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 |
벤야민 '아우라' 개념, 오해와 진실을 끝까지 파헤치다 |
박*연 |
|
|
|
벤야민의 생소한 '아우라' 개념을 진중권, 이영준, 김진영 교수님 등 국내 최고 연구진들이 합동 강의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단순한 개념 학습을 넘어, 기술 복제의 아우라 파괴가 현대적 지각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루어 벤야민의 프리즘으로 현대 사회와 현대 예술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난해하기로 유명한 벤야민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강의였습니다. |
|
|
|
|
|
|
2 |
카카오톡 시대에 '아우라'를 재정비하는 성찰의 시간 |
최*호 |
|
|
|
이미지 혁명' 시대, 특히 카카오톡 시대의 예술 작품에 대한 논의(3강)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기술 복제가 아무리 완벽해도 원작의 유일무이한 일회적 현존성(Aura)이 결여된다는 벤야민의 사유를 따라가며, 디지털 환경 속에서 예술과 우리의 지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깊이 있게 성찰했습니다. 벤야민의 아우라 논의에 대한 비판과 성찰까지 포함하는 대장정이었습니다. |
|
|
|
|
|
|
3 |
묶음 강의의 한계, 연결성이 다소 부족합니다 |
이*철 |
|
|
|
벤야민의 '아우라'라는 핵심 주제를 다양한 강사님들의 강의에서 재편성한 묶음 강의이다 보니, 내용의 연결성이나 흐름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각 강의가 매우 깊이가 있지만, 한 강사님의 심화 강의처럼 체계적인 구조를 기대했던 저에게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
|
|
|
|
|
|
4 |
벤야민-아도르노-바르트, 매체철학 거장들의 비교 |
정*현 |
|
|
|
5강에서 다룬 벤야민과 아도르노의 매체철학 비교, 그리고 롤랑 바르트의 '푼크툼'과 벤야민의 사진론을 연결하는 독특한 사유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초창기 사진에서 아우라의 흔적을 찾았던 벤야민의 사유를 통해, 사진이 멜랑콜리와 죽음이라는 또 다른 아우라를 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5 |
벤야민과 루카치의 세기의 대결을 지켜보다 |
김*우 |
|
|
|
7강의 벤야민과 루카치의 세기의 대결을 지켜보는 과정이 지적으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루카치가 '리얼리즘의 승리'를 밀고 나간 반면, 벤야민이 아우라의 붕괴를 통해 현대적 지각의 혁명성을 본다는 관점 차이가 명확하게 대비되어 좋았습니다.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 이론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
|
|
6 |
사진 비평가의 생생한 목소리로 듣는 벤야민 |
박*영 |
|
|
|
사진비평가(이영준 교수)의 생생한 목소리로 벤야민의 사진론과 아우라 개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으젠느 앗제(Eugene Atget)의 사진에서 벤야민이 본 혁명성에 대한 해석이 특히 흥미로웠는데,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을 포착하여 감각을 일깨우는 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
|
|
|
|
7 |
벤야민의 사상을 이해하는 든든한 배경 |
윤*원 |
|
|
|
벤야민의 사상을 이해하는 지적 여정에 정말 든든한 배경이 되어 준 강의입니다. 아우라 개념의 탄생 배경에서부터 비판과 성찰까지 꼼꼼하게 다루어 주셔서, 앞으로 벤야민의 다른 저서들(아케이드 프로젝트 등)을 읽을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
|
|
|
|
8 |
대량생산 시대의 예술과 아우라의 관계 |
강*재 |
|
|
|
8강의 '대량생산 시대의 예술과 아우라' 논의는 현대 예술의 소비 형태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었습니다. 기술 복제와 아우라의 관계를 꼼꼼히 짚어주어, 예술 작품이 갖는 유일무이한 현존성의 의미가 대량 복제 시대에 어떻게 변질되고 혹은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고민했습니다. |
|
|
|
|
|
|
9 |
아우라 개념을 매체 이론을 통해 쉽게 이해하다 |
한*호 |
|
|
|
벤야민의 난해한 '아우라' 개념을 사진, 영화 같은 매체 이론을 통해서 이해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문자로만 읽던 아우라가 아니라, 실제 비평 속의 아우라 개념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문학 비평에 대한 벤야민의 관심까지 아울러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
|
|
|
|
10 |
기드보르의 스펙터클 개념과의 연결 |
이*식 |
|
|
|
7강에서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 이론을 다루면서 기드보르의 '스펙터클' 개념과 연결하여 설명한 부분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맑스주의의 흐름 속에서 벤야민의 사유가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거시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11 |
기술 복제의 긍정적 평가에 대한 재해석 |
최*나 |
|
|
|
벤야민이 기술 복제의 '아우라 파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을 이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았습니다. 아우라의 붕괴가 단순히 손실이 아니라, 인간의 지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현대적 지각의 특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
|
|
|
|
|
12 |
난해함에 대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다 |
고*윤 |
|
|
|
강의 소개처럼, 저에게 절망만 안겨주었던 벤야민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벤야민의 사유를 이해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는 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덕분에 입체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
|
|
|
|
|
13 |
벤야민의 미디어 이론의 기초를 다지다 |
문*식 |
|
|
|
1강의 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벤야민의 미디어 이론의 기초를 명확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벤야민 철학에 대한 입문으로 매우 적절한 강의였습니다. |
|
|
|
|
|
|
14 |
우울과 아우라의 관계가 궁금했습니다 |
류*민 |
|
|
|
4강의 '벤야민과 아우라' 강의에서 '우울' 개념이 함께 언급된 것이 궁금했습니다. 벤야민의 아우라 개념이 멜랑콜리와 죽음 같은 감정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깊이 있게 다루어 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
|
|
|
|
|
15 |
강의 자료와 내용의 유기적인 연결이 아쉽습니다 |
황*영 |
|
|
|
강의록은 제공되지만, 각 강사님들의 개별 강의 자료가 통합되지 않고 제시되다 보니, 내용과 자료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스스로 찾아야 하는 부분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강의 내용 자체는 벤야민 연구에 대한 지적 욕구를 충분히 채워주었습니다. |
|
|
|
|
|
|
16 |
아우라의 역사와 권력에 대한 통찰 |
김*훈 |
|
|
|
아우라의 역사와 아우라와 권력의 관계를 조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우라가 단순한 예술적 개념이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권력의 문제와도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
|
|
|
|
|
17 |
벤야민 읽기 |
박*식 |
|
|
|
벤야민의 생소한 아우라 개념에 대해 진중권, 이영준, 김진영 교수님 등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벤야민의 프리즘으로 현대사회와 현대예술에 대해 해석해보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