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아! 심봉사가 눈 뜬 기분입니다~!! |
하*선 |
|
|
|
그동안 철학 개론서를 포함하여 인문학 서적들에서까지 무차별적으로 등장하던 '기본' 개념들(존재, 실체, 실재 등등)때문에 항상 뿌연 안개속에서 헤매던 기분, 그 찝짭함이 드디어 시원하게 가셨습니다. 수업 3번 정도 이어서 복습했는데요 심봉사 실눈 뜬 기분입니다~ 실눈인들 어떻습니까! 드디어 뭐가 뭔지 실마리가 잡혔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잊을만하면 6개월 후에 또 반복 복습할 겁니다~ 박준영 선생님, 복 받으셔요^^ |
|
|
|
|
|
|
우수
|
입문자에게 딱 맞는 강의입니다 |
박*성 |
|
|
|
입문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철학 주제들을 키워드 별로 정리해 주는 강좌입니다. 플라톤에서 시작해서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전형적인 수업방식이 아라 참신함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관계와 공동체 챕터의 강의를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기대합니다. |
|
|
|
|
|
|
우수
|
입문자에게는 정말 강추!! |
전*규 |
|
|
|
난해하기만한 철학이라는 학문을 이렇게 쉽고 명료하게 배울 수 있다니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른 어려운 개념들도 이 강의처럼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
|
|
|
|
|
|
4 |
꼬였던 철학 개념의 실타래를 풀다 |
이*민 |
|
|
|
철학은 어렵다'는 인식이 사실 '업계 용어' 때문이라는 강사님의 첫 설명에 무릎을 쳤습니다. 그동안 철학 책을 읽으며 '있다', '없다', '실체' 같은 단어들 때문에 겪었던 좌절감이 해소되었습니다. 10개의 키워드 중심으로 개념의 어원과 철학사적 변용을 짚어주니, 마치 안개 속을 헤매다가 시원한 등대를 발견한 기분입니다. 특히 4강 실체, 5강 주체 개념 해설이 난해함을 명료함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철학에 처음 입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
|
|
|
|
5 |
가벼운 춤으로서의 철학을 경험하다 |
박*영 |
|
|
|
저는 인문학을 전공했지만, 서양철학사 강의는 늘 플라톤부터 칸트까지 시대순으로 외우듯 진행되어 개념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 강좌는 키워드(존재, 생성, 실체, 주체, 관계 등)를 중심으로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개념의 '변주'를 따라가게 해주는 방식이 정말 신선하고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8강 '관계' 챕터에서 칸트의 범주론부터 에피쿠로스의 우정 철학까지 관계의 윤리학을 폭넓게 다룬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이 강의 덕분에 철학적 사유가 더 이상 무거운 짐이 아니라, 자유롭게 세상을 음미할 수 있는 가벼운 춤처럼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수강 후 며칠 동안 주변 사물을 '존재'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 강의가 제 사유의 굳건한 지층을 해체하고 전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
|
|
|
6 |
개념의 난해함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구원투수 |
김*준 |
|
|
|
철학을 독학하다가 '개념의 지옥'에 빠져 좌절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강의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강의입니다. 특히 2강에서 파르메니데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을 일원론, 다원론, 목적론적 다원론으로 명쾌하게 대비시켜 정리해 준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10개의 키워드만 완벽하게 잡고 가도, 웬만한 철학 텍스트를 읽는 데 자신감이 붙을 것 같습니다. |
|
|
|
|
|
|
7 |
내용의 깊이는 좋으나 전달 방식이 아쉬워요 |
최*정 |
|
|
|
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심도 있고 유익합니다. 강사님께서 개념의 어원과 맥락을 꼼꼼하게 짚어주시는 점이 훌륭합니다. 하지만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강사님의 말투가 조금 단조롭고 각 교시의 분량이 길어서(20~30분)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 유지가 쉽지 않았습니다. 좋은 내용이 많은데, 집중력 저하로 놓치는 부분이 생길까봐 여러 번 돌려봐야 했습니다. 전달 방식만 조금 개선된다면 더 완벽한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
|
|
|
|
|
|
8 |
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새로운 통찰 |
윤*림 |
|
|
|
