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와 우발성의 유물론 I - 욕망기계, 내재성의 구도

주체는 자신을 만들어낸 구조에 저항할 수 있는가? 장의준은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주체의 가능성을 레비나스와 데리다가 제안하는 주체 개념에서 찾고자 시도한다. 이 강의는 들뢰즈의 탈-구조주의적 사유에서 시작된다. 이어지는 레비나스와 데리다의 관념론적 주체 개념에서는 탈-구조적 주체의 가능성을 개진하고, 끝으로 버틀러와 페미니즘을 통해서 그러한 주체 개념의 실천적 적용 문제까지 나아간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들뢰즈의 구조 개념: 구조의 내재성과 표면효과
  • 29분
  • 2교시 - 욕망기계(machine désirante)와 무의식의 자기-생산(auto-production) 1
  • 40분
  • 3교시 - 욕망기계(machine désirante)와 무의식의 자기-생산(auto-production) 2
  • 36분
  • 4교시 - 내재성의 구도(plan d’immanence)
  • 29분
  • 주요내용
  • - 구조주의
    - 들뢰즈의 비인간주의/자연주의
    - 들뢰즈의 무의식 개념
    - 들뢰즈의 내재적 존재론
    - '욕망과 '기계'
    - 들뢰즈의 스피노자 해석
    - 실체와 양태
    - 내재성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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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