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하 미학론

: 살아 숨쉬는 생태시 강의
- 참고문헌
◈ 김지하 『김지하의 화두』, 화남, 2003
◈ 이재복, 『몸』, 하늘연못, 2002
◈ 김소월, 정지용, 이상, 김기림 등 시집 外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몸의 현상’으로서의 시
  • 24분
  • 2교시 - 몸과 근대 초기시와의 관계
  • 29분
  • 3교시 - 역사적 생성의 명제화와 주체 문제
  • 30분
  • 4교시 - 진혼과 초혼의 촛불시위
  • 25분
  • 주요내용
  • - 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 감성과 지성을 통합한 詩作(소월과 지용의 차이)
    - ‘몸의 현상’으로서의 시: 이재복, 김양헌 / 메를로 퐁티, 들뢰즈
    - 프랙탈(fractal) 이론과 불교의 그물코
    - 김지하의 『화두』: 진혼과 초혼의 촛불시
김지하 (시인, 원광대 석좌교수)
김지하는 필명으로, 본명은 김영일(金英一)이다.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으며, 1969년 『시인』(에 「황톳길」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좌교수, 영남대학교 석좌교수,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동국대학교 생태환경연구센터 석좌교수를 거쳐, 현재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석좌교수로 있다.
- 저서
『춤추는 도깨비』, 『못난 시들』, 『흰 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생명과 평화의 길』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한말씀 한말씀이 절절 이*연
왜 절절하게 느껴지나 생각해봤더니~
문학이라는 것이 인간 삶에서 나왔고
살아숨쉬고 있기때문인가 싶네여
독학으로 시공부하면서 행갈이는 어떻게 하나
어떤 시에는 사전에도 없는 어휘를 왜 가져다 쓰나
궁금한게 많았는데
이 강좌로 궁금증 많이해소됐어요...
아직 병아리수준이라 다른 시쓰기 강좌 더 들어보렵니다.
시강좌 좀 더 늘려주세요...
우수 김지하 선생님... 테*트
역시 고수라고 생각됩니다. 민주화 운동, 시, 그리고 생명운동, 문예부흥 운동 등등... 여러 길을 걸어왔지만 역시 가장 잘 어울리는 곳(그리고 우리가 기대하는 곳)은 바로 시가 아닐까 해요.
선생이 줄곧 주창해 온 '흰 그늘의 미학'으로 바라보는 시..
행갈이의 중요성과 21세기 시가 가야할 방향..
수업 내용이 폭넓게 진행되어 다소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그만큼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수 엇...고맙습니다. 김*진
아 정말... 한국...엉망스러워 보여도 참 사랑합니다.느즈막히 다시 시작하는 공부
는 할수록 음 엉키네요ㅎ. 한국, 한국인...특히나 만주벌판서는 더 그러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는 알알이 사무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 꼭 하고 싶어 한줄 남겨 봅니다. 부디 건강하셔요.
4 김지하 선생님의 거대한 사유를 엿보다 홍*동
5 행갈이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강의 오*영
6 너무 어려워서 절반도 이해 못했어요 한*민
7 시를 읽는 새로운 눈을 뜨다 배*주
8 유머 감각까지 겸비하신 거장의 강의 조*호
9 조금 더 근대시 분석에 집중했으면... 전*아
10 시인의 예감에 가득 찬 숲그늘 산책 윤*호
11 시 공부의 이정표가 되어주었습니다. 박*진
12 강의가 너무 길고 내용이 무거워요. 김*수
13 몸의 현상학으로 근대시를 보다니! 이*원
14 거목 아래 푸근한 그늘에서 쉬다 최*정
15 제목과 내용의 괴리감이 아쉬워요. 강*민
16 시대를 앞서간 사상의 힘 신*우
17 만해 한용운 시인의 해석이 좋았어요. 윤*경
18 이 시대의 '전공 필수' 강의 고*민
19 좋은 강의 김*민
20 반복해서 들어도 좋은 강의입니다. 김*열
21 우리 문학이란.. 김*현
22 엇 그늘 흰그늘 허*미
23 얏호!~ 김*순
24 정신을 살찌우는 행위 김*열
25 즐거운강의 김*자
26 巨木의 그늘아래서 전*홍
27 흰그늘, 빛을 품은 어둠 허*란
28 한국학에 대한 깊이 윤*숙
29 김지하 미학론: 살아 숨쉬는 생태시 강의---(?) 이*균
30 재미있어요 강*경
31 푸근한 그늘 김*배
32 건강하시길 최*애
33 인사 올립니다. 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