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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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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
홍*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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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리좀이란 무엇인가> 강의를 듣고 재미있어서 또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몰적인 사유의 한계와 분자적인 사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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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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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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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말투로 쉬운예를들어 들뢰즈 가타리의 철학을 이야기하여 일상적 재미를 느끼게하는 강의였읍니다. 꼼꼼하게 다시들어 볼 부분도 많은것 같아요. 앞으로 더 깊이있는 예술철학강의가 생겨났음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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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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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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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기 그지없는 [천개의 고원] 책을 책상위에 올려놓고 혼자 막막해하고 있었지만,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조금씩 들으며 두려움을 없애가려고해요.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철학개념과 작품을 연결하면 그냥 넘겼던 시의 구절들이 다시 풍부한 울림으로 증폭되어나가요. 카오스 상태로 나아간 작가들의 작품에서도, 혼란 이상의 의미를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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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좋은데 매우 부정확 발음이 많습니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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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시설상 문제일 수도 있고요. 이정우 선생님 강좌는 항상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는데, 이것은 단점일 수도 있지만 이해하기 쉽다는 점에서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신 분이라, 곁다리 지식을 종종 말씀해주셔서 질리지 않고 들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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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의 사유 |
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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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의 <물질과 기억>은 너무 어려워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요. 강의를 듣고 한번 도전해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전에 <웃음>이라는 책이 좀 쉽고 재밌는데 강의를 들으며 읽으니 더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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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성 사유하기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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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인가? 인간은 다면적인 존재이다. 나라는 주체는 언제나 맥락 속에서 그때 구때 다른 옷을 입고 등장한다. 인간은 누구나 연기자들이다. 기계적 배치, 언표적 배치 안 라는 탈의실에서 언제나 옷을 바꾸어 입는 연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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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습니다..그러나 |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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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천의고원'을 읽고 디자인컨셉을 생각하라했습니다 사만원의 거금을 주고 샀지만 대체..무슨 말을 하는건지.. 더 복잡하고 심란하기만 했습니다. 인터넷에 올려진 글들은 참고 하지 말고 원전을 읽어야 한대서 사전두께만한 책을 읽어나갔더랬습니다. 그러나 역시 무리였습니다. 한참을 고민끝에 돈을 더주고 '강의'를 들어보자 했더랬습니다. 유명한 분이니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리라 생각해서였습니다. 그러나 강의마져 제겐 무슨말을 하는건지..모르는 단어들로 가득차 더욱 혼란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돈이 아까워 굳센의지로 들었습니다. 한 두강 듣고나서 단어들이 조금 귀에 들렸습니다.. 반복되니 어느정도 들을 만 해졌습니다. 지금은..그냥 듣습니다. 다 이해할순 없다고 생각되어선지 맘은 편해지더군요 그래도 조금은 이제 귀에 들립니다.. 강의를 다 듣고난 후엔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계속 보면 뚫리겠지요..강의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조금 비싼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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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개선문제/ 다음 강의 제안 |
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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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리좀이란 무엇인가'를 재밌게 듣고 있는데, 다음번 들을 강의도 함께 물색하고 있는 중인데요. 내친김에 들뢰즈 강의를 더 듣고 싶은 맘에 맛보기 강의를 몇개 들었는데, 지직 거리는 소리가 너무 많이 들리는데, 제 스피커가 문제인가요? 아니면 음향의 개선여지는 없는 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리좀이란~'에서 잠시 전에 '차이와 반복'에 대한 강의도 하셨다는데, 찾아봐도 없네요. '차이와 반복'에 대한 강의를 여실 생각은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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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되기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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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천개의 고원'을 읽겠다고 계획만 잡고 있었는데, 엄두를 내지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던차에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통 인식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 들뢰즈의 철학은 다소 이질적이고 생소한 내용들 이지만 들뢰즈 철학의 대강을 어렵풋이나마 알것 같습니다. 앞으로 차차 공부를 더해보아야 하겠지만 그다지 재미있는 철학같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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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거운 강의 ! |
