니체의 사상을 들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니체의 여러 저서들을 관통하는 사상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경쾌한 강의는 마치 니체 자신이 이야기하는 것 같아 긴 강의였지만 즐겁게 보았습니다. |
|
|
|
|
|
|
8 |
니체로 가는 튼튼하고 멋진 다리 |
김*수 |
|
|
|
니체로 가는 튼튼하고 멋진 다리가 되어주신 고병권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니체 사상이 주는 충격도 충격이지만 너무 재미있네요. 오밤중에 듣다가 혼자 깔깔 웃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공부'하면서 전율을 느끼긴 처음입니다. ㅋ |
|
|
|
|
|
|
9 |
재밌습니다! |
채*희 |
|
|
|
일단 강의 자체가 재밌습니다. 강사님이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니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생겨서 다른 강의도 들으려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고병권 강사님의 강의도 아트앤스터디에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10 |
결정된 것은 없다, 우연과 친구가 되어라 |
홍*성 |
|
|
|
파도는 한 번도 같은 모습이었던 적이 없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정된 것, 확고한 것에 대한 동경이 제 인생을 사막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연을 친구 삼아 멈추지 않고 한 번 더 시도하는 것이 영원의 길이라고 하셨죠. 가볍지만 단단한 인생 살아보도록 노력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
|
|
|
|
|
|
11 |
삶을 통째로 바꾸어놓은 강의 |
이*연 |
|
|
|
구속복을 찢고 나와 바라본 햇살은 정말 눈부시네요. 죄의식 속에 스스로의 삶을 학대하고 비난했습니다. 지금의 행위로 과거와 미래가 매번 새롭게 창조되는 놀라운 기적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죄책감과 비난은 씻은 듯 사라졌습니다. 제가 바뀌니 주변의 환경이 달라집니다. 낯설고 이상한 설렘을 느낍니다. 명사가 아닌 동사로서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니체를 만난 것이 기쁩니다. |
|
|
|
|
|
|
12 |
정신없이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과부하) |
김*정 |
|
|
|
정말 정신없이 오늘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들었습니다. 한편으로 재미있고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다 이해하기에는 과부하가 걸린 상태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천천히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강의로 또 오시길 바랍니다. |
|
|
|
|
|
|
13 |
강의록이... 너무 아쉽습니다. |
최*식 |
|
|
|
강의는 고병권 선생님의 따뜻한 유머가 있어 참 좋았고, 니체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그런데 강의록이 교수님 말씀을 그대로 받아 적어서인지 틀린 단어들이나 빠지는 경우가 있네요. 13강에서도 '영원회귀'가 '영원의 길'이라고 쓰인 부분이 있었고요. 이런 부분은 더욱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
14 |
철학자와 철학을 사랑하게 만드는 분 |
이*진 |
|
|
|
고병권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는 니체와 그의 철학을 사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니체에 빠졌고 선생님의 모든 강의를 찾아 반복 듣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명사의 서재' 인터뷰는 지금 세상에 저렇게 청아한 소리(주장)를 내는 분이 계시다니, 몇 번을 들었습니다. 다만 아트앤스터디에 더 이상의 강의가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새로운 강좌를 꼭 열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
|
|
|
|
|
|
15 |
한번 더가 주는 힘 |
강*극 |
|
|
|
신은 판돈을 준비해놓고 있다. 네가 잘만 던지면 된다. 이것이 곧 복음이다. 실패했다고 포기하거나 숨지 말고 한 번 더 라고 외치며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곧 영원이라는 말씀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데 게을러지는 저 자신을 깨우는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
|
|
|
16 |
니체에게 더는 안 읽어도 될 것 같은 기분 |
이*연 |
|
|
|
강좌를 듣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제 돈을 내고 듣는데도, 강의가 좋아서 듣는 내내 제가 감사한, 참으로 기분 좋은 강의였습니다. 쉬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빨려들었습니다. 니체를 꼭 읽고 싶다와 니체를 더는 안 읽어도 될 것 같다는 기분을 동시에 일으키는 강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17 |
9강, 여성에 대해 듣다가... |
김*돈 |
|
|
|
9강 '여성과 여성성'에 대한 강의를 듣다가 오스카 와일드의 '비밀 없는 스핑크스'가 생각이 났습니다. 페르소나, 즉 여자라는 가면이 순간순간 진실이었고 그 이상의 것은 없다는... 니체가 여성성에 대해 가진 통찰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
|
|
|
|
|
18 |
니체에 대한 오해를 씻어준 강의 |
김*옥 |
|
|
|
글자 그대로 읽었을 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결국 던져버렸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다시 잡을 마음이 생기네요. 강의 너무 좋아요. 고병권 선생님 강의는 이거밖에 없나요??? 더 많이 듣고 싶어요. |
|
|
|
|
|
|
19 |
나의 니체 |
최*경 |
|
|
|
우리는 공간의 넓이를 알기 위해 여행으로 도피한다. 그러나 넓이는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세워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도피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니체를 만나는 동안 생텍쥐페리의 글귀가 유독 가까이 와닿았어요. 즐겁고 감동적인 만남이었습니다. ^^ |
|
|
|
|
|
|
20 |
이 강의는 니체 강좌가 아니다 (니체로 말하는 강좌다) |
김*정 |
|
|
|
본 강좌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이것은 니체가 아니다'일 것입니다. 니체로 말하는 강좌죠. 고병권 선생은 대상화된 니체를 문헌학자처럼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니체로 하여금 춤을 추게 만듭니다. 익숙해져버린 낡은 우리의 사유를 한바탕 뒤집어버릴 춤을. 니체학자보다는 니체주의자가 되기를 권하는 강의입니다. 선택은 당신의 '느낌'에 달려있습니다. |
|
|
|
|
|
|
21 |
'체계'를 싫어한 니체처럼 |
조*혁 |
|
|
|
니체의 핵심 내용을 잘 배워갑니다. '체계'를 싫어한 니체라서 그런가요? ㅎ 약간 정신이 없는 듯 하지만, 오히려 자연스런 느낌이 있어서 편하게 강의를 잘 들었어요. 참고로, 수강하시는 분은 백승영의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을 같이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
|
|
|
|
|
22 |
니체가 더욱 좋아졌어요. |
문*경 |
|
|
|
이 강의를 통해 니체가 더욱 좋아졌어요. 니체의 매력에 흠뻑 빠졌답니다. 더불어 고병권 선생님의 따뜻한 유머가 있는 강의도 참 좋았습니다. 시간이 좀 흐른 뒤에, 이 강의를 한 번 더 볼 생각입니다. |
|
|
|
|
|
|
23 |
서예를 하는 제가 철학에서 얻는 것 |
김*찬 |
|
|
|
유쾌한 음성과 말투가 강의 내내 재밌었구요. 강사님이 즐기시니 어려운 철학 내용도 즐거워지네요. 강의 내내 굵직한 주제별로 통념을 깨는 이야기들이 들려와 머리가 아프고 암울해질 뻔했는데, 결국 마지막 강좌에서 환한 희망의 메시지로 마무리 지어주셨네요. 서예라는 멋진 일을 하고 계시면서 철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
|
|
|
|
|
24 |
니체의 사상을 실현하고 있는 강의 |
서*향 |
|
|
|
3일 만에 후닥닥 다 들어 버렸네요. 워낙 흡입력 있게 니체 강의를 해 주셔서 듣는 내내 즐거운 사유의 전복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이 강의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니체의 특이적 본질만은 영원히 살아남아서 생성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음을 목격하게 됩니다. |
|
|
|
|
|
|
25 |
고병권 선생님 고맙습니다. |
강*애 |
|
|
|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강의록은 그렇게 만족하지는 않습니다만, 동영상 강의의 장점을 살려 다시 듣고 다시 들으면서 자신만의 강의록을 만들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들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
|
|
|
|
26 |
컬트코베인 t-shirts를 입고 계세요 |
김*훈 |
|
|
|
컬트코베인 t-shirts를 입고 계세요......흐흐........... 멋지십니다........... |
|
|
|
|
|
|
27 |
너무 말랑말랑하고 재밌고 맛있습니다. |
한*희 |
|
|
|
생각하는 일은 어렵고 까다롭고 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생각을 뒤집는 니체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새로운 세계를 맛보는 느낌입니다. 너무 말랑말랑하고 재밌고 맛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되던 것들에 대해 잠깐 멈추는 일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28 |
내가 찾던 강의! |
박*형 |
|
|
|
모호하게 알고 있던 니체... 선생님의 열강으로 무언가 또렷해진 느낌입니다. 아직 강의를 다 듣지 못했지만, 볼수록 마음이 꽉 채워져가는 듯한 든든함! 니체를 알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입니다.^^ |
|
|
|
|
|
|
29 |
현실을 초월해 버린 니체... 그 빛 뒤의 다른 모습 |
석*혁 |
|
|
|
고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니체는 메시아처럼 느껴집니다. 니체는 기존의 모든 사고를 전복하고 자유로운 빛을 발합니다. 하지만 휘황찬란한 빛에 가려 빛 뒤의 본래 모습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니체는 당시 독일의 이성적 사회개혁 실패에 실망한 대중들의 반이성적 분위기의 반영일 수 있습니다. 니체의 빛 뒤에 있는 다른 모습을 먼저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
|
|
|
|
|
|
30 |
아주 훌륭한 강의입니다. |
이*호 |
|
|
|
아주 훌륭한 강의입니다. 니체 입문으로서 손색이 없는... 그리고 아주 재미있어요. 고병권 선생님이 재치가 있으십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니체 읽기를 돌입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병권 선생님 감사합니다. |
|
|
|
|
|
|
31 |
좀 일찍 니체를 알았더라면.... |
