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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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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가 이렇게나 재밌을 줄이야...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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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들뢰즈라는 인물을 어떻게 파악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들뢰즈의 대표적인 저서를 풀어서 설명하는 강의를 통해 들뢰즈를 이해할수 있는 틀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우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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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말로 미래부분이 빠져서 정말로 아쉽습니다 강의는 하신것같은데 촬영을 안하신듯 하네요 ㅠㅠ 917ph (1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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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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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장(場)의 포도송이들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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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은 철학사 전반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기이한 '시'로 읽히기 딱 좋은 텍스트다. '봉쇄'가 무엇인지, '응시'가 무엇인지, 특히 '재현(표상)'이나 '작은 자아'가 무엇인지, 하는 문제만 보더라도 그들 각자가 하나의 개념의 장(場)들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개념의 포도송이들을 한데 얽어 이해의 공간적 구도를 잡지 않으면 포착하기 힘든 서술구조를 가졌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그런 점에서 내게 탁월한 선택이었다. 단, 철학사 대강을 알지 못한다면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다.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시리즈를 먼저 듣고 듣는다면 이해가 훨씬 쉬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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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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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읽기의 작은 희망을...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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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차이와 반복>을 원전으로 세미나를 한 적있다. 8주정도에 걸쳐서 발제형식으로 진행된 세미나였는데, 사실 세미나 전에 2번, 3번씩 읽어가고 같이 논의를 해도 철학사적 배경이 농축된 개념들 때문인지, 무작정 읽는다고 이해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결국 세미나를 마쳤지만 머리속에 남는 것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번 강의는 분량이 많지 않지만, 들뢰즈가 사용하는 용어들을 꼼꼼히 짚어가며 그 철학사적 배경을 설명해준 점에 있어 유용한 강의였다. 사실, 강의를 한번 듣고 단지 어떤 이해의 느낌을 가졌을 뿐이지만 그래도 그 느낌이라는 것이 결코 작지 않은 들뢰즈 이해의 실마리가 될거라는 작은 희망을 가지게 해준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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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가 이렇게나 재밌을 줄이야... |
유*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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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들뢰즈라는 인물을 어떻게 파악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들뢰즈의 대표적인 저서를 풀어서 설명하는 강의를 통해 들뢰즈를 이해할 수 있는 틀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우 교수님! 그런데 정말로 미래 부분이 빠져서 정말로 아쉽습니다. 강의는 하신 것 같은데 촬영을 안 하신 듯하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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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장(場)의 포도송이들 |
김*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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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은 철학사 전반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기이한 '시'로 읽히기 딱 좋은 텍스트입니다. '봉쇄'가 무엇인지, '응시'가 무엇인지, 특히 '재현(표상)'이나 '작은 자아'가 무엇인지 하는 문제만 보더라도 그들 각자가 하나의 개념의 장(場)들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개념의 포도송이들을 한데 얽어 이해의 공간적 구도를 잡지 않으면 포착하기 힘든 서술 구조를 가졌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그런 점에서 내게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단, 철학사 대강을 알지 못한다면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시리즈를 먼저 듣고 듣는다면 이해가 훨씬 쉬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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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읽기의 작은 희망을... |
권*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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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차이와 반복>을 원전으로 세미나를 한 적 있습니다. 8주 정도에 걸쳐서 발제 형식으로 진행된 세미나였는데, 사실 세미나 전에 2번, 3번씩 읽어가고 같이 논의를 해도 철학사적 배경이 농축된 개념들 때문인지, 무작정 읽는다고 이해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세미나를 마쳤지만 머릿속에 남는 것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분량이 많지 않지만, 들뢰즈가 사용하는 용어들을 꼼꼼히 짚어가며 그 철학사적 배경을 설명해준 점에 있어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사실, 강의를 한 번 듣고 단지 어떤 이해의 느낌을 가졌을 뿐이지만 그래도 그 느낌이라는 것이 결코 작지 않은 들뢰즈 이해의 실마리가 될 거라는 작은 희망을 가지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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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 이해도 증진 |
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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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유명한 저서인 차이와 반복에 대해 기초부터 천천히 강의해주셔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친절하고 다양한 예시를 활용하여 이해하기가 수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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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나서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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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베르그송이 깊은 연관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잘 몰랐는데 여기서 들뢰즈의 논의뿐 아니라 베르그송의 논의 또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잘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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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들뢰즈 찬찬히 풀어보기 |
