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의 어깨에 올라탄 지젝이 바라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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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슬라보예 지젝[SlavojZizek]에 대한 소개1
  • 20분
  • 2교시 - 슬라보예 지젝[SlavojZizek]에 대한 소개2
  • 20분
  • 3교시 - 슬라보예 지젝[SlavojZizek]에 대한 소개3
  • 22분
  • 주요내용
  • ▲라캉과 지젝의 관계
    ▲‘The Sublime object of Ideology’ 제목에 드러난 오류
    ▲지젝의 초창기 연구 시절
    ▲일본의 상황
    ▲지젝같은 철학자가 미국에서 나오지 않는 이유
    ▲포스트폴리틱스(post-politics)
    ▲지젝과 정치 신학
    ▲지젝과 영화평론
    • 6강
    • 잉여
    • 지젝의 카프카 읽기와 잉여
  • 46분
  • 수강하기
이윤성 (영문학, 경희대 영어학부 겸임교수)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폴 드만의 알레고리론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과대학 영어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저서
『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2』, 『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1』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이윤성 선생님 어깨에 올라타 바라본 세상 A**el
강좌 소개에 나와있듯이
도발적 메시지들의 향연이군요 ㅎㅎㅎ
한 교시에 5번은 큭큭대며 강의 잼나게 들었어요.
지젝과 라캉의 관계를 현학적이지 않게,
찰진 비유 섞어가며 진짜 맛깔나게 강의하십니다.
이론에 머무는 강좌가 있는가 하면
이윤성 선생님 강좌에는 실존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일시중지 누를 거 없이 쭉 들읍시다
우수 이론을 체화시켜 수업하십니다 김*경
지젝이론을 쉽게 잘 설명해 주세요.
정말 재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론을 다른 예시와 함께 적용시켜 설명해 주셔서 인식의 감각이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사례가 풍부한 강의죠? 어려운 지젝을 친근하게 접근하는 좋은 길을 제시해 주시죠. ^-^ artboy (11.11.7)
우수 개그콘서트보다 더 재밌어요 김*양
교재로만 읽으면 도무지 무슨 소리인지 모를 이론들을
이윤성 교수님 입만 통하면 왜 그리 쉽고 재미나지요?
무더위도 잊은 채 학문의 즐거움에 빠져 듭니다.....
교수님 얼굴을 마주하지 못하는 게 최대의 아쉬움이지만
영화도 코미디도 모두 이렇게 화면으로 즐거운거잖아요.^^
4 이데올로기와 욕망의 메커니즘을 찰지게 해설하는 명강의! 구*진
5 알튀세르 비판과 이데올로기적 환상에 대한 독창적 해석이 탁월합니다. 한*아
6 라캉과 헤겔의 개념을 현학적이지 않게 풀어내는 능력에 감탄! 최*영
7 여성 비하 발언이나 성차별적 예시가 너무 많아 듣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강*민
8 증상에서 증환으로, 반복과 잉여 개념이 명쾌하게 이해됩니다. 이*준
9 개념과 예시가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혼란스러웠습니다. 박*현
10 됐어요?' 와 '연애 예시'가 너무 자주 나와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김*경
11 마르크스주의와 정신분석학의 이종교배가 놀랍습니다. 변*현
12 카를 슈미트와 윤리적 소비 등 현대적 주제까지 아우르는 종합 정리! 이*영
13 상상적/상징적 동일시와 케 보이 개념이 명쾌하게 이해됩니다. 정*호
14 초반부 독특한 화법에 거부감을 느꼈으나, 계속 듣길 잘했습니다. 박*미
15 타이틀 오류 지적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작동 방식을 이해합니다. 김*훈
16 영화평론과 정치 신학 등 지젝의 폭넓은 관심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민*희
17 부분 대상의 반복을 통해 욕망의 무한성을 깨닫습니다. 강*호
18 헤겔식 농담 등 어려운 개념을 풀어내는 위트가 돋보였습니다. 김*연
19 지젝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이정우 교수님 강의를 추천합니다. 윤*늘
20 강사님 여혐인가요? 장*민
21 재미있습니다. 민*훈
22 지젝의 이론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강*호
23 초반부 듣다가 그만둘려고 했습니다. 박*미
24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민*진
25 저도 음.... 박*현
26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이*영
27 강의 잘 들었습니다. 김*경
28 재밌어서 한번에 왕창 들었어요 김*진
29 글쎄요... 강*경
30 음....^^재밌긴 재밌는데. 김*영
31 한번더 듣고 싶은 강의입니다. 이*일
32 맑스주의와 정신분석학의 이종교배 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