저는 평소 스피노자 철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강좌의 4강 '실체', 6강 '이성', 7강 '감정' 챕터에서 스피노자의 개념을 중심으로 다루어준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데카르트의 '코기토'와 스피노자의 '실체' 개념을 대비시키며 근대적 주체의 탄생과 죽음을 설명하는 흐름이 명확했습니다. 특히 7강에서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학파의 감정론을 거쳐 데카르트와 스피노자의 정념론을 비교 분석해준 것은, 감정을 바라보는 저의 관점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마이너리티 철학의 계보'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니 개념이 살아 숨 쉬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스피노자의 『에티카』를 다시 읽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
|
|
|
|
|
|
9 |
기초 지식이 부족한 저에게는 버거웠습니다 |
노*재 |
|
|
|
철학을 처음 접하는 완전 초보입니다. '입문 강의'라고 해서 신청했는데, 용어의 어원과 개념 설명을 해 주셔도 여러 철학자들의 복잡한 주장이 섞여서 머릿속에서 정리가 잘 안 되었습니다. 분명 강사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건 알겠는데, 개념 자체가 워낙 심오해서 저는 오히려 '철학의 탄생' 같은 시대순 입문 강의를 먼저 듣고 다시 오는 게 나았을 것 같다는 후회를 했습니다. 여러 번 복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
|
|
|
|
|
|
10 |
주체와 공동체에 대한 통찰을 얻다 |
강*호 |
|
|
|
5강 '주체'와 10강 '공동체' 챕터가 가장 유익했습니다. 데카르트부터 마르크스, 들뢰즈까지 '나'라는 주체가 어떻게 정의되고 해체되어 왔는지, 그리고 현대에 다시 '공동체'가 화두가 된 이유를 깊이 있게 사유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들뢰즈의 존재론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의 윤리론은 현실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
|
|
|
|
|
|
11 |
일상어가 철학 언어가 되는 순간 |
서*현 |
|
|
|
2강 '있다', '없다'는 말의 철학적 의미부터 3강 '운동/생성'을 다룰 때 헤라클레이토스 사유까지 연결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평범한 일상어인 단어들이 철학 텍스트 안에서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쓰인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제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
|
|
|
|
|
12 |
딱 입문자에게 필요한 강의! |
조*우 |
|
|
|
철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 키워드 10개를 골라 집중적으로 설명해주는 강의입니다. 전형적인 철학사 강의의 지루함 없이 핵심 개념의 맥락만 쏙쏙 뽑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5시간의 분량이 전혀 아깝지 않은 알찬 구성입니다. |
|
|
|
|
|
|
13 |
헤라클레이토스 부분이 짧아서 아쉬움 |
신*엽 |
|
|
|
3강 '생성' 챕터에서 헤라클레이토스의 사유를 다룬 부분이 너무 짧아 아쉬웠습니다. 파르메니데스의 관념론에 대한 저항으로서 '생성'을 설명한 것은 좋았으나, 스토아와 에피쿠로스까지 포함시키다 보니 헤라클레이토스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근대 철학의 기계론적 사유로 넘어가는 연결 고리는 좋았습니다. |
|
|
|
|
|
|
14 |
철학 공부를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다 |
오*혜 |
|
|
|
예전에 복잡한 철학 책에 질려 포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강의 덕분에 용기를 얻어 다시 철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의 따뜻하고 친절한 설명 방식이 부담 없이 철학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강의를 마친 후, 옵션으로 제시된 '서양철학사 탐방'을 이어서 들으려고 합니다. |
|
|
|
|
|
|
15 |
나는 왜 이성적인가? |
정*진 |
|
|
|
6강 '이성' 챕터에서 로고스 개념의 어원부터 시작하여 플라톤의 선분의 비유를 통해 이성을 설명한 부분이 명쾌했습니다. 특히 데카르트와 스피노자의 이성 개념을 대비시킨 후 현대 철학자들의 이성 비판까지 연결하는 흐름은 압권이었습니다. 인간이 과연 이성적 존재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게 되었습니다. |
|
|
|
|
|
|
16 |
명쾌한 정리, 명확한 맥락 |
한*연 |
|
|
|
10개의 키워드마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개념의 역사적, 철학적 맥락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어 좋았습니다. 특히 9강 '사회' 챕터에서 폴리스적 동물부터 마키아벨리, 물신주의까지 사회 개념이 어떻게 정의되어 왔는지 간결하게 짚어준 것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
|
|
17 |
철학을 싫어했던 이유를 알게 되다 |
최*준 |
|
|
|
학교 다닐 때 철학 수업을 듣고 '왜 저렇게 말을 어렵게 할까' 불만을 가졌었는데, 이 강의에서 '번역어의 문제', '업계 용어의 난해함'을 정확히 짚어주니 속이 시원했습니다. 철학자들이 일부러 말을 어렵게 한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니, 철학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
