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으로서의 타자-레비나스와 원재훈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은행나무 아래서 작아지는 시인의 마음
  • 53분
  • 2교시 - 유아론을 넘어 타자에게로
  • 63분
  • 주요내용
  • - 원재훈과 레비나스
    - '타자'란 무엇인가
    - 원재훈 <은행나무 아래서 우산을 쓰고>
    - 레비나스에 대하여
    - 2차대전에 대하여
    - 타자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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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철학자)
문사철(文史哲) 기획위원으로 서울대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장자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노장사상을 전공했지만 서양철학에도 해박하며, 강연과 저서를 통해 '쉽게 읽히는 인문학'을 모토로 '철학의 대중화'에 힘을 쏟고 있다.
- 저서
『철학 VS 철학』, 『비상경보기』,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