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에 없었던 것은 인식에도 없다
#이 강좌는 인간·자연·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안목과 논리적인 분석 그리고 합리적 판단을 가능하게 할 철학적 사유의 훈련을 돕는다. 서양철학의 전통적인 주제들과 기본 개념들에 대한 이해는 물론 삶에 대한 보다 깊은 성찰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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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로크의 경험주의 인식론 1
  • 28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로크의 경험주의 인식론 2
  • 26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흄의 회의론 1
  • 28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흄의 회의론 2
  • 27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데카르트의 본유관념설
    -경험주의 인식론
    -Berkeley의 로크 비판
    -Hume에 의한 회의론으로의 귀결
김상현 (성균관대학교 교수)


‘절대 진리는 무엇이며 과연 있기나 할까?, ‘이 광활한 우주에 오직 나만 홀로 있는 것은 아닌가?’를 고민하면서
사춘기를 보내다 철학과에 진학하였다
. 인간의 유한성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원리에 입각한 사유방식에 매료되어
칸트에 몰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칸트의 마감적 합리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서울대학교 강의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최근에는 '과연
선하기 때문에 아름다운가 아니면 아름답기 때문에 선한가
'를 화두로 미,
예술, 인간, 사회의 관계에 대해로 고민하고
있다
.  지은 책으로 『이성의 운명에 관한 고백』이, 논문으로
「숭고의 존재론
: 칸트 숭고론의 탈()칸트적 해석」 「미감적 판단의 이율배반과 미감적 합리성」 등이 있다


- 저서
『이성의 운명에 관한 고백』
- 역서
『판단력 비판』(칸트 지음, 책세상,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