차*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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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정우 선생님의 리좀 강의는 어렵지만 열심히 공부하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워낙 탁월하신 철학자 이신지라 평범한 생활에 지루해하던 저에게는 그간 하고싶었던 그리고 많이 묻고싶었던 점들을 물을 만난 고기처럼 방송수강할수 있었습니다. 들뢰즈와 베르그송을 함께 훝을수 있게 되어 좀더 깊은 안목이 생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수강할 계획에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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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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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 항상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잡음이 있는 부분은 제대로 못 들었어요. 네 군데 있는데 잘 듣도록 고쳐 주시면 한 번 더 들을께요 내년에도 좋은 강의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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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만나뵙던 선생님을 드디어! |
김*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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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만나뵙게 되겠군요. (비록 사이버 강의이지만) 과연 들뢰즈에 대한 최근의 뜨거운 관심이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지 이번 기회에 직접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천개의 고원>과 <노마디즘>, 그리고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텍스트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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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 |
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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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들뢰즈의 <천개의 고원>에 대한 해설서를 준비하시다가 이진경선생의 <노마디즘>을 보고 방향을 달리 잡았다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저도 맨 처을 교수님을 통해 들뢰즈에 가까이 가게 되었는데요 이번 강좌를 포함해 들뢰즈관련 강좌가 여기저기 보이기 시작해서 반갑기도 합니다
교수님의 쉽고 예리한 강의, 글쓰기의 팬으로서 고마울 따름이지요.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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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권*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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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고원 중 동물되기를 좀더 구체적으로 강의해 주셨다,, 이 강의는 이정우 교수님의 다른 강의인 "리좀이란 무엇인가?"를 선수학습 하고 난 후 들어야 좀더 높은 고원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생명이라는 난해한 문제를 사유함에 있어 들뢰즈 가타리리의 사유는 자연과학과 철학의 중간이 아닌 그 어디쯤에서 사유하는것같다. 흔한 유물론이나 창조론에 길들여진 나에게 이 강의 하나의 고원으로 여겨졌다. 일상의 삶에서 '나되기'를 바라는 모든 분들이 경청해야할 메세지인듯하다. 독립적으로 평가되어야 하는 실존에 대해 삶의 강화를 통해 자신을 재영토화 하실 분들에게 작은 걸음이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개론의 수준을 넘으므로 꼭 선수 학습하고 복습하길 .... 저두 20일정도 걸렸는데 잘 몰라 다시 듣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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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고원..되기..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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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간을 이해한다는 것은 어쩌면 무모한 시도일지모르죠. 들뢰즈에게 있어서 시간의 다른 이름은 존재가 다름아니겠죠. 그래서 잘 들러나지않죠.그렇다기 보다는 인식하기가 좀처럼 신경을 쓰지 않으면 쉽지 않을것 같네요. 인간은 시간을 사는 존재이니까요. 베르그손의 시간개념을 떠올리시면 횔씬더 잘 와 닿는것 같습니다. 들뢰즈는 차이와 반복의 첨부터 끝까지 차이 그차체를 사고합니다. 동일성, 유비 , 유사성, 대립, 에 묶기지 않은 차이를 사유합니다. 천의 고원 되기고원 앞부분에서도 계열적 사유와 계열관계의 사유를 비판하는 대목도 나옵니다. 그데 사실 그 차이를 좀 상상하기가 힘이 듬니다. 그것이 시뮬라크르의 존재이겠죠. 차이와 차이는 , 차이들은 서로 종합을 시도 합니다. 차이 나는 분리 된것들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는 차이들의 종합..분리-접속적 종합...차이들은 서로 종합되면서 차이화 시키고 또 종합한다. 계속....이 종합이 계속 되돌아 온다..영원회귀..차이의 반복이 되돌아 옴을 뜻하겠죠. 그 종합사이에 역시 힘이 계속 작용을 해야 겠죠. 능동적 힘과 수동적 힘...들뢰즈에게 고전철학, 근대 철학을 포함에서 동일성에 해당하는 단어가 있다면 반복일것이다. 니체의 영원회귀...이런 존재론에서는 시간이 정말 제대로 자기 활동을 한다. 베르크손은 설탕의 녹음을 예도 든다. 만약 차이만 난무한다면 정말이 머가 먼지도 모르는 삶을 살지도 모르겠다. 차이의 종합은 커다란 고원을 형성한다. 이 고원은 등질적인 설질의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이질적인것들 같이 있는(고름) 면을 형성한다. 이질적인 것들의 종합 ..하지만 이것은 반복한다. 천의 고원에 고원들은 높은 반복을 형성한 것들이다. 하지만 반복은 언제나 차이들 동반한다. 실체와 형식을 달리 하여 우리 삶속에서 이 우주에서 계속 반복되어 왔다.(도덕의 지질학에서 내용과 표현의 분리, 내용과 표현 역시 본성상 평행을 달리적 개념이지만 종합된다. 주체의 탄생. 기계적 배치와 언표적 배치의 논의) 영화 인디언 섬머의 이미연씨는 감옥이라는 배치의 또 다른 반복을 볼수 있다. 이것을 들뢰즈는 디아그람의 변화라고 얘기 할것이다. 검은 벽은 하얀 벽으로 대체 되어 반복된다. 코드 또한 마찬가지다. 감옥은 은 다양체이다. 여럿 존재이다. 안디오이디푸스 첨에 드는 예가 그것이다. 입은 그야 말로 다양체다. 키스하는 입, 먹을 입, 구토라는 입, ....입은 여럿 존재이다. 리좀 채터에서 들뢰즈는 여럿이 실사가 되는 경지를 맛보라고 한다. 여럿의 존재 그것은 다양체이다. 욕망하는 기계....리좀 자체가 그뜻이다. 그런데 감옥이라는 것을 술어에 해당하지 않고 실사로서 주어에 위치시키기는 좀 처럼 신경쓰지 않으면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감옥 차체가 여럿이다. 그것이 아름아닌 배치차체이다. 배치 역시 실체와 형식을 달리 하며 반복된다. 축제의 반복 시간이라는것은 딱 떨어져 존재하는것이 아닌 생성이 다름이름이 아닐까... 강의들을때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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