황*경 |
|
|
|
니체를 텍스트를 통해 내 것으로 공부해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놀랍고 흥미롭고 유쾌하고 통쾌하고 신이 났습니다. 사는 일을 놀이로 바라볼 수 있고, 내가 하고 있는 현재 나의 노동을 놀이로 생각하니 내 삶 전체에 신바람이 붑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 만땅입니다. |
|
|
|
|
|
|
32 |
니체와 함께 인생역전시키고 있습니다. |
임*영 |
|
|
|
매번 강의를 들을 때마다 전율과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책으로 만났을 땐 전사 같은 힘이 느껴졌었는데, 강의로 만나니 아주 가볍고 유연하게 다가옵니다.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건 주사위 놀이를 즐길 때 가능한 거라고 하셨죠. 골 때리는 니체지만 살아있는 동안 꼭 통과해야 하는 관문입니다. 그 관문을 넘어갈 수 있도록 건강한 두 다리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
|
|
|
|
33 |
나는 왜 이렇게 좋은 강의를 하는가? |
이*민 |
|
|
|
1. 좋았던 점: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 강의는... 1.1. 밝은 미소와 활기찬 목소리로 전달되어 편안했다. 1.2. 니체의 다양한 저술을 이리저리 넘나드는 과정이 놀랍게 다가왔다. 1.3. 무엇보다 나도 어떤 철학자에 대해 탐구하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일으켰다. 1.4. 니체 패러디로 마무리하자면, 나는 왜 이렇게 좋은 강의를 하는가? 2. 힘들었던 점: 2.1. 마지막에 한 번쯤 그날 강좌를 정리하는 시간도 있었으면 좋겠다. 2.2. 시각적인 자극이 거의 없어서 가끔(!) 지루한 때도 있었다. |
|
|
|
|
|
|
34 |
니체가 바라본 세계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
김*안 |
|
|
|
니체의 저서들 특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겨ㅕㅇ우 정말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여러 소문들로만 니체의 사상의 일부들을 듣곤 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니체의 여러 저서들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사상들의 내용을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경쾌한 강의는 마치 니체가 이야기 하는 것 같아 긴 강의지만 즐겁게 보았습니다. |
|
|
|
|
|
|
35 |
재밌습니다 |
문*일 |
|
|
|
일단 강의 자체가 재밌습니다.
강의가 재밌고 강사님이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니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생겼고 니체에 대한 다른 강의도 들으려하고 있습니다 다른 고병권 강사님의 강의도 아트 앤 스터디에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36 |
역시, 다시, 니체앓이 ㅠ병이 도지네요ㅠ |
엄*희 |
|
|
|
니체의 사상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니체의 허무주의가 무엇인지,진리가 무엇인지, 생이 무엇인지 평소에 니체 텍스트를 읽으면서 아리송하고 긴가민가 했던 것들이 명쾌해져서 좋습니다. 다른 강의들도 참고해 봐야겠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
|
|
|
37 |
정신없이 잘 들었습니다. |
이*교 |
|
|
|
정말 정신없이 오늘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정신없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 재미있고 한편으론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다 이해하기에는 과부하가 걸린 상태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을 내서 다시 한 번 천천히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강의로 또 오시길 바랍니다. |
|
|
|
|
|
|
38 |
철학과 철학자를 사랑하게 만드는 분-고병권선생님 |
박*화 |
|
|
|
성경공부와 인문학 공부를 하는 모임에서 니체를 읽고 나누기로 하고 니체에 관한 넘치는 책들 중에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의 위험란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부터 독특하게 '고병권과 니체'로 소개하며 니체와의 휴식같은 만남을 기대했다가 일순간 감전되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 소개에서 감동받은 저는 머리말에서 감전, 본문에서 감전...결국 고병권 선생님의 모든 책을 구매하고, 강의를 찾다가 인문라디오를 통해 아트엔스터디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이 주는 감동도 너무 컸지만 심오한 니체에 대한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는 니체와 그의 철학을 사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니체에 빠졌고 고병권 선생님의 모든 강의를 찾아 반복 듣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강의를 기다립니다. '명사의 서재'인터뷰는 지금 세상에 저렇게 청아한 소리(말씀, 주장)을 내는 분이 계시다니.. 역시 몇 번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트앤스터디에 더 이상의 강의가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또다른 강좌를 빠른시간 안에 꼭 열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
|
|
|
|
|
|
39 |
대박! |
k**yj7984 |
|
|
|
니체로 가는 튼튼하고 멋진 다리가 되어주신 고병권 선생님..정말 감사합니다. 니체 사상이 주는 충격도 충격이지만 너무 재미있네요...오밤중에 듣다가 혼자 깔깔 웃은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어요..'공부'하면서 전율을 느끼긴 처음입니다 ㅋ |
|
|
|
|
|
|
40 |
백승영 선생님의 강의와 같이 |
k**potkin |
|
|
|
백승영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니체에게 꽂혀서 다른 니체 강의들을 들어보려고이강의를 듣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트앤스터디 덕분에 제 책장의 책들이 늘어나서 좋습니다 학생이라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것들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서 좋네요 |
|
|
|
|
|
|
41 |
고병권 선생님! 너무 재미있습니다. |
h**unlee |
|
|
|
고병권 선생님! 너무 재미있습니다. 강의 듣다가 큰 소리로 웃을 부분에서 소리는 못냈지만(직장이라서), 너무 유쾌해서 바로 강좌평 쓰기로 들어왔습니다. 작년에 선생님의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니체한테 확 꽂혔는데 선생님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곳에서 강의 신청했습니다. 니체를 온 몸으로 보여주시강의!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저는 수학전공이고요, 인문학에는 나이 40이 되도록 관심없던 사람인데 선생님 책과 강의를 들으면서 인문학, 철학에 매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평점5도 모자랍니다. 선생님의 니체는 참 유쾌하고 신납니다. 그리고 저의 니체에 대해서도 스스로 기대를 하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강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더 인정받으시고 잘 풀리시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화이팅!!! |
|
|
|
|
|
|
42 |
'진리는 없다' |
오*영 |
|
|
|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항상 진리라는 것,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을 찾으려고 했었고 그런 것이 있다고 믿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 생각을 버렸습니다.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주사위 놀이판' 같은 세상에서 이제 한 번 신나게 놀아볼 일만 남았군요. 우연을 친구 삼아. |
|
|
|
|
|
|
43 |
잘 봤습니다. |
박*호 |
|
|
|
꼭 두번 보세요. 보면 볼수록 얻는게 많은 강의인거 같아요. 적립금 땡큐여 헤헤 음 100자 이상이네요. 저는 교수님이 강의 해주시 부분에서 노예가 가지는 마인드와 강자와 약자 등.. 이 부분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그 덕에 저의 행동에 대해 반성한 부분도 있구요. |
|
|
|
|
|
|
44 |
전반적이지만 심도있는 |
배*혁 |
|
|
|
강의보면서 현재 '나'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많이 깨달았던 강의입니다. 대가인 니체라는 스승 앞에서 고병권 교수님의 탁월한 강의 덕분에 좌절하지않고 조금 더 니체에게 다가갈수 있었던 강의입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들으신다면 분명 유익한 강의가 될것이라 자부합니다. |
|
|
|
|
|
|
45 |
우연과 친구가 되어라. |
김*선 |
|
|
|
파도는 한번도 같은 모습이었던 적이 없다. 결정된 것, 확고한 것, 변하지 않은 것에 대한 동경이 나의 인생을 사막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이 추악함에도 아름답게 만들고 긍정해야한다는 말에 힘을 얻습니다. 우연을 친구삼으면서 머추지 않고 한번 더 시도하는 것이 생성중이고 생성중일 것인 영원의 길로써의 나를 구성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렵지만 재미있었던 강의처럼, 가볍지만 단단한 인생 살아보도록 노력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
|
|
|
|
|
|
46 |
최고.. |
이*형 |
|
|
|
니체 해석의 한국내 일인자 답습니다. 진짜 채미있고 편안하게 어려워 보이는 선입견을 제거해주는 휼륭한 강의입니다. 제일 좋은 강좌입니다. 일등입니다 고선생님 다른 강의도 했으면 좋겠네요. |
|
|
|
|
|
|
47 |
삶을 통째로 바꾸어놓은 강의 |
송*은 |
|
|
|
구속복을 찢고 나와 바라본 햇살은 정말 눈부시네요 죄의식 속에 스스로의 삶을 학대하고 비난했습니다 지금의 행위로, 제가 걷는 이 비둘기 걸음으로 과거와 미래가 매번 새롭게 창조되는 놀라운 기적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죄책감과 비난, 삶에 대한 허무와 냉소는 씻은 듯 사라졌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로 위무하며 꾸역꾸역 제게 주어진 '반복되는' 명사들을 낙타처럼 참으며 살았습니다 어떤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요 나쁜 문화와 학교와, 그곳에서 자란 제가 만든 감옥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요
삶을 사랑하며, 삶을 새롭게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바뀌니 주변의 환경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낯설고 이상한 설렘을 느낍니다, 즐겁습니다
제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만 하기로 했습니다 명사가 아닌 동사로서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행복합니다 니체를 만난 것이 너무나도 기쁩니다 니체, 그리고 고병권 선생님 감사합니다