|
|
|
|
|
|
18 |
개인주의 시대에 '공동체'를 깊이 사유하다 |
윤*호 |
|
|
|
10강 '공동체' 챕터에서 마르크스의 '자유로운 생산자들의 연합'과 들뢰즈의 '개체론과 공동체의 윤리론'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보고 '깊이'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시대에 진정한 공동체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19 |
난해했던 '업계 용어'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
정*지 |
|
|
|
철학 개론서를 읽을 때마다 '존재', '실체', '실재' 같은 기본적인 단어들 때문에 항상 안개 속을 헤매는 기분이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심봉사가 실눈 뜬 기분이었습니다! 각 개념의 어원과 맥락을 짚어주고,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어떻게 변용되었는지 설명해주니 그동안 막혔던 개념들이 비로소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철학에 처음 입문하거나, 개념의 지옥에 빠진 사람들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습니다. |
|
|
|
|
|
|
20 |
전통적인 방식이 아니라서 더 좋았습니다 |
이*호 |
|
|
|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데카르트 순으로 진행되는 전형적인 서양철학사 방식이 아니라, 키워드별로 철학적 논의를 정리해주는 방식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덕분에 난해하기만 하던 학문을 쉽고 명료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8강 '관계'와 10강 '공동체' 챕터는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철학을 무거운 짐이 아니라 가벼운 춤처럼 느끼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
|
|
|
|
|
21 |
내용은 좋은데, 뭔가 산만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
최*정 |
|
|
|
교수님께서 철학 개념의 어원과 철학자별 정의를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귀한 강의입니다. 하지만,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용을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의 진행 방식이나 설명의 흐름이 약간 산만하게 느껴져서 집중이 잘 안 될 때가 있었습니다. 좋은 자료와 심도 있는 내용인데, 저의 컨디션 문제인지 아니면 전달 방식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일단 완강은 했지만, 복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
|
|
|
|
|
|
22 |
나'라는 주체에 대한 통찰을 얻다 |
김*영 |
|
|
|
5강 '주체: '나'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챕터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데카르트의 '코기토'부터 니체, 프로이트, 마르크스의 근대적 주체의 죽음 선언까지 짧은 시간에 핵심을 짚어주니 철학적 사유가 깊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제가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사유와 습관을 형성하는 굳건한 지층들을 해체하고 전복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
|
|
|
|
|
|
23 |
기초 지식이 없다면 버거울 수도 있습니다 |
박*늘 |
|
|
|
저는 철학에 기초 지식이 너무 없어서 그런지, 교수님께서 분명 잘 설명해 주시는 것 같은데도 잘 정리가 안 되고 자꾸 아리송송했습니다. 용어의 어원을 알려줘도 개념 자체가 워낙 심오해서 여러 철학자들의 주장이 섞일 때는 헷갈리더라고요. 여러 번 돌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입문자에게 강추한다는 평이 많았지만, 저는 '철학의 탄생' 같은 더 근본적인 입문 강의를 먼저 듣고 올 걸 후회했습니다. |
|
|
|
|
|
|
24 |
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
윤*림 |
|
|
|
4강 '실체'와 6강 '이성', 7강 '감정' 챕터에서 스피노자의 개념을 중심으로 다루어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데카르트의 이원론적 관점과 스피노자의 일원론적 관점을 대비시켜 설명해주니 개념이 더 명확해졌습니다. 단순한 개념 나열이 아니라, 마이너리티 철학의 계보를 짚어주면서 개념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철학의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과 사유를 업그레이드한다는 목표에 부합하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25 |
10개의 키워드, 15시간의 알찬 구성 |
조*우 |
|
|
|
