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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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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기본 |
강*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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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본 개념들에 대한 철학적 정의를 배우면서 그러한 개념들이 어떻게 자리잡게 되었는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동서양의 개념정의를 함께 비교하며 배울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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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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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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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개념의 뿌리를 캐는 쾌감을 맛봣습니다. 황금 호미를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몰입을 높여 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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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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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 어디서부터 해야하지? |
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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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선과 악, 국가와 政體, 정의라는 말은 일상생활에서도 심심치않게 쓰이는 단어였는데, 그랬기 때문에 오히려 철학적인 문제를 논의하고 앞선 사상들을 이해하는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 수업에서는 그간의 잘못 알고 있는 철학의 주요 개념들을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하고, 철학 입문에 앞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라 막연했던 나에게 철학사의 굵직굵직한 개념들로 공부의 갈피를 잡아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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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회사에서 묻던 질문의 철학적 답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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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며 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 강의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철학적 접근법을 체계적으로 보여줍니다. 1강에서 **덕(德)**의 개념을 아리스토텔레스의 hexis(경향, 습관) 개념과 동양 사상의 군자 개념을 비교하며 설명할 때 시야가 확 넓어졌습니다. 덕이 이론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의지에 의해 획득되고 몸에 배는 것이라는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6강 정의론까지 완강하고 나니, 일상에서 부딪히는 윤리적, 정치적 문제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사유할 수 있는 사유의 도구를 얻은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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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명법의 함정, 아이히만 사례에 충격받다 ?? |
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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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칸트의 도덕법칙을 다룰 때, 정언명법이 완벽한 윤리 이론인 줄 알았던 저의 생각이 깨졌습니다. 아이히만의 사례를 들어 형식적 도덕률이 오히려 악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신 부분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칸트의 엄격함이 오히려 낳은 비극의 아이러니를 보며 깊은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안으로 제시된 스피노자의 '기쁜 만남' 개념이 훨씬 인간적이고 삶을 긍정하는 윤리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지식을 주는 것을 넘어 윤리적 감수성을 일깨워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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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과 3강 음질, 제발 개선해주세요! ??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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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별 다섯 개로 충분하지만, 2강과 3강의 음질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잡음이 너무 심해서 칸트와 스피노자라는 중요한 내용을 들을 때마다 집중이 흐트러집니다. 다른 수강평들을 보니 몇 년 전부터 계속 지적된 문제인데 왜 수정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강의료를 받고 서비스하는 것이라면 최소한의 기술적 품질은 보장해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참고 듣긴 했지만, 이 부분은 정말 아트앤스터디의 큰 오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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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실천철학 비교, 시야가 넓어졌어요.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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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동서양을 아울러 개념을 비교 분석한다는 점입니다. 선(善)과 악(惡) 개념을 다룰 때, 그리스의 **'좋음(good)'**과 동양의 선 개념이 다르다는 설명이 신선했습니다. 서양은 **옳음(right)과 좋음(good)**을 구분하는 데 반해, 동양은 그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을 통해 사유의 근본적인 차이를 이해했습니다. 서양 철학을 공부하면서 늘 동양 철학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 강의가 그 갈증을 해소해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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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 쾌락주의, 오해가 풀렸습니다. |
