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과 마르크스의 노동 개념

: 근대적 주체와 노동
「헤겔과 마르크스의 노동 개념 : 근대적 주체와 노동」에서 확인하게 되는 것은, 개념 하나가 논의 전체의 방향을 바꾼다는 사실입니다. 분량은 짧지만 결론까지 가는 길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세부 논점은 ‘헤겔의 노동 철학: 주인-노예 변증법에 나타난 자기의식의 대상화 I’ → ‘헤겔의 노동 철학: 주인-노예 변증법에 나타난 자기의식의 대상화 II’ → ‘마르크스의 노동 개념: 유적 본질의 생산과 노동 소외의 양상들 I’ → ‘마르크스의 노동 개념: 유적 본질의 생산과 노동 소외의 양상들 II’로 짜여 있습니다. 개념 하나를 세우는 데 필요한 만큼의 역사와 맥락이 함께 따라 붙습니다. 논의가 얕아지지 않도록 반례와 이견도 함께 다룹니다. 개념을 지식으로 쌓아 두는 대신, 텍스트와 장면을 읽는 실제 도구로 쓸 수 있습니다. 반대 입장에서 이 주장을 공격한다면 어디를 겨눌지 생각해 보면 이해가 한 단계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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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헤겔의 노동 철학: 주인-노예 변증법에 나타난 자기의식의 대상화 I
  • 34분
  • 2교시 - 헤겔의 노동 철학: 주인-노예 변증법에 나타난 자기의식의 대상화 II
  • 34분
  • 3교시 - 마르크스의 노동 개념: 유적 본질의 생산과 노동 소외의 양상들 I
  • 37분
  • 4교시 - 마르크스의 노동 개념: 유적 본질의 생산과 노동 소외의 양상들 II
  • 36분
  • 주요내용
  • - 마르크스의 노동개념
    - 노동―인간의 자기생산, 자기실현
    - 소외된 노동과 물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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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문학과 철학의 향연』, 『변증법적 모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