공*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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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텍스트를 충분히 쉽게 이해시켜준 강의였습니다. 들뢰즈의 사유는 어떤 것이고 어디까지 갔을까 궁금했는데.. 약간의 실마리를 얻었다고 해야 할지.. 암튼 혼자 끙끙대기 힘들어 이를 어쩌나 했는데..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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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 |
차*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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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에 쏙 쏙 들어옵니다. 전부 다 이해한 뒤에 그 구조 사이사이를 무언가로 잔뜩 채워서 강의를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밑바닥부터 탄탄히 쌓여져 들어갑니다. 진짜 읽는 게 끝없이 막막하기만 한 책이었는데 참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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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
하*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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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들뢰즈의 대표 저작인 차이와 반복을 직접 읽을 수 있는 기회!!!!!!!!!! 혼자서는 도무지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이러한 강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좋습니다. 앞으로 많은 강의 개설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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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최고이네요 선생님 강의.. |
백*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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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진경 선생님이 강해한 들뢰즈 가타리의 '천의 고원'을 읽고 있는 중인데도 머리가 아파서 진도가 많이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만 '차이와 반복' 이라는 텍스트는 천의 고원보다 더 어려운 듯 싶네요. 이정우 교수님이 친절한 설명을 해주시건만 제 지성적 능력은 쉽게 따라가주질 않지만 강의력은 최고이네요. 제 생각엔 지구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머리 좋은 사람들은 아마 예술가들과 철학자인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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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을 읽으니, |
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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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자는 다른 후기구조주의 철학자들과 다른 이유를 확실하게 알 것 같은 강좌였습니다. 1장에서 차이를 다뤘다면, 2장은 반복을 다루었는데, 대자적 반복이란 차이를 전제로 한 '옷 입은' 반복을 의미하는데, 3장 사유의 이미지에서 주체의 올바른 사유 방법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중요한 2장을 혼자 읽기보다는 이정우 철학자와 같이 읽어 보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베르그손 강좌를 줄여주시고 2장을 더 많이 강독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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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셨으면... |
손*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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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강좌 듣고 <차이와 반복> 읽어보면 서문부터 이해하기 힘든 대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강좌에서 텍스트를 한 문장씩 곱씹으며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진도는 느리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차이와 반복>은 이해될 수 없는 책입니다. 그리고 인용하신 철학 용어나 외국어에 대한 (특히 불어) 부연 설명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생겨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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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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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뢰즈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 강의입니다. 많이 어렵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들뢰즈의 철학은 제 사고체계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제 삶까지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줄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고 미래 부분이 누락되어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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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강의가 좀 어렵습니다. |
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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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쉬운 예를 들어가면서 쉽게 설명해 주셨더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겨우 겨우 따라가고 있습니다... 가령 들뢰즈의 존재론 같은 설명이 적절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들뢰즈 자체가 너무 어려운 것인지... 아무튼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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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사상을 더 알고 싶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
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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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유튜브를 통해 잠시 접하다가 본격적으로 자세히 알고 싶어 아트앤스터디에 가입을 했습니다. 현대 철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삶의 지침과도 같은데 그 사상을 가볍지 않게 그리고 쉽게 설명을 하시는 분 중에 탑인 것 같아 더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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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있네요... |
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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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차이와 반복'을 강독하는 것은 좋았는데, 애초 계획했던 페이지까지 이어지지 못해 아쉽네요... 베르그송(그리고 철학사)에 대한 부분이 너무 길게 삽입되어 있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다 보니 들뢰즈는 왠지 뒷전으로 밀려난 것 같습니다... 속은 느낌까지는 아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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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 이해도 증진 |
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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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유명한 저서인 차이와 반복에 대해 기초부터 천천히 강의해주셔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친절하고 다양한 예시를 활용하여 이해하기가 수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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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듣고있습니다! |