황*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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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다룬 에피쿠로스의 쾌락주의에 대한 오해가 완전히 풀렸습니다. 쾌락주의가 단순히 방탕하거나 즉각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타락시아(평정심)를 위한 절제된 쾌락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헬레니즘 시대의 불안정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개인의 내면적 평화를 추구한 철학이었음을 이해하게 되니, 철학을 시대적 맥락에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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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6강 정의론, 마치 철학 드라마 한 편!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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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정의론은 무려 2시간 반 분량이었지만, 마치 철학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처럼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트라쉬마코스와 소크라테스의 논쟁을 따라가면서 정의가 **'강자의 이익'**인지, 아니면 **'본질적 가치'**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2천 년 전 고대 그리스의 논쟁이 오늘날 우리 사회의 정의 문제와 그대로 연결된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론과 동북아 사상의 정의론까지 다뤄주셔서 시각이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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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 도구들의 정립에 큰 도움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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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철학함에 있어서 핵심적인 개념들을 역사적 맥락과 함께 정리해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합니다. 덕, 선악, 국가, 정의라는 개념들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그 개념의 뿌리를 알게 되니 단편적인 지식이 체계화되는 느낌입니다. 책으로 먼저 읽었을 때는 난해했는데, 강의와 병행하니 사유의 도구들이 제대로 정립되는 것 같습니다. 철학 공부를 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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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와 루소, 근대 국가의 뿌리를 이해하다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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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근대 정치철학의 흐름이 명쾌하게 정리되었습니다. 홉스와 루소가 자연상태에 대해 정반대의 견해를 가졌고, 이 차이가 국가관으로 이어져 자유주의와 맑시즘의 뿌리가 되었다는 설명을 들으니 현대 정치철학의 큰 그림이 그려집니다. 강의 후반부에는 푸코, 들뢰즈, 네그리까지 언급되는데, 고대부터 현대까지 국가라는 존재를 둘러싼 논의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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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은 개인의 문제, 나에게는 쾌감!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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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수강평에 **'지루하다'**는 말이 있던데, 제게는 **'개념의 뿌리를 캐는 쾌감'**이 더 컸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차분하고 느린 강의 스타일 덕분에 오히려 깊이 생각할 여유가 생깁니다. 저는 1.2배속으로 들으니 속도감이 딱 좋았습니다. **'돈을 준다면 들으라 해도 도중에 뛰쳐나올 수준'**이라는 평은 너무 과장된 것 같네요. 철학적 사유에 진지한 분이라면, 달콤한 지식의 향연에 빠져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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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철학 전공 고민, 삶의 비전을 제시하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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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대생인데 이 강의를 듣고 철학 전공으로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기술적인 문제보다 더 근본적이고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덕과 정의, 좋은 삶에 대한 탐구가 이렇게 매력적일 줄 몰랐습니다. 삶의 비전을 제시해주는 강의라는 어떤 수강평에 완전히 공감합니다. 당장 전공을 바꾸긴 어렵겠지만, 부전공이라도 꼭 신청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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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론,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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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국가론을 비교하는 강의가 명쾌했습니다. 왜 플라톤의 국가론이 이상주의적이고,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주의적인지 그 근본적인 차이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안티고네』**의 사례를 통해 자연법과 실정법의 갈등을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철학이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된 정치 문제를 다룬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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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 그대로, 개념 뿌리 잡기의 교과서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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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선·악, 국가, 정의'**라는 핵심 개념들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한 강의는 처음입니다. 평소 이 개념들이 맥락에 따라 혼용되어 쓰이는 것 같아 혼란스러웠는데, 이 강의를 통해 그 **개념의 기원(뿌리)**과 변화 과정을 알게 되니 철학사 전체를 꿰뚫어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arete(덕, 탁월함)**의 개념이 용기에서 시작해 지혜와 정의로 확장되는 과정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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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강의 속도, 1.2배속으로 완벽 해결!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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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차분하고 느린 강의 스타일 덕분에 집중하기 좋지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에게는 조금 느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는 1.2배속으로 들으니 속도감과 집중도가 모두 높아졌습니다. 내용이 워낙 명료해서 배속해도 이해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9시간 반의 강의를 8시간 안에 완강할 수 있어 시간 효율도 좋았습니다. 느린 속도가 아쉽다면 배속 기능을 활용하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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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세트의 첫 시작, 완벽한 몰입감 |