You're nothing Unfortunately, though You're something |
|
|
|
|
|
|
48 |
유쾌한 강의 |
이*영 |
|
|
|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무엇보다 생생한 니체의 철학이 전달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의가 스토리 있으면서도 교재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49 |
특히 마지막 강좌가 쓰러질정도로 좋네요 |
김*진 |
|
|
|
유쾌한 음성과 말투가 강의 내내 재밌었구요, 강사님이 즐기시고 있으니 어려운 철학내용도 즐거워지네요. 강의 내내 굵직한 주제별로 통념을 깨는 이야기들이 들려와 머리가 아프고 암울해질뻔 했는데, 결국 마지막 강좌에서 환한 희망의 메세지로 마무리 지어주셨네요. 정말 단한줄의 깨우침만으로도 인생이 바껴지지 싶어요. 철학자들도 철학만 하셔도 생계가 유지 되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저는 직업이 서예인데 서예도 그렇거든요. 당대에 최고의 서예가라 할지라도 식솔이 딸리면 알바해야되잖아요... |
|
|
|
 |
머리 아프고 암울해진 순간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강의가 아니었을까요? :-) 서예라는 멋진 일을 하고 계시면서 철학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 저도 배웁니다. 앞으로도 아트앤스터디에서 알찬 시간 되시길.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30) |
|
|
|
|
|
|
|
50 |
어려운 니체를 간단명료히.. |
오*남 |
|
|
|
어려운 니체를 명쾌히 그리고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많은 책속에서 이리저리 곁눈질로만 파악하였던 니체를 조금이나마 명확히 알게되어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좋은강의 부탁드려요. |
|
|
|
|
|
|
51 |
니체의 사상을 실현하고 있는 강의 |
김*희 |
|
|
|
3일만에 후닥닥 다 들어 버렸네요. 워낙 흡입력있게 니체 강의를 해주셔서 듣는 내내 즐거운 사유의 전복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니체의 사상이 얼마나 강력하게 현대철학에 면면히 이어지기에 변방의 저같은 사람마저 홀딱 반하게 만드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이 강의만 보아도 알수 있듯이 니체의 특이적 본질만은 영원히 살아남아서 생성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음을 목격하게 됩니다. 말로만 들었던 니체의 초인 혹은 강자에 대한 사상,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
|
|
|
|
|
|
52 |
"한번 더" |
현*실 |
|
|
|
신은 판돈을 준비해놓고 있다. 네가 잘만 던지면 된다. 이것이 곧 복음이다. 실패했다고 포기하거나 숨지말고 한 번 더 라고 외치며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곧 영원이라는 말씀...
며칠 동안 낮밤을 바꿔가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데 자꾸 하기 싫고 지금까지 하던 것에서 의미를 찾지 못해서 또 하기 싫다는 마음이 들던 차에 니체를 만난 것입니다. 멈춰서는 안된다는 것, 멈춘 채 관념적으로만 산다면 죽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 그래도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사랑하는 사회로, 아름다운 세계로 만들어놓고 죽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다시 한 번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내가 사랑으로 만들어야 할 세상이 무엇인가 하고... 다른 혁명가들처럼 거창한 이론이나 방법론도 없는데 어디를 사랑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할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끊임없는 자기 변신을 시도해야한다는데 그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지금의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것이겠다는 생각도 더불어 해봅니다.
좋은 강의였습니다. 깨어나는 하는 느낌... |
|
|
|
|
|
|
53 |
멋집니다! |
서*윤 |
|
|
|
내용도 아주 받을 게 많고 게다가 재밌고... 무엇보다도 그저 니체를 보고 연구한 게 아니라, 공감하면서 파고드셨다는 게 느껴져서, 그렇구나,를 수없이 되뇌이며 들었습니다
근데 강의록은 좀...^^;; 그냥 받아적으신 걸 올렸나봐요 강의하실때 이리저리 점프를 하시기 때문에 큰 흐름은 따로 있는 것 같은데 강의록은 오타도 많지만 그 흐름을 잡아주진 못하네요
하지만 강의록 필요없습니다 :) 강의 정말 좋아요!! |
|
|
|
|
|
|
54 |
니체에 대한 생생한 강의^^ |
이*정 |
|
|
|
니체에 대한 생생한 강의 즐거웠습니다.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니 이해가 더 쉬운거 같습니다. 니체 철학에 좀 더 친근한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55 |
이제야 구원받았다! |
추*경 |
|
|
|
저는 한때나마 수도의 길을 걸었던 사람입니다만..기독교가 가르치는(사실은 주입시키는) 하느님을 두고 늘 고민하고 두려워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원을 나온 지금은 오히려 신이라는 존재가 큰 트라우마로 남게 되었지요. 신을 버리지도 못하고 완전히 기독교 신자가 되어 그 속에서 살 수도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감히 말하건대, 니체가 저를 구원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듣고난 후 처음 내뱉게된 말도 '이제야 구원받았다!'였습니다. 지금까지 늘 벌주는 하느님만 생각했고 그 안에서 두려워 떨기만 했는데, 이제야 조금씩 하느님의 빛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니체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도 제대로 한 번 읽어보고 싶군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그런데 강의록은 좀 수정해야할 듯 싶습니다 꽤 많은 부분에 오타가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 후반으로 갈수록 오타가 더 많아지구요. 그걸 일일이 다 고치면서 들으려니 힘이 드네요.
|
|
|
|
|
|
|
56 |
잘 들었다는 생각이듭니다. |
이*순 |
|
|
|
니체에 관심은 있었지만 참 막연했는데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셔서 더 알고싶어졌어요. 대강 개념이 잡힌 느낌이랄까. 예를 들다가 중간에 삐~ 한 단체가 어딘지 궁금하네요ㅋㅋ 직접들었다면 알 수 있었을텐데. 궁금. |
|
|
|
|
|
|
57 |
재밌습니다 ! |
정*선 |
|
|
|
교수님의 재치있는 강의를 따라가니 어느덧 니체와 가까워 졌네요
어렵고 어려운 니체를 잘 풀어서 사유하게 하는 교수님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
니체 입문강의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
|
|
|
|
|
|
58 |
니체가 더욱 좋아졌어요. |
남**담 |
|
|
|
이 강의를 통해 니체가 더욱 좋아졌어요. 니체의 매력에 흠뻑 빠졌답니다. 더불어 고병권 선생님의 따뜻한 유머가 있는 강의도 참 좋았습니다. 시간이 좀 흐른 뒤에, 이 강의를 한 번 더 볼 생각입니다.. |
|
|
|
|
|
|
59 |
니체의 발현 |
오*영 |
|
|
|
지식인들에게서 느껴지는 독단이나 고집 같은것이 느껴지지 않는 강의... 즐겁고 재미있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강의... 선생님의 강의스타일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니체의 사상과도 많이 닮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니체의 사상이 조금 회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훨씬더 인간적인 감정이 많이 담긴 사고라는 것도 알았구요. 현대를 조금 여유롭게 살아가는 지침도 되는 듯합니다. |
|
|
|
|
|
|
60 |
고병권의 니체 |
박*혁 |
|
|
|
니체를 처음 접한 것은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의 위험한 책,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통해서였습니다. 그 후 책세상에서 나온 니체전집도을 사고 니체의 저작들을 보고 있지만 솔직히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병권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자신감이 생기네요. 어쩌면 저는 니체보다 고병권의 니체를 좋아하는 지도 모릅니다. 언제쯤 제 자신의 니체를 발견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니체를 알게된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강의를 매우 재미있게 들었고 사람 좋아보이는 미소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언제든지 니체를 버릴 수 있다는 고병권 선생님은 진정한 니체주의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
|
|
|
|
|
|
61 |
아주 훌륭한 강의 입니다. |
강*민 |
|
|
|
아주 훌륭한 강의 입니다. 니체 입문으로서 손색이 없는... 그리고 아주 재미있어요. 고병권 선생님이 재치가 있으십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니체 입기를 돌입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병권 선생님 감사합니다 |
|
|
|
|
|
|
62 |
이제야 글 남깁니다 |
황*주 |
|
|
|
니체를 항상 공부하고 싶었는데 니체라는 아우라 때문에 항상 머뭇거리기만 했습니다. 니체의 책도 읽었지만 이해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었구요. 그런데 우연히 이 강의를 듣고 굉장히 즐겁게 공부를 했습니다. 니체에 관심있는 분들 이 강의 듣고 다시 니체 책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
|
|
|
|
63 |
이상하게도 계속 다시 보게 되는 강좌. 곱씹어도 재밌는. |
김*영 |
|
|
|
매혹적이다. 이 강의는 전 강의를 계속 다시 들어도 또 듣고 싶어진다. 이상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왠만한 영화는 두번 보지 않고 감명깊은 책도 두번 읽기 힘들다. 그런데, 이 분의 이 강의는 그렇지 않다. 자꾸 생각난다. 그래서 고병권 선생님께 정말 고맙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강의에 비해 편집이 아쉬운 그런 강의. |
|
|
|
|
|
|
64 |
좋은 강의 |
김*일 |
|
|
|
니체를 향한 입문강의로서 아주 훌륭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선생님의 발랄하고 유쾌한 강의 덕에 자칫 니체를 만만하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ㅋㅋㅋ 철학을 통해 의식 뿐 아니라 몸까지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를 꼼꼼히 들으면 아마도 신체의 변화를 체험하실 수 있을 듯... |
|
|
|
|
|
|
65 |
고병권 선생님 고맙습니다.^^ |
이*지 |
|
|