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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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강의 제작년도가 예전이다 보니 강의 볼륨이 너무 작아요. 볼륨이 작다보니 밖에서는 절대 들을 수가 없다는 단점이 좀 아쉽네요. 하지만 선생님 강의의 흐름은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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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나서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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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베르그송이 깊은 연관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잘 몰랐는데 여기서 들뢰즈의 논의 뿐 아니라 베르그송의 논의 또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잘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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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사상을 더 알고 싶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
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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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유튜브를 통해 잠시 접하다가 본격적으로 자세히 알고싶어 아트앤스터디에 가입을 했습니다 현대 쳘학은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삶의 지침과도 같은데 그 사상을 가볍지 않게 그리고 쉽게 설명을 하시는 분중에 탑인거 같아 더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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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해주시는 강의 |
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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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거나 흐릿하게 알고있던 사람들에게 그들이 자연스럽게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꼭 짚어주시는 강의입니다. 단순한 지식의 이해를 통한 전달식의 강의가 아닌지라 들을때마다 많이 만족하곤 합니다. 철학이론을 학습의 대상이 아닌 내 주변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왜 학습해야하고 어떻게 적용해야하는가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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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홍*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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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으니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무슨 어렵긴 어려운데 기반이 되는 베르그송이 사상으로부터 전개해 나가는게 참 좋은 강의인거 같습니다. 물론 베르그송도 어렵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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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홍*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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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으니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무슨 어렵긴 어려운데 기반이 되는 베르그송이 사상으로부터 전개해 나가는게 참 좋은 강의인거 같습니다. 물론 베르그송도 어렵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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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2장을 읽으니,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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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자는 다른 후기구조주의 철학자들과 다른 이유를 확실하게 알것 같은 강좌였습니다. 1장에서 차이를 다뤘다면, 2장은 반복을 다루었는데, 대자적 반복이란 차이를 전제로한 '옷 입은' 반복을 의미하는데, 3장 사유의 이미지에서 주체의 올바른 사유방법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중요한 2장을 혼자 읽기 보다는 이정우 철학자와 같이 읽어보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베르그손 강좌를 줄여주시고 2장을 더 많이 강독했으면 하는 아쉬움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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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 님:)
들뢰즈는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 매력적인.. 철학자인 것 같아요. 더욱이 이정우 선생님과 함께 하셨다면 더 유익한 공부가 되셨으리라 확신합니다. 9월에 오프라인 배움터 인문숲에서 이정우 선생님의 아시아 세계의 철학 강의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admin (14.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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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셨으면...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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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강좌 듣고 <차이와 반복> 읽어보면 서문부터 이해하기 힘든 대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강좌에서 텍스트를 한문장씩 곱씹으며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진도는 느리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차이와 반복>은 이해될 수 없는 책입니다. 그리고 인용하신 철학용어나 외국어에 대한(특히 불어) 부연 설명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생겨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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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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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뢰즈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된 강의입니다. 많이 어렵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들뢰즈의 철학은 제 사고체계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제 삶까지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줄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고 미래부분이 누락되어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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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누락된 강의 '시간의세번째종합' 보충하기 |
백*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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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분이 누락된 걸 지적하고 보충을 요구했는데도 답이 없는걸 보면 아예 촬영본이 없는걸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선문답 같은 원전을 볼수도 없고...(시간론에 관한 해설서가 몇권 있긴한데 이건 원전 보다 더 막막합니다.) 방법은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통하는 수밖에 없는데, 아트앤스터디에서 그 부분만 다시 촬영해서 보충해 주면 고맙겠지만 그래 줄 것같지도 않습니다. 아쉬운 놈이 우물 파야지요.
답은 유튜브에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필터를 채널로 해서 '국립극단'으로 검색하시면 첫번째 결과로 '국립극단 연극인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나옵니다. 여기로 들어가시면 이정우 교수님의 강연 4개가 나오는데 첫번째 강연(시간론 입문)과 두번째 강연(세가지 시간론)을 들으시면, 텍스트를 읽으며 한문장 한문장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는 이 강좌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미래 부분에 대한 개략적인 이해는 구할 수 있습니다. 더 심화를 원하시면 세번째, 네번째 강연까지 들으시면 되구요.