15시간이라는 긴 분량이지만, 10개의 키워드가 총 40개의 교시로 쪼개져 있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사유부터 근현대의 신유물론까지 이어지는 개념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념으로서의 철학'**을 다룬 1강이 왜 철학이 어려운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어 강의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
|
|
|
|
|
26 |
철학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된 계기 |
강*준 |
|
|
|
예전에 철학 책을 읽다가 개념의 난해함 때문에 좌절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용기를 얻어 다시 철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난해한 개념을 쉽게 풀어내고, 그것을 사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라는 점이 저에게 딱 맞았습니다. 다음에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해진 '서양철학사 탐방' 옵션 강좌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
|
|
|
|
|
|
27 |
있다', '없다', '사건'의 철학적 의미 |
서*현 |
|
|
|
일상어인 '있다', '없다', '사건' 같은 말들이 철학 텍스트 안에서 완전히 다른 의미로 쓰인다는 설명을 듣고 무릎을 쳤습니다. 그동안 철학 책을 읽으며 느꼈던 답답함이 이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강사님 덕분에 배배 꼬인 의미를 풀어주는 열쇠를 얻은 기분입니다. 강의를 들으니 제 삶과 사유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
|
|
|
|
|
|
28 |
내용이 좋지만 집중력 유지가 어렵네요 |
김*욱 |
|
|
|
강의 내용이 매우 깊고 유익하지만, 각 교시의 분량이 20분~30분 정도로 길고, 강사님의 말투가 다소 단조로운 편이라 집중력 유지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들을 때는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짧게 여러 교시로 나누어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
|
|
|
|
|
29 |
철학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
박*열 |
|
|
|
철학을 시작하는 분들, 또는 철학을 공부하다가 개념의 지옥에 빠진 이들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강의 소개 문구에 완벽히 부합하는 강좌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철학이 무거운 짐이 아니라, 춤과 같이 가벼운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9강 '사회' 챕터에서 폴리스부터 물신주의까지 사회 개념을 정의한 방식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
|
|
|
|
|
|
30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 비교가 명쾌합니다 |
정*미 |
|
|
|
2강 '존재' 챕터에서 파르메니데스의 절대적 일원론을 시작으로 플라톤의 일원론 안의 다원론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다원론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 부분이 명쾌했습니다. 철학적 사유의 지층을 탐색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목표를 충실히 이행하는 강의였습니다. 교재(강의록)도 제공되어 복습하기에 좋습니다. |
|
|
|
|
|
|
31 |
왜 철학자들은 말을 어렵게 할까에 대한 해답 |
오*혜 |
|
|
|
철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건 '업계 용어' 때문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철학의 언어들이 번역어이기 때문에 꼬인 의미를 풀어주지 않으면 좌절하게 된다는 점을 정확히 짚어주었습니다. 이 강의는 그 꼬인 의미를 풀어주는 작은 오솔길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제 난해한 철학 텍스트를 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
|
|
|
|
|
|
32 |
헤라클레이토스에 대한 설명이 좀 더 길었으면 |
신*엽 |
|
|
|
3강 '생성' 챕터에서 헤라클레이토스의 생성의 철학을 다루었는데, 파르메니데스의 관념론에 저항하는 맥락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헤라클레이토스의 사유에 대한 설명이 생각보다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스토아와 에피쿠로스 학파까지 포함시키다 보니 분량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근대 철학의 기계론적 사유로 연결되는 흐름은 좋았습니다. |
|
|
|
|
|
|
33 |
강의가 좋지만 |
하*원 |
|
|
|
이정우 선생님 개념뿌리들 강의처럼 개념의 어원 ,각 철학자들의 그 개념을 어떻게 정의했는지 알아보는 강의입니다. 이런 강의가 없어서 참 귀중하지만 다 알고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좀 산만하게 느껴져서 집중이 안될때가 많습니다. |
|
|
|
|
|
|
34 |
난 머리가 안좋은가보다 |
노*재 |
|
|
|
뭔가 잘설명해주시는거 같은데 기초지식이 너무없어서 구런가? 잘 정리가 안되고 자꾸 아리송송하네요 ㅜㅜ
여러번 돌려봐야지..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