|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좋은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강의록은 그렇게 만족하지는 않습니다만, 동영상 강의의 장점을 살려 다시 듣고 다시 들으면서 자신만의 강의록을 만들어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아트앤스터디와 고병권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
|
|
|
|
|
|
66 |
강의록에 잘못된 단어들은 고쳐주셨으면.. |
최*진 |
|
|
|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니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강의였던 것 같네요. 고병권 선생님만의 개성도 강의에 잘 녹아들어서 즐거운 수업이었습니다. 다만 강의록이 말씀하시는 것을 그대로 받아적어서 인지 가끔 틀린 단어들이나 빠지는 경우가 있네요. 13강에서도 영원회귀가 영원의 길이라고 쓰이고.. 이런 부분은 더욱 신경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
67 |
다시 듣고 싶은 강의!! |
김*철 |
|
|
|
오늘이 딱 3개월째 되는 날, 그리고 14강을 마무리하는 날..꼭 2번은 들어야지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겨우 한 번 듣는 것으로 만족해야 겠습니다. 이 담에 책 다시 읽고, 기회가 되면 다시 수강을 해야 겠습니다ㅋㅋ 마지막 강의의 주제처럼, 한번 더^^ |
|
|
|
|
|
|
68 |
고병권선생님에 명강의 |
지*희 |
|
|
|
오프라인에서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강의를 듣고 감명받아서 다시 온라인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지금 살고 있는 삶의 방식을 바꿔줄 수 있는 살아있는 강의입니다. |
|
|
|
|
|
|
69 |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
이*영 |
|
|
|
저는 보통 미리보기를 보고 나서 결정하는데~강사님이 엄청 흡입력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잼나서 하루에 하나씩 꼬박 꼬박 들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록은 좀 실망이었습니다. 다른 과목을 들었을때는 엄청 꼼꼼했는데~ 이번 강의록은 누가 정리하셨는지 좀 성의없고 잘린 부분도 많고 문맥의 이어짐이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게 제일 아쉬웠던 거 같습니다. 좋은 강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강좌 많이 열어주세요~~ |
|
|
|
|
|
|
70 |
탐나는 도다 |
황*연 |
|
|
|
너무 따스한 온기로 감싸면서도 때론 날카롭게 관조하는 그대의 살아숨쉬는 생명력은 매력적이다 진리의 등불이 되어가는 그대 ................................ ............................. ............................
동방의 위대한 철학이 빛이 발하는 곳이 이곳이기를 바란다
니체를 말하지만 여기엔 동양의 니체가 있다 . 그리고 니체는 고대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있을것이다 서양의 것을 빌려온 학문이라말하지만 그것은 흐름을 관조하지못하는 단조이다
그것은 서양의철학이 아니다 단지 서양을거쳐 다시 제자리로 들어온것 뿐이다 우리는 빼앗긴 역사를 서양에서 잘 요리해서 정리해놓은 것을 씹지않고 넘기기만 하면되는 상태에 있다
참으로 재미있지 않은가?
동양의고전을 보라 니체의 의식은 이미동양에 있었던 예기고 단지 언어표현양식만이 다를뿐이다
시뮬라크에 시뮬라크다
|
|
|
|
|
|
|
71 |
현실을 초월해 버린 니체 |
신*길 |
|
|
|
고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니체는 메시아 처럼 느껴진다. 니체는 고리타분한 기존의 모든 사고를 전복하고 자유로운 빛을 발한다. 니체는 사회를 벗어나 먼 정상에 서서 인류을 한눈에 바라보는 듯이 보인다.
하지만 휘황찬란한 빛에 가려 빛뒤의 본래모습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현실의 모순을 구체적으로 인식하는 대신에 단지 "해석"하려 하면 모호한 삶의 생성으로 구체적이고 객관적 사태을 신비화 할 수 있다.
이성적 실험이 실패할 때 마다 신비적 영웅이 등장하듯이 니체가 등장한다.
그러나 니체도 시대의 산물이다 당시 독일의 이성적 사회개혁의 실패에 실망한 대중들의 반이성적이고, 이성과 과학을 조소하며 기적과 신화를 찬미하던 분위기의 반영이다. 그리고 이런 독일의 사회적 분위기가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지는 모두 잘 아는 사실이다.
19세기와 20세기의 독일에서 있었던 일이 21세기 한국에서 반복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우리는 니체의 빛 뒤에 있는 니체의 다른 모습을 먼저 보아야 하지 않을까?
|
|
|
|
|
|
|
72 |
니체강의 |
최*진 |
|
|
|
니체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오랫동안 미루어만 오다가 드디어 시작합니다. 이 강의를 듣고 직접 책들도 읽으려고요. 니체와 함께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
|
|
|
|
|
73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김*미 |
|
|
|
한동안 삶이 너무 무료했었는데, 새로운것에 눈뜨게 되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은 대상을 사랑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것이다라는 말이 참으로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
|
|
|
|
|
|
74 |
강추~~ |
임*보 |
|
|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 제목만 어렴풋이 알고 있던 저, 하지만 여기저기에 많이 등장하는 니체. 그러나 쉽게 다가갈 수 없는 텍스트~~ 이번 강좌를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체계적인 설명과 더불어 책으로도 읽을 수 있어서 아주 집중력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75 |
9강 여성에 대해 듣다가.. |
조*수 |
|
|
|
오스카 와일드의 비밀없는 스핑크스가 생각이 나서... 페리조나라고... 여자라는 가면.. 끊임없는 가면.. 그것이 순간순간 진실이었다고 그이상의 것은 없다고 ...말하고 싶네요... |
|
|
|
|
|
|
76 |
다양한 비유, 즐거운 강의 |
박*근 |
|
|
|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니체 사유는 발랄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거운 사유를 낑낑대면서 이해해야 하는 철학이 아니라, 무게는 똑같으면서도 쉽게 들어올릴 수 있다고나 할까. 고병권 선생님은 니체의 저작 전반을 아우르면서 강의를 풀어가시는데 비유를 많이 사용하시고, 공각 기동대 이야기라든가 포스트포더니즘 역사관 등 쏠쏠한 이야깃 거리를 많이 덧붙여 재미있게 강의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와 함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보고나서, 지금 <도덕의 계보학>을 보는데 지갑이 허락한다면 니체 전집을 사 놓고 천천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강의 볼 때 마다 드는 생각인데 고병권 선생님...<편지>를 부른 가수 김광진하고 좀...닮지 않았나요? ㅎㅎ |
|
|
|
|
|
|
77 |
재미납니다 |
박*훈 |
|
|
|
재미납니다, 니체의 저작을 이렇게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고 선생님의 해석에 완전히 동의할 수는 없지만, 니체의 철학을 느끼기게 손색없는 좋은 강의라 생각합니다. :) |
|
|
|
|
|
|
78 |
지금 막 다들었습니다^^ |
김*수 |
|
|
|
편안하게 즐기면서 깨지며 들었습니다.. 니체도 니체지만 해석된 니체를 들려주는 고선생님이 재밌습니다... 강의내용중에 역시 있었던 내용같은데 뭔가를 하게 끔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다른 분들의 니체강의도 안 들을 수 없이 만드십니다^^ 고선생님의 노골노골함이 제게 힘을 만드는군요.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 고선생님 화이팅!!!!! 단점은 니체에 집중해야는데 고선생께 더 집중이 되네요^^ |
|
|
|
|
|
|
79 |
재밌는 강의 |
김*경 |
|
|
|
산만한 편이라 웬만해서는 강의에 집중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강의는 이런 저에게도 참 재밌었어요. 아침 일찍 또는 저녁 일찍 강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감하는데 괜히 뿌듯하네요. ^^ |
|
|
|
|
|
|
80 |
새로운 시도 |
박*득 |
|
|
|
신은 죽었다는 충겨적인 말에 니체가 누구인지 궁금하여 여러번 책을 들어 보았으나 곧 책을 던지고야 말게되는 그러나 얼마후 다시 책을 들고 다시 책을 던지고 마는 과정중에 알게된강좌 , 강의가 너무챔있어 시산사는 줄 모르고 듣다보니 종강시간이 다가오네요 , 즐겁게 강의 수강하세요 |
|
|
|
|
|
|
81 |
니체와 함께 인생역전시키고 있습니다. |
신*연 |
|
|
|
매번 강의를 들을 때마다 전율과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책으로 만났을 땐 전사같은 힘이 느껴졌었는데 강의로 만나니 아주 가볍고 유연하게 다가옵니다. 사유를 전복시키는 것, 정말 아프도록 즐거운 일인가봐요. 아프다는 건 내가 병들었다는 거고 즐겁다는 건 내가 다시 건강해질 거라는 희망 때문이지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건 주사위놀이를 즐길 때 가능한 거고, 그 우연성과 필연을 긍정한다는 것 같아요. 골 때리는 니체지만 살아있는 동안 꼭 통과해야하는 관문입니다. 그 관문을 두드리고 넘어갈 수 있도록 두 팔과 뜨거운 가슴, 그리고 건강한 두 다리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
|
|
|
|
82 |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
김*실 |
|
|
|
니체의 책들을 읽다가 어려워서 니체 공부를 계속 못했었는데, 이 강의를 계기로 다시 니체로 가게됩니다. 니체 글이 어려운 만큼 강의 내용이 쉽기만 할 리 없겠지만, 이 강의가 저에게는 큰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
|
|
|
|
|
|
83 |
생각하는 일 |
박*연 |
|
|
|
생각하는 일은 어렵고 까다롭고 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생각을 뒤집는 니체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새로운 세계를 맛보는 느낌 입니다. 너무 말랑말랑하고 재밌고 맛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되던 것들에 대해 잠깐 멈추는 일이 필요하단 걸 알게되었습니다. |
|
|
|
|
|
|
84 |
너무 멋진 강의 |
정*주 |
|
|
|
참 좋네요~ 그저 이말밖에는. 강의를 듣는 내내 계속 이생각뿐이였습니다. 너무 재밌다. 너무 좋다. 꼭 한번 들어보시면 정말 좋을 강의인것 같습니다. 굉장히 흥미롭고, 그러면서도 넓고 깊은 수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강의들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
|
|
|
|
|
85 |
감사합니다 |
김*미 |
|
|
|
아트앤 스터디에서 이렇게 다양한 교양을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근데 중간에 동영상 짤리는 부분이 조금 아쉬워요. 정말 배울 거 많구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86 |
니체를 넘어서... |
윤*석 |
|
|
|
니체를 공부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재상황에 니체의 사상을 대입해서 설명하실 때 생각이 깊어집니다.