문*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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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가입 기념으로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 세트를 시작하며 이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한국 최고의 철학 강의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개념 정리를 정말 잘 해주십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습니다. 아직 100% 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도전 의식을 자극합니다. **'개념-뿌리들 II'**로 바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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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상의 기준 투영'에 대한 경고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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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며 **'우리가 과거 사상을 탐구할 때 현재 사상의 기준으로 투영해서 바라보는 우를 범하기 쉽다'**는 지적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덕, 선악 같은 개념을 우리가 사는 현대의 도덕적 관점으로만 해석하려는 경향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역사적 맥락 속에서 그 사상의 의미를 파악하려는 철학적 정직성의 중요성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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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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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하면서 늘 고민이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강의가 그 질문에 대한 철학적 접근법을 보여준다. 1강에서 덕의 개념을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동양사상까지 비교하는데 시야가 확 넓어지는 느낌이었다. hexis(경향, 습관)라는 개념이 인상적이었다. 덕은 이론으로 아는 게 아니라 몸에 배어야 한다는 말씀이 와닿았다. 6강 완강했고 책도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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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비교가 핵심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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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항상 동서양을 함께 다룬다. 서양 철학만 배우는 게 아니라 동북아 전통과 비교하니까 이해가 깊어진다. 특히 2강에서 선악 개념을 다룰 때 그리스의 善(좋음)과 동양의 선 개념이 다르다는 설명이 신선했다. 서양은 right와 good을 구분하는데 동양은 그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철학사 공부하면서 항상 궁금했던 부분이 해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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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강 음질 문제 심각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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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좋은데 2강과 3강 음질이 심각하다. 잡음이 너무 심해서 집중이 안 된다. 다른 수강평에도 몇 년 전부터 계속 지적됐는데 왜 수정 안 하는지 모르겠다. 칸트와 스피노자 부분인데 중요한 내용이라 더 아쉽다. 강의료 받고 서비스하는 거면 이런 기술적 문제는 빨리 해결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내용 별 다섯 개, 음질 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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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국가론이 이해됨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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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국가론 비교하는 부분이 명쾌했다. 플라톤의 국가가 왜 이상국가론인지, 아리스토텔레스는 왜 현실주의적인지 이해가 됐다. 안티고네를 통해 자연법과 실정법 설명하는 것도 좋았다. 철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게 아니라 우리 삶과 직결된 문제를 다룬다는 걸 느꼈다. 국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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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정의론이 압권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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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가 2시간 반인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트라쉬마코스와 소크라테스의 논쟁을 따라가면서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정의는 강자의 이익인가, 아니면 본질적 가치인가. 2천 년 전 논쟁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게 놀랍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분배적 정의와 교정적 정의 개념도 배웠다. 동북아 사상의 정의론까지 다뤄줘서 시각이 넓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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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정언명법의 함정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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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칸트 도덕법칙 다룰 때 충격적이었다. 정언명법이 완벽한 윤리 이론인 줄 알았는데 아이히만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지적하시더라. 형식적 도덕률이 오히려 악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것. 스피노자의 기쁜 만남 개념이 대안으로 제시됐는데 이게 더 인간적으로 느껴졌다. 니체 윤리학까지 연결되는 흐름이 명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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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와 루소 비교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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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국가론 2부에서 근대 정치철학 다루는데 홉스와 루소가 얼마나 다른지 알게 됐다. 자연상태에 대한 견해부터 완전히 반대다. 홉스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루소는 선한 야만인. 이 차이가 국가관의 차이로 이어진다. 자유주의와 마르크스주의까지 연결해서 설명하니까 현대 정치철학의 큰 그림이 그려진다. 푸코, 들뢰즈, 네그리까지 나오는데 다 따라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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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정리의 교과서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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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선악, 국가, 정의라는 기본 개념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한 강의가 또 있을까. 철학 공부하면서 이 개념들이 맥락에 따라 다르게 쓰인다는 걸 알았는데 정리가 안 됐었다. 이 강의 듣고 개념의 뿌리를 알게 되니까 철학사 전체가 이해된다. 특히 arete(덕, 탁월함)의 변화 과정이 흥미로웠다. 용기에서 시작해서 지혜, 정의로 확장되는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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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먼저 읽고 들으니 완벽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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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 책을 먼저 읽고 강의를 들었다. 책만 봤을 때는 어려웠는데 강의로 들으니 이해가 확 된다. 교수님이 풍부한 예시로 설명해주셔서 추상적인 개념들이 구체화된다. 프랑스 대혁명, 메이지 유신 같은 역사적 사례도 나오고 오디세이아 같은 문학 작품도 인용하신다. 책과 강의를 병행하면 최상의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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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철학 입문으로 최적 |