<tip> 유튜브 영상 다운로더 추천: freemake- 프리웨어고 인터페이스가 단순해서 주소 복사=>붙이기 하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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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이정우 선생님께서 던지신 의문에 대해... |
홍*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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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들뢰즈 처럼 저(?)차원적인 단위에서 개체를 설명하는 데에도 한계가 보인가.... 왜냐하면 개체 이하의 수준은 개체를 배신하지 않지만 개체는 개체 이상의 수준을 배신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의 의문을 던지셨는데...개미와 같은 수준의 개체를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개미는 개체이지만 개체이상을 배신하지 않죠....크게보면 인간을 제외한 동물들 모두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그러한 성질을 단순히 생존방식, 생존특성으로 보는 것도 괜찮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암세포 역시 개체 이하의 것이 살아가는 방식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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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강의가 좀 어렵습니다.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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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쉬운 예를 들어가면서 쉽게 설명해 주셨더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겨우 겨우 따라가고 있습니다...가령 들뢰즈의 존재론 같은 설명이 적절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들뢰즈 자체가 너무 어려운 것인지... 아무튼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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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어렵게 들리시더라도 천천히 차분히 들으시다보면 놀라운 성과를 얻으실 겁니다. 확실해요!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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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자체가 철학계에서 끝판왕 난이도이긴 하지요 ㅎㅎㅎ 화니짱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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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들뢰즈는..... |
조*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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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군요. 도저히 책에서 알아낼 수 없었던 많은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내용이 반복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중복되는 설명들이 좀 많았던 것이 좀 아쉽습니다. 더 많은 새로운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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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불친절한 들뢰즈 찬찬히 풀어보기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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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텍스트를 충분히 쉽게 이해 시켜준 강의였습니다. 들뢰즈의 사유는 어떤것이고 어디까지 갔을까 궁금했는데.. 약각의 실마리를 얻었다고 해야 할지.. 암튼 혼자 끙끙되기 힘들어 이를 어쩌나 했는데.. 좋은 강의였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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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진짜 최고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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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에 쏙 쏙 들어옵니다. 전부다 이해한 뒤에 그 구조 사이사이를 무언가로 잔뜩채워서 강의를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밑바닥부터 탄탄히 쌓여져 들어갑니다. 진짜 읽는게 끝없이 막막하기만한 책이었는데 참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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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강추~~~ |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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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들뢰즈의 대표저작인 차이와 반복을 직접 읽을 수 있는 기회!!!!!!!!!! 혼자서는 도무지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이러한 강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좋습니다. 앞으로 많은 강의 개설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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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최고이네요 선생님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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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진경 선생님이 강해한 들뢰즈 가타리의 '천의 고원'을 읽고 있는 중인데도 머리가 아파서 진도가 많이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만 '차이와 반복'이라는 텍스트는 천의 고원보다 더 어려운 듯 싶네요.. 이정우 교수님이 친절한 설명을 해주시건만 제 지성적 능력은 쉽게 따라가주질 않지만 강의력은 최고이네요. 제 생각엔 지구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머리 좋은 사람들은 아마 예술가들과 철학자인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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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세 번째 종합 미래 부분이 빠져 아쉽네요. |
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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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1를 듣고 2를 듣고 있는데, 시간의 세 번째 종합 미래부분이 빠져 있어 너무 아쉽습니다. 2를 듣다보면 미래 부분을 강의한 걸로 나오는데 촬영을 못 하신 건지, 아니면 촬영을 하셨는데 편집을 못 하신 건지...... 만약 촬영을 하셨는데 사정 상 편집이 안됐다면 어떻게 업데이트가 되어 강의를 신청해 들을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 도움 없이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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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차이와 반복 - 사상의 배경을 추적하다 |
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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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리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 들으면서 강의 도중에 자주 언급하신 차이와 반복을 이제 듣게 되었다. 천의 고원은 사상의 실천적인 내용이라면, 이 실천의 토대가 되는 이론적 전개가 차이와 반복이라는 것이다. 교수님은 차이와 반복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들뢰즈의 사상의 배경을 추적 시도한다 . 그리고 그의 사상의 큰 영향을 준 시간의 철학자 베르그송의 물질과 기억을 자세히 알게 쉽게 설명해 준다. 내가 보기에 이 강의는 미완성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베르그송의 대한 설명이 많은 것이 아니라 계속 더 이어서 강의를 하실 과제를 남겨둔 강의이다. 계속 이어질 다음강의를 기대하며....강의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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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마이페이지에서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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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 위시리스트에 '차이와 반복'을 쌓아놓은지 어~언일년. 자꾸만 쌓여가는 철학서적들. 철학아카데미 강좌가 업데이트 될때마다 하나씩 장바구니에서 집으로 배송. 포장지를 뜯고 첫만남을 가지는 두터운 철학책들.