특히 민족사관에 대한 비판과 공각기동대를 초인 해석을 통하여 설명하신 부분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책이나 기타 강의에서는 들을 수 없는 질적으로 풍부한 강의였습니다. |
|
|
|
|
|
|
87 |
활자와는 또 달리 강의가 주는 큰 선물 |
최*현 |
|
|
|
참으로 큰 선물을 받고있습니다.
니체의 운명애가 어떤것인지 배워가는 일이 커다란 희망이 되었습니다. 희망간판 하나 걸어봅니다. 물론, 소상인처럼은 아니고요 ^^
고병권 선생님 고맙습니다.
|
|
|
|
|
|
|
88 |
강의 넘 재밌어요.. |
조*애 |
|
|
|
강의 자료... 진짜 성실함과 충실함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강사강의안까지 오픈해주시고.. 정말 멋지십니다. 오늘 사랑에 대한 강의... 니체가 사랑에 대해 이렇게 깊이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니.. 그냥 뛰어난 철학가인줄만 알았는데... 니체라는 사람이 정말 삶과 세상을 사랑하려 애썼던 사람이었구나... 하는 새로운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수유너머에서 니체강의를 이번에 들었는데.. 아쉬움이 있어 선생님 강의를 추가로 더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 강의 정말 좋아요^^ 다른 강의도 들을 수 있기를 .. |
|
|
|
|
|
|
89 |
보석 같은 느낌... |
은* |
|
|
|
니체의 사랑론 보석으로 치자면 루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병권 교수님의 강의법 또한 유쾌하고 냉철하고 뜨겁고 ... 1강과 2강을 듣고 보니 다음 강의들 기대가 됩니다 좋은 강의 잘 듣겠습니다
|
|
|
|
|
|
|
90 |
제 개인적 생각 |
변*영 |
|
|
|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진중권씨는 강의보다는 책을 쓰는 것이 더욱 기지에 찬 지식인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고, 고병권씨는 책을 쓰는 것보다는 강의를 하시는 모습이 니체전문가로서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강의내내 재미있었고 친근했습니다.. 다음 번 강의로는 코뮨주의와 소유의 문제를 하실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강의도 아트 앤 스터디에서 빠른 시일내에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수님^^ |
|
|
|
|
|
|
91 |
즐거운 강좌 |
서*진 |
|
|
|
니체의 핵심 내용을 잘 배워갑니다. '체계'를 싫어한 니체라서 그런가요?ㅎ 약간 정신이 없는 듯 하지만, 오히려 자연스런 느낌이 있어서 편하게 강의를 잘 들었어요~ 참고로, 수강하시는 분은 백승영의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을 같이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
|
|
|
|
|
92 |
니체와 함께 춤을 |
조*훈 |
|
|
|
본 강좌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런게 아닐까?
'이것은 니체가 아니다' 니체를 말하는 강좌가 아닌 니체로 말하는 강좌.
고병권 선생은 대상화된 혹은 텍스트로 박제된 니체를 문헌학자처럼, 짜라투스트라가 말하는 창백한 금욕의 과학자처럼 객관적 거리를 두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니체로 하여금 춤을 추게 만든다. 익숙해져버린 낡은 우리의 사유를 한바탕 뒤집어버릴 춤을.
니체의 춤은 사유의 즐거운 전복이다. 즐거운 전복. 사유의 전복은 노동이 아니라 즐거운 것이다. 전복을 위한 전복이 아닌, 새로운 사유를 위한, 무구한 생성의 장을 펼치기 위한 철학적 놀이. 당신은 니체라는 지식을 원하는가 아니면 새로운 사유를 원하는가?
니체와 함께 새로운 사유의 길을 열기 위해선 고병권 선생은 니체를 파해칠 노동자가 되기 보다는 니체와 함께 놀 친구가 되기를 권한다. 니체학자보다는 니체주의자가 되기를 권한다. 죽음의 권력의지를 드러내는 철학(형이상학)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삶을 긍정하는 철학(지혜를 사랑하기)하기를 권한다.
권한다, 권한다, 끊임없이 '권한다' 그(누구? 니체? 고병권?)는 우리에게 그저 보여주지 않고 권한다. 우리를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게 하지 않는다. 당연하다. 그는 니체를 말하는 문헌학자가 아니라 니체로 춤추게 만드는 주술사(학자로 변장한)가 아니던가? -가만보니 그의 직함은 '추장'이다. 그에게 있어 니체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19세기 독일에서 생존했던 니체라는 필명으로 저서를 직필한 한 개인을 가리키는 고유명사가 아니라, 삶을 움직이게 만드는 동사다. (니체하다? 니체스럽다?)
이 강좌를 들을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강좌는 니체 강좌가 아니다. 니체로 말하는 강좌다. 누군가에게는 이러한 '기대어긋남'이 풍성함으로 다가올 수도, 누군가에게는 혼란스러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마시라. 혼란스러움으로 다가올 사람들은 심각한 얼굴로 니체를 파해치는 소수의 니체노동자(전문 용어로 니체전공자)들 뿐이니까. 당신은 심각한 노동을 하려고 하는가? 아니면 즐겁게 춤추길 원하는가? 선택은 당신의 '느낌'에 달려있다.
마지막으로 정말 이게 니체가 맞나라고 의문을 품으시는 분들을 위하여 사족. 어느 뒷풀이 자리에게 고병권 선생 왈, "내가 말하는 니체가 진짜 니체인지 아닌지 관심없어. 설령 니체가 다시 살아돌아와서 왜 함부로 나를 도용한다고 따져도 상관없어. 그때는 내 글에 달려있는 니체라는 각주를 깨끗하게 지워줄테니까."
|
|
|
|
|
|
|
93 |
이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 |
이*욱 |
|
|
|
1.강사가 인상 안쓰고 아주 즐겁게 강의한다! 2.니체 철학은 정말 매력적이고 삶에 대한 구체적인 철학이다. 3.사실의 단순한 나열,정리가 아니라 강사가 이해한 니체를 강사의 말로 쉽게 풀어말하므로 이해가 편하다. 4.강의 듣고 강사님 책보면 이제 혼자 니체를 여행 할 수있게 될껄~ 강의 제목처럼 웃음띤 얼굴로 , 강의를 즐기는 강사님의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인문학에 접근하려는 초보자들에게, 인문학에 정말 재미를 붙여주는 친절한 스타 강사님들의 노력은 특히나 저질교육에 시달려온 한국사회에 정말 절실합니다. 부디,스타 강사님들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서 쉽게 쉽게 이해할수 있는 강의를 많이 개발해주시길... |
|
|
|
|
|
|
94 |
의심.. |
이*선 |
|
|
|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가능하면 기존의 관념을 다르게 바라보는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다른 철학자도 마찬가지지만 편견을 의심하는 니체식의 사유가 유용한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해줄 말이 생겨서 더 좋네요.. 이런 강의를 들으면 항상 원전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이 선생님의 자기드러내기였듯이 제 나름의 사유를 하고 싶으니까요 이런 자극을 주기 때문에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강의였습니다. |
|
|
|
|
|
|
95 |
나는 왜 이렇게 좋은 강의를 하는가? |
박*훈 |
|
|
|
1. 좋았던 점: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강의는...