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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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과 정치철학을 아우르는 실천철학 입문 강의로 딱이다. 이론철학(존재론, 인식론)은 어느 정도 공부했는데 실천철학은 막막했었다. 이 강의로 전체 구도를 잡을 수 있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 정의로운 사회란 무엇인가. 철학의 핵심 질문들을 다룬다. 9시간 반 투자할 가치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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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이정우 철학 세트 시작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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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가입하고 이정우 교수님 강의 몰아듣기 중이다. 개념-뿌리들로 시작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교수님 특유의 차분한 강의 스타일이 집중하기 좋다. 고대철학부터 현대철학까지, 서양철학부터 동양철학까지 종횡무진하시는데 다 소화하신다. 철학사 입문 시리즈도 들을 예정이다. 한국 최고의 철학 강의자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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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에피쿠로스 쾌락주의 오해 풀림 |
황*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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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에피쿠로스 다룰 때 쾌락주의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 쾌락주의라고 해서 방탕한 삶을 추구하는 게 아니더라. 아타락시아(평정심)를 위한 절제된 쾌락이었다. 헬레니즘 시대가 종교와 윤리의 시대였다는 설명도 흥미로웠다. 알렉산드로스 대왕 이후 불안정한 시대에 개인의 내면적 평화를 추구한 것. 역사적 맥락 속에서 철학을 이해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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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1.2배속 추천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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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천천히 말씀하시는 편이라 1.2배속으로 들으니 딱 좋다. 원래 속도로는 조금 지루할 수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배속해도 이해하는 데 문제없다. 오히려 집중도가 높아진다. 9시간 반 강의를 8시간 정도에 완강할 수 있다. 시간 효율을 생각하면 배속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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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철학 전공 바꿀까 고민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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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인데 이 강의 듣고 철학 전공으로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기술보다 중요하게 느껴진다. 덕과 정의, 좋은 삶에 대한 탐구가 이렇게 매력적일 줄 몰랐다. 부전공이라도 해야 할 것 같다. 인생의 어버이를 만난 기분이라는 어떤 수강평에 공감한다. 삶의 비전을 제시해주는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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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음질 빼고 완벽 |
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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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강 음질만 아니었으면 완벽한 강의다. 내용, 구성, 강의 스타일 모두 훌륭하다. 기본 개념을 철학사적 맥락에서 정리해주시니까 단편적 지식이 체계화된다. 동서양 비교도 독특하고 유익하다. 서양 철학 공부하면서 늘 동양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이 강의가 그 갈증을 해소해줬다. 다만 정말 2, 3강은 개선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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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사유 도구들의 정립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김*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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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설명해주는 책이 있다는 것에 다행스러움을 느낍니다. 이렇게 짚어서 설명해주시지 않았다면 인류 사상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는 원인이 언어에 있음을 인지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이것은 철학을 공부하는사람들은 모두 읽어봐야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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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기본개념 잡아가기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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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선악, 국가, 정의에 대한 철학적 개념을 큰 줄기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대별로 각각의 개념들을 어떻게 해석해왔고, 지금 이 시대에 어떻게 전달되었는지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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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이정우 철학 세트를 시작하며. |
문*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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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서 이정우 선생님의 패키지를 구매했습니다. 그 첫번째 시작으로 개념뿌리들 시리즈 1를 완강했는데, 저의 생각의 수준이 높아진 느낌이 듭니다. 그러니까 강의를 듣으면서 중간중간 책을 보고 영화를 봤는데, 과거보다는 더 나은 수준의 사고를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더 나은 나로 거듭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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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개념의 뿌리를 쉽게 파헤쳐주지만 음질이.. |
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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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정말 쉽고 좋은데 음질이 너무 아쉽네요.ㅠㅠ 인문 365 등도 듣고 있는데 그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심하네요.이정우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보다 어려운 철학적 개념을 쉽게 전달해주시는 측면이 있는 듯 합니다. 완강하고 나면 또 개념뿌리들 시리즈 강의 하나 신청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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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2, 3강 도대체 어떻게 들으라는거죠? |
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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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가 심해서 도저히 들을 수 없는 수준입니다. 진짜 아트앤스터디 가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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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2,3강 음질이 들을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
