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기독교 철학3
: 토마스 아퀴나스
#철학은 앎을 사랑하는 것이자 그 앎을 근본적으로 의심하는 앎이며 나아가 그 앎을 넘어 새로움을 창조하려는 앎이다. 이 앎들의 역사를 가장 초기적 형태부터 살펴보고 그래서 사상들의 큰 줄기를 추적해 오늘날의 복잡한 최신사상들 속에서 의미 있는 앎을 분별하고 그 심층의 내용을 이해하는 강력한 내공을 쌓는 것이 이 강좌의 주된 목표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중간정리 - 탈레스에서 안셀무스까지
  • 29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과학의 발전과 신학
  • 25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중세 철학의 전환기와 스콜라학파
  • 26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육체와 존재를 이야기하는 아퀴나스의 신학철학
  • 29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스콜라 철학의 관심사
    -신플라톤주의와 스콜라학파의 대결에서의 안셀무스
    -모든 개별자들의 공통점은 ‘존재함’
    -개별자들의 범주 - 종, 종차, 류
    -보편개념으로서의 ‘존재’
    -존재에 선행하는 영혼
    -모든 것을 존재하게 만드는 최고의 진리를 추구하는 신학
    -신의 문제 - ‘자기의 원인인 존재’
    -기독교적 인간중심주의로의 전환
승준 (인문학자)
시민교육기관 ‘다중지성의 정원’ 만사(만드는 사람)로 오랫동안 활동하였다. <자율평론> 상임만사로 활동하며, 고∙중세 철학부터 맑스-레닌주의와 들뢰즈, 스피노자, 자율주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