1.1. 밝은 미소와 활기찬 목소리로 전달되어 편안했다. 1.2. 니체의 다양한 저술을 이리저리 넘나드는 과정이 놀랍게 다가왔다. 1.3. 무엇보다 나도 어떤 철학자에 대해 탐구하고 싶다는 욕망을 불러일으켰다. 1.4. 선생님의 글이나 책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엿들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1.5. 니체 패러디로 마무리하자면, "나는 왜 이렇게 좋은 강의를 하는가?"
2. 힘들었던 점: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강의는...
2.1. 마지막에 한 번쯤 그날 강좌를 정리하는 시간도 있었으면 좋겠다. 2.2. 시각적인 자극이 거의 없어서 가끔(!) 지루한 때도 있었다. 2.3. 다른 학자의 니체 해석론도 적절할 때 비교해 주셨으면 좋겠다.(예: 박홍규)
|
|
|
|
|
|
|
96 |
강좌를 들은것은 천만다행^^ |
권* |
|
|
|
니체라는 사상가에 끌려 차라투스트라를 5번이상 읽고 또 그의 저작들을 혼자 읽어가면서 멋대로 판단하고 오독했던 것들이 다소 해소된 거 같습니다. 특히 '영원회귀'에 관련된 구절을 맘대로 해석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강의가 때로는 다양한 횡단을 통한 보여주기로서 더욱 풍요로와 졌다고 생각하며 이를 중구난방이라 비판하는 것은 좀 아닌 거 같아요^^ 충분히 쉽고 생각할 여지가 많은 강의였고 소장하고 싶기도 하네요 ㅋ |
|
|
|
|
|
|
97 |
호평만 있네요. 저한테는 그다지... |
배*호 |
|
|
|
다른 강의평들은 모두 호평인데, 저는 그렇게 명강의다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강의가 중구난방식이라 느낌이 잘 안오네요... 물론 저의 지식이 일천한 탓이겠지만요. 니체와 관련된 책을 보고 그의 사상을 다시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되겠습니다... |
|
|
|
|
|
|
98 |
니체를 알기 쉽게 해주는 강의 |
김*정 |
|
|
|
정말로 쉽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저의 경우 여기서 강의를 듣고 <니체의 위험한 책, 차타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
|
|
|
|
|
|
99 |
내가 찾던 강의! |
주*순 |
|
|
|
모호하게 알고 있던 니체.. 선생님의 열강으로 무언가 또렷해진 느낌입니다. 아직 강의를 다 듣지 못했지만, 볼 수록 마음이 꽉 채워져가는듯한 든든함! 니체를 알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입니다.^^
|
|
|
|
|
|
|
100 |
여름더위를 잊게하는 강의 |
라*진 |
|
|
|
묘한 흥분속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 이런식의 공부가 정말 위험한건 아닐까? 하면서 끝까지 후루룩 듣고 나니.. 일상이 달라 보이네요.
|
|
|
|
|
|
|
101 |
니체의 위험한 책...을 보고 결심한 수강신청. |
박*혜 |
|
|
|
고병권선생님의 그 책을 보고 정말 머리가 얼얼할정도로 감전된것 같습ㄴ디ㅏ. 지식뿐만 아니라, 그 수려한 문체와 온화한 설명들이 니체와 고병권선생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군요.
환상없이, 니체에게로...또 철학에게로 조금씩 다가가 보려고합니다.
고병권선생님 강의가 더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
|
|
|
|
|
|
102 |
스타 선생님의 강의!! |
권*수 |
|
|
|
역시 명성 그대로 좋은 강의 였습니다. 고병권 선생님의 강의는 철학이론의 나열이 아닌 삶과 직결되는 강의라 더욱 좋은 듯 합니다. 특히 니체는 해석에 따라 너무나 상이한 철학자 이기에 이 강의는 니체에 대한 나의 생각을 확립할 수 있던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
|
|
|
|
|
|
103 |
나의 니체 |
이*진 |
|
|
|
'우리는 공간의 넓이를 알기 위해 여행으로 도피한다. 그러나 넓이는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세워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도피를 동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진정한 기적은 얼마나 조용히 일어나는가! 본질적인 사건은 얼마나 단순한지...' 니체를 만나는 동안 생텍쥐페리의 글귀가 유독 가까이 와닿았어요. 즐겁고 감동적인 만남이었어요. ^^
|
|
|
|
|
|
|
104 |
멋진 강의 |
김*기 |
|
|
|
니체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삶의 방향을 고민하게 만드는 강의. 특히 강자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태도는 돈에 의해 존재가 지배당하는 현실속에서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며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기도 하네요... 암튼 니체는 삶의 긍정을 위한 필수 코스네요.
|
|
|
|
|
|
|
105 |
니체를 여행하는 가이드 |
전*준 |
|
|
|
고병권 선생님 책도 좋지만 강의도 정말 좋네요
니체를 처음 들어가는데 너무 막막한 사람에게 좋은 강의입니다
물론 <니체의 위험한 책, 짜라투스트라> 랑 같이하면 더 좋겠네요
난해한 니체가 풀리는 느낌입니다 |
|
|
|
|
|
|
106 |
아지나 차크라 |
손*호 |
|
|
|
두렵기만 했던 소멸에 대하여 종교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인정함을 배웠다. 이제 이 성과를 바탕으로 '놀이'의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기를 시도 속에서 기다려 보겠다. 강의를 듣는 동안 몇번의 전율이 있었다. 아마도 니체 속에서 드러난 강의자의 '의지' 때문이리라. 내 안에 내가 많다는 게 그렇게 두려워 할 일이 아님을 즐겁게 받아 들이며 훌륭한 도구로 키워 보겠다. |
|
|
|
|
|
|
107 |
니체에 대한 오해 |
송*미 |
|
|
|
글자 그대로 읽었을땐 차라투스트라를 결국 던져버렸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다시 잡을 맘이 생기네요.. ~ 강의 너무 좋아요. 고병권 선생님강의는 이거밖에 없나요??? 더 많이 듣고 싶어요~ |
|
|
|
|
|
|
108 |
재미있었습니다. |
서*국 |
|
|
|
우선 고병권 선생님께서 항상 웃음을 머금고 뭔가 '두근 두근한' 표정으로 강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제 학식이 짧아서 인지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그것도 아니면 무슨 이유에서인지 말씀 하나 하나는 이해가 가는 데 전체적으로는 아무래도 그림이 잘 그려지지가 않는 군요.. 그래도 처음 군대에서 짜라수트라를 읽고서는 도무지 어디로 가야하는 지 모르고 깜깜 했는데 이제야 주변이 조금씩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109 |
정말 훌륭한 강의 |
문*순 |
|
|
|
니체에 대한 사랑이 물씬 넘치는 고병권 선생님의 강의 정말 좋았습니다.. 매 강좌가 기대되었구요.. 니체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
|
|
|
|
|
|
110 |
작은 용기가 준 2007상반기 최고의 즐거움 |
신*순 |
|
|
|
2월 12일 처음 강의를 들으면서 느꼈던 놀라움과 즐거움이 아직도 생생하다. 혼자 듣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대학에 막 들어가려는 아들 녀석과 남편 나아가 예비 고등학생인 딸 즉 가족모두를 불러 앉혀 놓고 들려주었다. 결국은 모두들 관심이 없다는 흔적들을 남기고 제각각 흩어지고 홀로 듣게 되었지만 아직도 아쉽다. 아들에게는 꼭 권해주고 싶었는데.....
암튼 그렇게 혼자서 강의를 다 들었으나 강의를 들으면서 노트를 하지 않아 수강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부랴부랴 처음부터 노트를 해가며 또다시 들었으니 참으로 다양한 이유로 다른 강좌에 비해 많이 들었다. (능력의 부족함으로 들은 만큼 축적이 된 것은 아니지만)
다만 강의록은 잘못 기록된 단어 때문에 이해할 수 없거나(강의록만 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수정이 필요한 것 아닌지 모르겠다. 일례로 이 강좌소개 끝부분에 강의록에서 발췌한 내용을 올려주었는데, “피그말리온이 비너스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사람??? ” 물론 강의를 잘 들으면 누구든 그 정도는 쉽게 알 수 있겠지만....
사랑과 철학과 구원, 조심해야할 황혼의 시간과 권력자들의 숨겨진 술수, 계보학을 통해본 도덕의 기원과 진정한 도덕의 의미, 고전적 전통적 사유들에 의해 정립된(만년 혹은 무한의 시간과 신들의 놀이터인 세계에 대한 개념 없이) 존재가 될 것인가? 끊임없는 물음과 파괴와 변화의 시도 속에서 마주치는 온갖 우연을 요리하며 놀이를 즐기기를 멈추지 않는 유목적 삶을 살아내는 생성의 원인행위 일부로 참여할 것인가?
