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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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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접근을 통한 이해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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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주제들에 관해 정신분석학적인 의미와 해석을 통해서, 정신분석학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다루고 있는 주제에 대한 관점 또한 새롭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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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선생님의 정신분석학은 입문자에게 딱인 것 같습니다. ^ ^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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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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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라깡의 이해 |
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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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라깡의 이해와 관점까지 보여준 김석교수의 강의들을 잘 보았습니다. 김석교수의 강의 시리즈를 보면 좀더 정신분석학의 이해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런 강좌와 지젝에 대한 강좌로 들어가면 정신분석학의 전개를 좀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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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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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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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샘의 정신분석 강의는 재밌습니다.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다 보니 어려운 정신분석의 개념들을 접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나름 쉬운 언어로 전달하는 것은 그만큼 그 분야에 대한 해박한 이해와 깊은 사유의 결과이겠죠... 암튼 정신분석에 관심있는 분들은 김석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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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으로 보는 사회의 기원, 신선한 충격 |
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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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부친 살해 이론과 레비스트로스의 상징적 구조를 비교하며 사회의 기원을 탐구하는 1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사회계약론이나 자연주의 이론만 접하다가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인간이 법과 언어를 중심으로 어떻게 사회를 형성했는지 들으니 사고의 지평이 넓어졌습니다. 특히 친부살해라는 원초적 사건이 사회적 무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김석 교수님의 강의는 항상 깊이가 있어서 믿고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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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와 남근논리, 여전히 어렵지만 흥미로워요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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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성차에 대한 이해 파트는 라캉의 남근 논리와 성차에 대한 설명이 좀 난해했습니다. 평소 페미니즘과 젠더 이슈에 관심이 많아 기대가 컸는데, 진화심리학적 결정론과 정신분석학적 입장을 대립시켜 설명하는 부분이 초심자에게는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하지만 성차를 상징계의 위치로 다룬다는 라캉의 시각 자체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부분은 관련 서적을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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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강의 듣고 남자친구와 싸웠습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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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사랑에 대한 강의가 가장 기대되었는데, 라캉의 '전부가 아님(not-all)' 논리를 중심으로 여성성이 윤리와 주이상스에서 우월하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남녀 사랑의 본질을 이기성과 환상으로 설명하는 부분도 신선했어요. 강의를 듣고 나서 남자친구와 '우리의 사랑은 환상인가, 이기심인가'에 대해 토론 아닌 토론을 벌이다가 결국 싸웠네요. 하하. 하지만 그만큼 현실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는 강의였습니다. 일상에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경험 자체가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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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윤리, 욕망의 이면을 파헤치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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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의 윤리론을 먼저 짚어주고, 정신분석학이 왜 선의 윤리에 반대하며 욕망을 전면에 내세우는지 설명하는 3강의 구성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라캉의 이론으로 욕망과 주이상스의 관계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기존의 도덕 교육과는 완전히 다른 시각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제 내면에 억압된 욕망과 사회적 초자아가 어떻게 갈등하는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제 자신을 더 솔직하게 바라볼 용기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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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정신질환, 결국 구조의 문제였네요 |
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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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겪는 다양한 정신적 증상들을 구조적 진단법(신경증, 도착증, 정신병)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정신의학이 증상적 치료에 집중한다면, 정신분석학은 그 근본적인 구조를 파헤치는 방식이라는 점이 명확하게 대비되었습니다. 문명과 신경증의 관계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 시스템 자체가 우리를 병들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석 교수님 덕분에 복잡했던 개념들이 한 줄로 꿰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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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내공은 인정, 강의 구성은 아쉬움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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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교수님의 프로이트와 라캉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설명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지만 이 강의가 여러 주제를 7강으로 압축하다 보니, 각 주제가 심도 있게 다뤄지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2강 종교의 기원은 프로이트의 모세 이론 중심으로 급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좀 더 시간을 들여 프로이트의 종교관을 깊이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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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공동체, 평화는 요원한가?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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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원천적 공격성, 이드와 초자아 속에 잠재된 폭력성이 제거 불가능하다는 프로이트의 주장은 다소 비관적이었지만 현실적이었습니다. 르네 지라르의 희생제의와 연결하여 새로운 공동체에 대한 전망을 모색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최근 국제 정세와 사회적 갈등을 정신분석학적 시각으로 이해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폭력에 대한 성찰을 통해 평화의 가능성을 다시금 고민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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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초심자에게는 좀 어려울 수도... |
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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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정신분석학 입문 강의를 듣지 않고 이 강의를 바로 들었는데, 라캉의 상징계, 상상계, 실재계 같은 기본 개념들이 명확하게 잡히지 않아서 초반에 좀 헤맸습니다. 교수님께서 워낙 쉽게 설명해 주시려고 노력하시지만, 배경 지식이 부족하니 따라가기가 쉽지 않더군요. 강의 목록에 있는 옵션 상품을 미리 듣고 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끝까지 듣고 나니 이제 라캉이 조금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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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기원, 비판적 시각을 제공합니다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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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단순히 신앙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존재론적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사회적 역할과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관점으로 비판적으로 접근한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프로이트가 유일신교 성립을 어떻게 분석했는지 들으면서 종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습니다. 비판적 시각을 통해 종교 자체의 본질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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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여성성 논리, 충격 그 자체! |