'차이와 반복'도 똑같은 경로로 나의 책상으로 왔다.
2장 대자적반복(주체론)을 펼치고 , 드디어 책에 줄이라도 긋기 시작한다.
틱,틱,틱... 물질적반복을 하는 철학책들, 응시하는 나의 주체는 벌써 철학강의에 기울어져 있다
들뢰즈의 주체론이 들뢰즈책을 이해하는데 가장 기본이 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눈,코,입,귀...찡긋,쫑긋, 방긋,벙긋 기울여 열심히 듣고 있다.
'차이와 반복'.....말그대로 차이와 반복만이 어려운 공부를 뚫는 최선일 것 같다.
선생님! '차이와 반복' 나머지 부분도 계속 올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천개의 고원'도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철학아카데미 모든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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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원전 따라읽기 |
노*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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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들뢰즈는 조계사(인터넷,이진경4시간강의)에서 시작된다.. 순전히 재미와 수준있는 교양이었다...(노마디즘 강해였다) 뛰면서듣거나 산에서 듣거나 ,,달포간격으로 MP3로 들었다..
2년전 대구 교보서적에 20세기 문화사상강의 들은적이 있었다.. 들뢰즈 강의도 있었다..김상봉선생님이 차이와 반복의 해설부분을 쉽게 설명하셨다. 동양적 사고(기철학)를 가미해서 들뢰즈의 강도개념을 강조하셨다.
선생님나름으론 우리나라 교양수준에 맞게 쉽게 변역하셨다는데,,,해설이해와는 별개로 텍스트 읽기가 안되었다. 문제의 시작이다..독서와 비교해서 텍스트읽기는 힘을 필요로 했다..
오로지 차이와 반복을 내 힘으로 읽어보고자 철학의 터잡이 공부는 시작되었다...
기웃 거리다가 베르그손에서 잠시 머물며 탄력을 받은듯해서 책(차이와반복)을 잡으면 제대로 응시가 되지 못했다.. 수축이 안되니까 들뢰즈의 헐벗은 반복만 있었다.
그동안 찔끔거리며 읽는 나쁜버릇이 생겨버렸다. 책장에 읽다만 책만 차곡히 늘이는 재미로 지내다가
이번에 차이와 반복 원전따라읽기를 기회로 삼아서 텍스트속에서 들리는 애벌레 주체들의 소리를 귀담아들을수 있었다.
무었보다도 개념의 생성단계부터 그 개념들이 몰화 되어서 어떻게 구성되어지는지 칠판에 도해가 되어있어서,,, 원전을 따라가다가가 막힐때는 그 그림을 떠올려볼수 있었다.
나머지 장들도 정형화 시킬수 있는 틀을 가질수 있다면 차이와 반복의 텍스트속에서 긴 시간을 행복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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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있네요...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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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차이와 반복'을 강독하는 것은 좋았는데, 애초 계획했던 페이지까지 이어지지 못해 아쉽네요... 베르그송(그리고 철학사)에 대한 부분이 너무 길게 삽입되어 있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다 보니 들뢰즈는 왠지 뒷전으로 밀려난 것 같습니다... 속은 느낌까지는 아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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