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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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가 불량인지 아니면 업로드 할때의 문제인지 음원이 깨져서 도저히 참고 들을수준이 아니네요. 2012년에 올라온 리뷰에도 잡음문제가 있다고 언급되었는데 전혀 수정이 안되었나 봅니다. '이정우의 철학세트'라고 배너까지 걸어놓고 광고하는데 강의 내용은 둘째치고 듣지못할 강의를 올려두시는건 아니라고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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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철학의 기본개념을 알아가는 강의~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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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알았던 덕, 선악개념 등을 동서양을 아울러 비교해가며 정확히 파악해 가니 정말 흥미롭네요^^ 오래된 강의긴 하지만.. 들어보니 좋습니다.
근데 강의는 너무 좋은데요~2,3강 잡음이 너무 심해요. 잡음때문에 듣기 힘드네요. 조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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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정말 어렵지만 똑똑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윤*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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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하나하나 책으로 보면 감 안잡히는 것들이 선생님의 설명으로 조금씩은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뭐.. 이제 겨우 7강까지 봤지만.. 열심히 다 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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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지루한 강의 |
박*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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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사람들은 지루하지 않다고 할지 몰라도 지루한 것을 참지 못하는 사람은 지루하다 돈을 준다면 들으라 해도 도중에 뛰쳐나올 수준읜 지겨움이다 수강기간이 너무 길어서 짜증난다. 다른 강의 수강기간에 비해 체감상 이 강의는 왜 종료안되는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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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용님:) 강의가 지루하셨나요.y.y 아무래도 개념에 대한 강의이다 보니 길고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소중한 강의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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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2차 기념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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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기념으로 개념뿌리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책 사서 어렵게 다 읽고 나서 강의 듣고 있는데 수월하네요 강의도 두 번째라 그런지 .... 정리도 좀 되는 것 같고.... 잘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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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님:) 재수강 하시는군요! 한 번 듣는 것과 반복해서 듣는 것은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거예요! 건호님의 철학 공부를 아트걸이 함께 응원할게요. ^^ 아트걸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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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한데 듣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다 가있는 재밌는 강의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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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관한 헤겔과 마르크스의 두 대립된 철학사조에 대한 부분만 들었습니다. 프랑스 대혁명, 오딧세이아, 메이지유신 이후 근대 일본의 정책 등 풍부하고 다양한 예들을 들어주셔서 매우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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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지 님:)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에 이어 이정우 선생님 강의까지! 저희도 철학 공부하시는 분들께 우선적으로 추천해드리는 강좌예요. 수지 님의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길.. ^^ admin (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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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가입 기념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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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가입하고... 이정우 선생님 개념뿌리를 시작했습니다. 모바일은 왜 수강시간이 저장 안되나요? 중요한 건 아니니... 잘 듣겠습니다. 이 정우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 생각됩니다. 개념 정리를 정말 잘 설명해 주시네요. 아직 100%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고.... 도전이 많이 생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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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과 3강은 잡음이 심합니다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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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과 3강은 잡음이 심해서 집중이 안됩니다 수정바랍니다 철학의 용어들은 일상생활에도 많이 쓰인느 용어여서 그 의미가 혼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본개념에 대한 강좌가 필요한데 여기에 맞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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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정우 선생님...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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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강의였습니다..알기쉽게 풀어주시는 사례는 최고였습니다..책을 읽었지만 짧은 지식으로 정립하지 못했던 여러 개념들이 이제 조금은 정리가 되는듯 합니다..다음편으로 얼른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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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 시리즈 |
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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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 책만 봤는데 강의로 들으니 정리가 더 잘 되네요.
