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정치

: 새로운 삶의 생성
- 참고문헌
·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푸코: 『성의 역사1 앎의 의지』, 도서출판 나남, 1997.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도서출판 동문선, 1998.
· 베르그송: 『베르그손, 지속과 생명의 형이상학』, 이룸
· 아감벤: 『호모 사케르』, 새물결,
· 해러웨이: 『한 장의 잎사귀처럼』, 갈무리, 2005
· 들뢰즈: 「통제사회에 대한 후기」
· 네그리: 조정환 지음,『제국기계비판』, 갈무리, 2005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삶정치(biopolitics)의 개념
  • 17분
  • 2교시 - 삶과 노동
  • 26분
  • 3교시 - 삶의 자기활동
  • 20분
  • 4교시 - 노동과 자본
  • 22분
  • 5교시 - 마르크스의 통찰
  • 27분
  • 6교시 - 사회와 자연 그리고 자본
  • 31분
  • 주요내용
  • - biopower
    - 네그리
    - 마르크스
    - 산 노동
    - 경제철학수고
    - 마르크스의 역사적 과정
    -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 「직접적 생산과정의 결과들」
    - 「기계에 관한 단상」
    - 인간의 자기생성
김항 (연세대 국학연구원 조교수)
동경대 총합문화학과 박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 국학연구원 조교수

심세광 (불문학자, 철학자)
성균관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Histoire, Discours, Litterature chez Michel Foucault(미셸 푸코에 있어서 역사?담론?문학)」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 저서
『어떻게 이런 식으로 통치당하지 않을 것인가?』, 『프랑스 철학과 문학비평』, 『들뢰즈 사상의 분화』, 『성과 철학』

정남영 (경원대 교수, 문학비평가)
영문학자이자 문학비평가로서 디킨즈, 로렌스 등 영미작가와 영미소설을 주로 연구해 왔으며, 동시에 안토니오 네그리 사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몇 편의 저서를 번역, 집필하였다. 현재, 경원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중지성의 정원>의 상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저서
『비물질노동과 다중』, 『민중이 사라진 시대의 문학』, 『리얼리즘과 그 너머』, 『현대철학의 두 가지 전통과 마르크스주의』

황수영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인문한국(HK)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인문한국(HK)교수. 『물질과 기억, 시간의 지층을 탐험하는 이미지와 기억의 미학』 (그린비, 2006) 지은이.

황희선 (수유너머 연구원)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 및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지금은 같은 학교 인류학과 대학원에서 문화 인류학을 공부하고 있다. 여기서 동료들과 함께 살림을 꾸리면서 글도 쓰고 강의도 한다. 전공은 바꿨지만 ‘생명’은 여전히 매력적인 화두여서 계속 공부하는 중이다.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기존 틀에 대한 대안과 분석 박*락
좀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 강의 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였습니다. 삶정치라는 것이 수많은 담론 속에 있다는 것을 느 낄 수 있었고, 여러가지 서로의 사유들이 접속되어 있지만 각각 다양한 기존 틀에 대한 대안과 분석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수 헤러웨이의 삶정치론~ 민*진
헤러웨이에 관해 짧지만 다양하게 알게된 계기가 됐습니다~ 강의 하시는게 쑥쓰러웠는지 종종 부끄럼을 타는 듯한 느낌을 보여준 황희선 선생님의 모습이 재밌기도 하네요~. 다양한 삶정치론 속에서 푸코, 네그리의 얘기도 좋았습니다~
우수 현대 정치철학의 핵심정수만 모아놨군요. 은**개
합동강의니만큼 다각도에서 강의를 살펴볼 수 있어 좋네요...
푸코에서부터 아감벤까지.. 현대정치와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생긴 것 같아 좋네요. 특히 황희선 선생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4 푸코에서 네그리까지, 삶정치학의 거대한 흐름을 잡다 김*원
5 해러웨이, 인간 중심 사고를 깨다 박*진
6 마르크스의 '삶'과 '노동', 새로운 연결고리 이*현
7 아감벤의 '호모 사케르'는 여전히 난해합니다 최*수
8 들뢰즈의 통제사회, 우리의 현재를 보았습니다 윤*영
9 베르그송 철학 배경 설명이 좋았어요 한*준
10 네그리의 '다중' 개념, 현 시대의 대안인가 강*우
11 다양한 전문가들의 시각이 접속되어 좋았습니다 민*영
12 황희선 선생님의 강의가 조금 쑥스러워 보였어요 오*민
13 푸코의 삶권력에 대한 조직적인 이해 이*훈
14 이론들이 너무 어려워 초심자는 듣기 힘듭니다 전*영
15 베르그송과 다윈의 진화론 비교, 신선한 대비 구*철
16 부적절한 타자를 위한 삶정치에 대한 성찰 남*리
17 들뢰즈의 통제사회 분석, 내 직장 이야기 같아 신*영
18 강사들의 열정은 최고, 교안은 단순한 나열 오*환
19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강의해주셔서 좋아요. 허*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