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속에 아직 주체가 있다

: 탈-구조적 주체의 가능성 III - 버틀러와 페미니즘적 저항의 문제

주체는 자신을 만들어낸 구조에 저항할 수 있는가? 장의준은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주체의 가능성을 레비나스와 데리다가 제안하는 주체 개념에서 찾고자 시도한다. 이 강의는 들뢰즈의 탈-구조주의적 사유에서 시작된다. 이어지는 레비나스와 데리다의 관념론적 주체 개념에서는 탈-구조적 주체의 가능성을 개진하고, 끝으로 버틀러와 페미니즘을 통해서 그러한 주체 개념의 실천적 적용 문제까지 나아간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젠더는 만들어진다
  • 31분
  • 2교시 - 성 정체성 형성의 우울증적 구조 - 우울증적 이성애
  • 40분
  • 3교시 - 오이디푸스와 근친상간의 문제
  • 56분
  • 4교시 - 탈-구조적 주체성의 관점에서 본 페미니즘적 저항의 문제
  • 38분
  • 주요내용
  • - 섹스와 젠더의 구분(보부아르)
    - 페미니즘의 1세대, 2세대, 3세대 구분
    - 우울증(Melancholia)
    - 초자아(Über-ich)
    - 오이디푸스 신화와 프로이트의 오이디푸스 이론
    - 페미니즘적 저항
    - 반-남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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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