게다가 서양의 철학만 중심으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동서양의 개념 정의를 함께 비교하며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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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의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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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이랬다 저랬다 네요 ㅡㅡ;; 이건 좀 개선해야 할듯! 잡음도 너무 심하고 물론 안그런 편도 있긴한데 인강의 시초인 수능시장의 상황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오디오와 녹화하는 강의실 분위기도 좀 신경써야 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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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이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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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있겠습니까.. 다함께 달콤한 지식의 향연속으로 빠져들어가 봅시다 강의랑 같이 당연히 책도 한 번 읽어보세요 강의가 더 알기쉽고 이해가 빠르다면, 책은 좀 더 단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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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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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공부하는 데 꼭 필요한 강의네요... 철학함에 있어서 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게 중요하지만 만만한 작업은 아니죠... 개념이 사용된 맥락을 알아야하고 또 개념이 진화해왔던 과정을 이해하지 않고 현재의 맥락에서만 접근하면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죠... 바로 이 강의를 통해 그런 접근이 가능하게 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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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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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철학사 강의와는 달리 주제별 흐름에 따라 강의를 하셔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철학자들, 사상들간의 차이와 변화되어오는 양상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말이 조금 느리셔서 1.2배속으로 들어도 문제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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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강의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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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주제들이 광범위하지만, 제가 관심 있는 덕, 선악, 국가, 정의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핵심적인 주제를 캐치할 수 있어서 마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은 느낌입니다. 요즘 화두가 국가인데, 좀 더 심도 있는 강의를 찾아볼까도 고민중입니다.^^ 교수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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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대한 새로운 비젼을 제시해주신 인생의 어버이 |
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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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듣는 철학강의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이정우교수님의 명강의를 계속듣겠습니다.. 타전공자이지만 수업을 듣고 느낀바가 있어서 철학전공으로 바꿔볼까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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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 정의..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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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덕과 국가의 정의의 상관관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철학에서 말하는 개념들의 정의를 정의할 수 있었습니다.. 동서양의 역사와 철학의 흐름과 맥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알차고 명쾌한 이 정우교수님의 강의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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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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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제목 그대로.. 철학 공부를 하기에 앞서 개념, 뿌리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덕이란, 선,악이란, 국가란, 정의란,,, 제대로 알아야 하는걸 찝어준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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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 동양의 개념차이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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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 동양의 악의 개념이 차이가 난다는 것으로 부터 동양과 서양의 사상의 차이의 단면을 알 수 있었다. 물론 이것은 극히 일부분의 하나이지만.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단지 정보의 지식이 아니라 그 사상의 배경을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동양과 서양의 비교 분석은 그 동안의 동양사상의 소홀함을 일깨울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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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지루한....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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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개념 정리가 되었습니다. 덕, 선과 악, 정의의 문제. 특히 그리스 덕에 대한 새로운(나에게는) 정의가 무척 흥미있었구요. 우리가 과거 사상을 탐구할 때 현재 사상의 기준으로 투영해서 바라보는 우를 범하기 쉽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내용으 조금 빈약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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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맛, 멋.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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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직결된 몇가지 철학적 개념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좋은 시간, 기쁜 만남이었습니다. 이정우 샘의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 노력하는 정직성 모두를 느낄 수 있는 귀한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무슨 강좌를 듣나 두리번거리는 기대를 갖게되어 좋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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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올라올 강의들이 기대됩니다~ |
m**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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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특유의 차분함으로 풀어나가시는 철학 이야기들..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아직 몇 강이 남아있던데 기대해도 되겠죠?^^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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