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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수 : 27
고미숙 외
<열하일기 엿보기>
양효실
<코드로 읽는 대중문화>
김태형
<나를 읽는 심리학>
박문호
<뇌과학의 기초-곤충의 뇌>
여자, 여성으로 태어난 사람?- (4시간 2분)
박남희 외
흔히 여성학은 남녀 성차별의 문제만을 다루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강좌에서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여성의 시선으로 세상보기’에 집중하고자 한다.
『열하일기』 엿보기- (4시간 12분)
고미숙 외
『열하일기』는 세계 최고의 여행기다. 포복절도의 유머가 있는가하면, 심연을 탐사하는 지혜와 비전이 있다. 이 강좌는 이 숨은 보석들을 찾아 하나씩 음미해보기 위한 것이다.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억압'의 고리- (5시간 59분)
김석 외
문명은 억압에서부터 출발했다는 프로이트의 이론과 성과 대중을 억압하는 권력과 구조의 계보학을 써 내려가는 푸코를 한 번에 정리하자!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읽기- (4시간 56분)
김만수
전쟁이 인간의 활동이라면 인간의 정신적인 측면을 고려한 이론도 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클라우제비츠. 이 강좌에서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바탕으로 전쟁이란 무엇이며, 전쟁 지휘관이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본다.
허준과 동의보감- (4시간 53분)
박석준

방대하고 어려운 허준의『동의보감』을 혼자서 독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윈과의 산책, 진화론의 미래 엿보기- (4시간 14분)
박성관 외

다윈은 한평생 종의 변이를 관찰하며 진화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굳혔나갔다.

이슬람의 철학과 문화- (5시간 11분)
이정우 외

오늘날 ‘악의 축’이라 지탄받고 있는 이슬람 세계.

지구 최초의 생명, 세포- (4시간 11분)
박문호

우리는 현미경을 이용해 쉽게 '세포'를 본다.

포스트휴먼을 둘러싼 몇 가지 논의- (8시간 45분)
이진경 외
기술의 발전과 각 이종간의 결합에 의한 인간의 필연적인 변환을 사람들은 포스트휴먼(post human)이라 명명하고 있다. 근대의 발명품인 인간주의를 넘어서기 위한 이론적 모색을 해왔던 여..
문화 코드로 읽는 중국- (6시간 56분)
백원담
이 강좌는 문화라는 창을 통해 중국을 이해하는 길 찾기 작업에 해당한다. 예로부터 중국은 문화대국으로 일컬어져 왔다. 문화와 정치, 문화와 사회가 역사적으로 긴밀한 상호작용 속에서 발전해 왔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문화의 중국적 함의는 지속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문화비평의 정치학- (9시간 39분)
이택광
문화비평이란 무엇인가? 문화비평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본 강의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시도할 것이다. 문화비평의 정의에서 문화비평의 실제까지, 문화비평의 기원과 좋은 문화비평..
코드로 읽는 대중문화- (7시간 33분)
양효실
문화비평인가? 그리고 문화비평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본 강의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시도할 것이다. 문화비평의 정의에서 문화비평의 실제까지, 문화비평의 기원과 좋은 문화비평의..
예술과 여성 그리고 페미니즘- (7시간 57분)
양효실
여성 해방 운동은 지난 몇십 년간 꾸준히 진행되어 왔지만, 스스로의 틀 안에 머무르는 한계 또한 보여주었다. 이 강좌는 단순히 소수자의 권리를 강조하는 교조적인 페미니즘이 아니라, '다원주의 시대의 감수성을 정화하는 도구'로서 여성주의를 이해하고자 한다.
공유경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의 초대- (6시간 17분)
이영환
이 강좌는 금융자본주의가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으로부터 시작해 현재 자본주의의 가장 심각한 쟁점인 소득과 부의 불평등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나를 읽는 심리학- (7시간 47분)
김태형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강좌는 사회적 동기, 무의식에 대한 새로운 이해, 부모관계의 심리학, 새로운 성격이론 등에 대한 이론 수업을 통해 심리학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데 유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역사 속의 리더십- (7시간 48분)
백승종
시대 상황에 따라 요구되는 리더십은 다르다. 평시에는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이 빛나지만 풍운이 짙어지면 이순신과 백범 김구의 리더십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예술작품으로 접근하는 서양의 '근대'- (8시간 13분)
오경환
근대는 사물과 인간을 인간이 이성으로 규정하고 파악할 수 있는 동일한 존재, 불변의 존재로 보았다. 하지만 사물이나 우리 인간은 불변하는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차이화하며 변화, 생성하는 중이다.
조선시대의 성풍속으로 읽는 우리 생활사- (7시간 35분)
정성희
성 모럴의 역사는 인간의 사회생활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 즉 합법적이거나 비합법적인 인간사를 다루고 있다. 말하자면, 결혼, 정절, 순결, 간통, 매춘의 역사를 통해 그 시대의 특성을 밝혀내는 것이다.
물리학에 대해 궁금한 몇 가지- (7시간 35분)
김재영
이 강좌는 비전공자들을 위해 상대성이론, 카오스이론, 전자기이론 등 현대물리학의 주요 이론들을 쉽고 편하게 다루는 동시에, 그 속에 담긴 철학적 함의를 탐구해 보고자 한다.
뇌과학의 기초-곤충의 뇌- (8시간 14분)
박문호
5억8천만 년 전, 인간은 곤충으로부터 갈라져 나왔으며, 그들과 유사한 신경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신체 곳곳에는 아직도 곤충의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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