불혹의 나이를 훨씬 넘기고서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몰라 방황을 멈출 수 없던 내가 이 강의를 통해 어렴풋이 내가 해야 할 것을 짐작한 것이 있다면 방황을 멈추지 말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게 주어진 땅이 아니라 위험하고 버려진 땅에서 얻을 것이 많다는 것
이제는 어릴적에 읽다가 만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과 얼마 전에 읽다가 1/3남은 『트리스트럼샌디』(이 책은 교보문고에도 재고가 없다하여 주문 신청을 해서 나름 노력하여 구입했다는^^)와 『니체의 위험한 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열심히(?) 읽어야 하겠다. 그리고 남겨진 강의 노트들을 정리하면 얼마간이나마 니체에 대해 알게는 될는지..... 소중한 강의를 제공해주신 아트앤스터디와 니체의 즐거운 지식과 본인의 유머를 듬뿍담은 삶의 길을 선물해주신 고추장님! 감사합니다.
|
|
|
|
|
|
|
111 |
어렵네요.. |
윤*자 |
|
|
|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듣기 어려워서 강의신청했던 거 후회하고 있습니다. 중간쯤 들었는데 지겹기만 합니다..앞으로 남은 강의를 다 들을 수 있을지 고민이고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면서 듣고 있는 것이 시간낭비같습니다. |
|
|
|
|
|
|
112 |
한 달만에 다 들었습니다. |
이*근 |
|
|
|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 강의를 꼭 듣고 싶었는데, 마침 행사 기간이어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시종 즐겁고, 유쾌했을 뿐 아니라 니체가 강조한 긍정의 철학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고병권 선생님께서 하시는 강의가 더 많이 등재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달만에 다 들었으니, 남은 기간 두 달 동안은 좀더 찬찬히 다시 들어볼 계획입니다. 고병권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숭배하지는 않을 작정입니다. 차라투스트라가 그랬듯이 그에게는 숭배자가 필요한 게 아니라, 친구가 필요할 테니까요. 좋은 강좌 마련해 주신 아트 앤 스터디에게 감사합니다.^^ |
|
|
|
|
|
|
113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전*식 |
|
|
|
시종일관 즐거운 웃음으로 강의를 하신 고병권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골치만 싸매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니체에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간 느낌예요. 언뜻, 어설픈 필사본에 불과한 강의노트를 어떻게 긍정해야할지 싶기도 했지만 내가 원인자가 되어 생성한 나 자신의 강의노트로 긍정해봐얄 것 같네요. 즐겁게 가르쳐 주셔서 저 역시 즐거웠습니다. ^^ |
|
|
|
|
|
|
114 |
최고의 강좌 |
이*주 |
|
|
|
아트센터에서 보았던 강좌중 최고의 강좌입니다. 말이 필요없네요. 강의자의 그 실천적 삶이 정말 부럽네요. 그의 왕관을 빼앗고 싶군요. 영원회귀, 힘에의지, 초인이라는 니체의 키워드가 제 몸에 강하게 부딪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백투더 퓨쳐..... 무덤을 파해쳐 잊혀진 과거를 찾아 지금의 또다른 현실을 만들고 미래의 건설까지..... 마그리트가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라고 했던 이유가 이해되는 군요. 지금의 상투적 시각을 해체하고 무의식적 층위에 감추어져 있던 새로운 시각적 층위를 일깨울만한 정말 훌륭한 강좌입니다. 최고!!!!!!! |
|
|
|
|
|
|
115 |
편안해요^^ |
고*원 |
|
|
|
니체를 읽어도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아 괴로웠는데 흥미있게 단원도 설정하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강의평들이 너무 좋아 기대를 많이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대만큼까지는 아니었지만, 기대치가 너무 커서 그런 것이련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
|
|
|
|
|
116 |
니체와 나 |
이*원 |
|
|
|
모두 다 ‘진리란 무엇인가?’ 를 말할 때 ‘누가, 왜 진리를 말하는가, 무엇이 어떻게 진리로 만들어지는가’를 질문했던 철학자. 망치로 한 대 얻어맞은 듯한 그 순간의 통쾌함과 즐거움이 니체에 대한 첫인상이었습니다.
그 후 <도덕의 계보>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으면서 니체의 강한 내공을 다 따라잡지 못함을 한탄하고 있던 차에 고병권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방금 강의를 다 들었는데, 몇 주에 걸쳐 니체의 바다에서 신나고 재미있게 놀고 나온 것 같습니다.
혼자 책을 읽으면서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또는 차마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을 새롭게 받아들이게 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방대한 니체 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앞으로 니체를 읽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니체의 많은 글귀들 앞에서 혼란스럽고 위축됐었는데, 고병권 선생님의 해석이 한 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병권 선생님은 니체의 사상을 ‘실천’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에서 사랑이 시작되지만 여기에서 나아가 그 사람을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라는 말에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니체도 ‘나’ 중심을 벗어나지 못한 것인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내가 아름답다, 사랑할만하다라고 느끼는 사람이나 세상을 더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것으로 바꿀 수 있고, 바꿔야 한다고 니체가 말한 것인가. 그렇다면 결국 니체도 나를 중심으로 한 관계, 세계를 말하고 있는 것인가. 앞으로의 공부를 통해 니체와 대화를 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강의가 역동적이고 생생했습니다. 니체를 알고자 들은 강의였지만 니체 이외에 많은 철학자들과 참고문헌을 연결시키고 있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물론, 다 읽을 자신은 없지만 ^^) 니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강의자료에서 니체가 한 말과 고병권 선생님의 말, 그리고 참고 이론에 대한 구분이 명확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의 중 니체 텍스트의 한 구절을 직접 읽으시던데 강의자료에서는 그 내용이 선생님의 설명과 섞여있어서 약간 혼란스러웠습니다.
또한 강의 중 언급된 사례들도 니체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아주 재미있었고, 딱 들어맞는 예들을 들으면서는 많이 웃기도 했습니다. 다만, 예로 든 혁명가들, 레닌, 맑스 등이 니체가 강조한 강한 자, 생성을 긍정하는 자의 모델로 적합한가. 물론, 이들이 세상을 바꾸려 노력한 인물이었고, 실제로 많은 영향을 미친 점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역사 속에서 위버멘쉬를 가져본 적이 있는가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재미있었고, 즐거웠고, 절망스러웠고, 희망적이었습니다. 많은 부분 모호함을 떨칠 수 있었고, 그래도 남는 의문 몇 가지를 가지고 갑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117 |
재담이 너무 좋습니다. |
이*수 |
|
|
|
첫 강의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끝까지 강사님의 입담이 지속되는군요. 니체의 텍스트는 뭔가 있어보이기는 해도 이해하기가 힘들던데 이렇게 배경지식과 함께 새로운 해석을 곁들이니 니체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네요.
|
|
|
|
|
|
|
118 |
너에게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면서 살아라!! |
허*란 |
|
|
|
삶이 달라졌습니다. 과거에 얽매여 사는 나의 모습을 밝고 환하게 바꾸어준 강의 "가벼우나 단단하게" 웃음,놀이, 춤...니체의 생성철학 이렇게 사람을 즐겁게 하는 철학이 있다니,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내가 세상의 생성의 원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해맑은 웃음으로 강의해주셨습니다. 내 온 몸이 쿵하고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내가 세상의 생성의 원인이라고.....내가! 이 보잘것 없는 내가
니체가 나에게 준 커다란 선물입니다. 그리고 고병권선생님의 웃음강의가 준 커다란 행복입니다.
만약, 인생이 지독스럽게 원망스럽다면 니체를 공부하십시요. 땅을 딛지 않고 있는 당신의 가벼운 발걸음을 느낄 것입니다.
|
|
|
|
|
|
|
119 |
즐거운 니체, 즐겁게 만나기 |
김*영 |
|
|
|
이상하다. 분명 2~3년 전 내가 만났던 니체는 이런 사람이 아니었다. 니체의 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의미불명의 모호한 언어들이 가득한 텍스트였고, 니체는 살짝 미친놈(?) 혹은 지 혼자 잘난 철학자였을 뿐이다. 세상에 그 많은 읽을거리를 두고, 굳이 니체를 읽어야 할 이유는 없어보였다. 미친놈은 상종안하면 그만 아닌가.
그런데, 우연히 고병권씨의 니체 강좌를 클릭하게 되었고(아마도, 니체에 대한 완전한 무시는 불가능했나보다), 무심결에 이 강좌의 강의평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하나 같이 '재밌다!'는 것이다. 니체강좌가 재밌다니, 이 무슨 헛소릴? 의아함은 곧 호기심으로, 호기심은 놀라움으로 바뀌고 말았다. '고병권의 니체'는 정말로 재밌었던 것이다.
어째서 니체를 이런 식으로 소개해 준 사람을 못 만났을까? 그보다, 어째서 나는 니체를 이렇게 해석할 수 없었던 걸까? 때론, 고병권씨가 너무 가볍게 니체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염려스러웠다. 한편으로는 이 사람(고병권씨)이 말하는 니체가 정말 니체가 맞기는 할까 의문스러웠다. 그러다 한 때 내가 취했던 니체 접근방법이 떠올랐다. 나는 다소 진지하고 무거운 기분으로 니체 철학을 뚫어보려 했었다. 하지만 니체를 알기도 전에 제 풀에 지쳐 떨어져나왔으며 급기야 '미친놈'이라고 냉소를 흘리고 돌아서지 않았는가.
좋은 선생은 무엇에 대해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인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고병권씨는 나를 니체에게 인도해주었다. 물론, 고병권이라는 개인의 매력에도 빠지지 아니할 수 없었는데, 덕분에 이 강좌를 들으면서 니체와 고병권씨의 책을 지른 게 한 15만원어치 된다 ㅡ_ㅡ....
강좌는 49,000원인데 이 강좌를 들으면서 쓴 돈은 20만원 돈이다... (이 강의평으로 5천원을 회수 할 수 있어 다행이다....ㅡ_ㅡ)
여튼, 결론을 짓자면 이 강좌는 굿이다. 굿~ 굿~ 굿이에요 (절대, 거침없는 하이킥 교감선생 버전이 아니다!)
|
|
|
|
|
|
|
120 |
강의 괜찮네요~ |
정*우 |
|
|
|
우선 유익하고, 내용 자체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니체의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다소 깊이가 낮은 면이 없잖아 있지만, 니체의 텍스트들을 읽기 전에 개관하는 강의로 적합한 것 같습니다 |
|
|
|
|
|
|
121 |
강추입니다 |
최*희 |
|
|
|
이벤트 소식 접했을 때에 제일 먼저 떠오른 강좌는 고병권 교수님의 '사유의 전복'입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계속 깨달은 것은 내가 니체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은 그야말로 '..카더라'였다는 것입니다. 이 강의는 나의 '카더라'를 전복시켜버렸습니다. 그 만큼 니체를 말하시는 고병권 교수님의 강의내용이 여러면에서 차 있다는 것이지요. 해서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일상의 고정관념이 전복되기를 원하시는 분은 고병권교수님의 강의를 들려보기를 권합니다. 설명하시는 중간중간에 드는 예들은 교수님의 직접경험들이기 때문에 더 생생하고 동시에 교수님의 싦의 태도도 엿볼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아 지금같은 시대에도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느낌은 갖게된답니다. 강의록이 성실하게 작성되어 있다는 점도 이 강의의 빼 놓아서는 안될 좋은 점중의 하나입니다. |
|
|
|
|
|
|
122 |
강의 듣는 재미... |
이*훈 |
|
|
|
요즘 이강의 듣는 재미에 푹빠져삽니다. 오래전 저는 니체를 읽는 일에 실패했답니다. 인간적인 너무도..... 는 몇장읽다 말았고, 짜라투스트라는... 읽었지만 핵심을 짚어내지 못했었죠. 그런데 열 번째 강의를 들은 오늘 잠자리에서 뒹굴 거리는데 문득 살아서 꿈틀거리는 어떤 덩어리가 머리에 떠오르더군요. 선혈이 번뜩이고 펄떡펄떡 숨이 남아있는 생간 같은... 흠. 한마디로 그건 내가 직접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고 불편한 것이었죠. 그것을 선생님께서는 능숙한 솜씨로 맛있게 요리해서 제 앞에 놓아주시는 군요. 히힛 암튼 고맙습니다. 그런데 그럼 그 맛있는 요리는 니체일까요, 고병권일까요. 아님 고병권선생님이 강의하시는 니체를 듣고 그 덩어리를 떠올린 저 자신일까요? ^*^ |
|
|
|
|
|
|
123 |
너무 재밌어요~~ |
정*지 |
|
|
|
선생님의 차라투스트라 재밌게 읽었었는데, 강의도 너무 잘 하시네요. 고개 계속 끄덕거리면서 듣고 있습니다. 지금 2강까지 들었는데 앞으로도 무지 기대되네요. 다른 강의도 많이 개설해주세요~~ |
|
|
|
|
|
|
124 |
컬트코베인.......... |
안*웅 |
|
|
|
t-shirts 를 입고 계세요......흐흐.............멋지십니다...........
|
|
|
|
|
|
|
125 |
강추!!! |
윤*주 |
|
|
|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강의 방식도 아주 좋습니다. 고대 희랍시대부터 현대 철학까지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비유와 대비를 통한 설명은 압권입니다. 앞으로 다른 강좌들도 더 많이 신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전공이신 사회학 관련 강좌들이요. |
|
|
|
|
|
|
126 |
흥미진진하네요! |
안*철 |
|
|
|
강좌를 듣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제 돈을 내고 듣는데도, 강의가 좋아서 듣는 내내 제가 감사한, 참으로 기분 좋은 강의였습니다. 쉬지않고 흥미진진하게 빨려들었습니다. 니체를 꼭 읽고 싶고, 니체를 더는 안읽어도 될 것 같은 기분을 동시에 일으키는 강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127 |
흡족합니다 |
최*희 |
|
|
|
온라인 강좌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흡족한 강의입니다. 니체의 사상을 쉽게 설명하고 명쾌하게 설명한 점 좋습니다. 강좌의 부제목인 '사유의 전복'을 고병권 교수님은 성공적으로 전달하십니다. 혹 고병권교수님의 다른 강좌 하나 더 개설하시지 않으시렵니까.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교수님 소개난에 실린 사진은 다른 사진으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영상으로 돌아가는 사진중에 제일 못생긴 것이군요. 고병권교수님의 얼굴표정과 웃음도 강의내용못지 않게 좋습니다.
|
|
|
|
|
|
|
128 |
강력 추천합니다! |
테*트 |
|
|
|
니체라는 철학자를 몰랐을땐 그저 철학이란 지루한 학문에 선입견을 가졌었는데 조금 알고 나니까 발상의 전환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관심을 가지다가 고병권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선생님이 설명하시는 니체가 더욱더 흥미롭더군요^^: 정말 재미있게 듣고있습니다~
|
|
|
|
|
|
|
129 |
진짜 재밌다!! |
신* |
|
|
|
니체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쉽게 잘 이해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니체의 선각자적인 예지가 저의 삶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고요. 저는 크리스챤인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도 니체의 견해가 시야를 많이 넓혀주는 것 같습니다. 니체의 인간적인 면도 많이 느껴져 동정도 느껴지네요. 고병권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듣고 싶고요. 열심히 듣겠습니다. 재미있어요... |
|
|
|
|
|
|
130 |
정말 유익한 강좌 |
홍*우 |
|
|
|
제가 아는 니체가 저의 니체인지, 들뢰즈의 니체인지, 고병권 선생님의 니체인지 모를 정도로 고병권 선생님의 강의는 매우 탁월합니다. 또한 그저 이론적인 강의가 아니라, 선생님의 삶이 묻어나는 강의라서 더 유익했답니다. |
|
|
|
|
|
|
131 |
훌륭한 강좌 |
김*형 |
|
|
|
니체 전문가이십니다. 대단한 공부가 깃든 강의 입니다. 장이 늘어갈수록 점점 빨려들어갑니다. 생활속의 체득을 바탕으로 좋은 강의 입니다. 고병권교수님의 다른 철학자 강의도 부탁드립니다. |
|
|
|
|
|
|
132 |
잘 듣고 있습니다. |
손*진 |
|
|
|
안녕하세요. 3년 전에 고병권 교수님의 책 두권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철학에 대해 잘은 몰라 글의 반 이상은 이해 못하고 넘어갔지만, 나머지 반에 큰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길로 헌책방에 가서 니체 전집을 샀지요. 또 다른 책은 않 쓰시나 싶었는데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도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
|
|
|
|
|
133 |
추천강좌, |
차*윤 |
|
|
|
고 샘의 니체 강의를 듣고 있노라면, 나의 현실과 니체의 사유 사이의 드넓은 강 사이에서 좌절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너비 속에서 헤엄치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강의도 딱딱하지 않고, 산만하고 왔다리갔다리하니 꽤 재밌습니다. |
|
|
|
|
|
|
134 |
좀 일찍 니체를 알았더라면.... |
윤*숙 |
|
|
|
니체를 텍스트를 통해 내것으로 공부해보기는 처음이었다. 그것도 젊은 소장 학자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놀랍고 흥미롭다. 유쾌하고 통쾌하고 신이났다. 사는 일을 놀이로 바라볼 수 있고 내가하고 있는 현재 나의 노동을 놀이로 생각하니 내 삶 전체에 바람이 분다. 신바람이. 고맙습니다. 고병권선생님 다음 강의도 기대만땅입니다. |
|
|
|
|
|
|
135 |
고병권 선생님의 삶에서 우러나온 니체를 통해서 니체를 만나다. |
박*석 |
|
|
|
정말 강추입니다. 니체를 통해서 삶의 변화까지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어린 나이에 이렇까지 니체를 해석할 수 있었을까? 하는 감탄까지 나옵니다. 재미있고...특히 자신의 삶과 분리되지 않은 니체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
|
|
|
|
136 |
기똥차게 재미있다!! |
테*트 |
|
|
|
현재 절반 정도 봤습니다. 말 그대로 기똥차게 재미있습니다. 강의록도 충실하게 잘 정리된 듯합니다. 빨리 마저 보고 다시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수유너머 강좌들을 많이 서비스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