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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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사랑에 대한 정의에서 라캉이 말한 '전부가 아님(not-all)'이라는 개념이 여성성의 특징으로 설명될 때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습니다. 남성 중심의 논리에서 벗어나 여성 주체가 윤리와 주이상스에서 우월할 수 있다는 해석이 매우 신선했고, 라캉의 복잡한 이론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단순히 남녀 관계를 넘어 주체의 존재 방식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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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교재 옵션, 선택의 폭이 넓어 좋네요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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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외에 푸코, 지젝, 라캉 등 관련 도서를 옵션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생겼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강의록이 제공되긴 하지만, 이 방대한 내용을 담기엔 부족해서 교재 구매를 필수적으로 해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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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성, 인간에게 평화는 정말 불가능한가?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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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을 들으면서 인간의 공격성이 제거 불가능하다는 프로이트의 주장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최근 뉴스에서 접하는 잔혹한 사건들을 보면서 인간에게 폭력은 숙명적인 것인지 깊이 고민했습니다. 김석 교수님은 르네 지라르의 희생제의 개념까지 끌어와 이 폭력을 사회가 어떻게 다루어왔는지 설명해주었는데, 매우 입체적인 시각이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듣고 난 후, 인간의 이드와 초자아의 갈등이 결국 사회 전체의 갈등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사회학적 관점만 보던 저에게 정신분석학이 얼마나 강력한 분석 도구가 될 수 있는지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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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해서 들었는데... |
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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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강의'라고 추천받아 들었는데, 정신분석학의 기본 개념을 모르면 상당히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교수님이 쉽게 설명하려 노력하시지만, '남근 논리'나 '주이상스' 같은 라캉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 여러 번 돌려봤습니다. 유익했지만, '부담 없이'라는 수식어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배경 지식을 쌓고 들을 것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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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를 보는 새로운 눈을 떴어요 |
배*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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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을 단순히 개인의 심리 치료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사회, 문화, 종교, 윤리 등 모든 영역을 분석할 수 있는 강력한 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 시대를 정신분석학의 관점에서 조망해보는 김석 교수님의 안내 덕분에 세상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내공이 느껴진다'는 기존 수강평에 완전히 동의합니다. 정말 알찬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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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신경증의 관계가 궁금해서 들었어요 |
남*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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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문명과 신경증의 관계'가 제 주된 관심사였습니다. 현대인이 겪는 다양한 정신적 어려움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문명과의 구조적인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울증, 강박장애 등의 증상을 정신분석학적 구조 진단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강의 후, 제 주변의 지인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전보다 더 깊은 공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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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으로 본 사회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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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라캉 전문가인 김 석선생님의 강의는 항상 내공이 느껴질 정도로 강의를 스무스하게 전개하여 듣기에 편하게 해줍니다.. 사회라는 것도 결국 인간들이 모여서 형성한 복합적인 세계이기에 인간에게 적용되는 정신분석학으로 분석할 수 있음을 선생님께서 잘가르쳐주셨습니다.그러나 제 입장으로는 완전히 수용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정신분석학은 왠지 저에겐 불편한 학문입니다 그 이유가 왜인지는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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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강의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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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을 어느 정도 배우신 분들이 들으시면 부담 없이, 유익하게 들을 수 있는 강의 같아요. 아무래도 정신분석만 공부하다보면 개인 내면으로만 빠져들기 쉬운데 정신분석학으로 사회를 보니 역설적으로 개인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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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라캉의 전문가... |
l**w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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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강에서 윤리적인 정신분석에 대한 강의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신분석의 욕망과 윤리는 매우 불과분의 관게이지만, 실제로 도덕선생님들은 정신분석에 대한 지식이 대체로 조금, ,,, 낮습니다. 이에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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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으로 사회를 보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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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이 단순히 병리적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학문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강의입니다. 윤리와 종교 등을 정신분석으로 보니 그동안 보이지 않던 부분도 알게 되고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김석 교수님의 그 전 강의들이 개인의 초점을 맞췄다면 이 강의를 사회에 초점을 맞춰서 사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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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해지는 정신분석...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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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 현상들의 관점을 조금 더 다양하게 넓혀보고 싶은 생각에 무작정 듣기 시작했던 김석교수님의 정신분석학의 강의는 적절한 선택이었습니다. 넓어진 스펙트럼을 조금씩이라도 선명하게 하기위해 관련 서적도 관심이 생기네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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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듣기 시작했지만 선명해지는 사회문화. 김석 선생님의 강의는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 ^ 앞으로도 아트앤스터디에서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아트걸 (1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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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기다리던 강좌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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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 이론의 사회,문화적 응용과 특히나 성차의 의미를 궁금해하던 차에 약간의 의문이 풀리는 계기가 된 강좌이다.진화심리학과 라깡 이론의 비교는 인상적인 느낌을 받는다.오랜만의 김석 교수의 강좌라 너무 반가워서 일단 평을 쓰고 본다. 이 강좌를 통해 인간 존재를 짧은 스캐닝을 통해 단순화해 바라보는 시각을 벗어나 주체의 개별성을 존중하여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족: 강의 중에 말씀하신 서울대 의대의 정신분석가는 정 모 교수로 생각되는데 이 분은 개인적인 노력으로 십수년만에 IPA회원까지 된 극소수의 경우라 단순한 생물의학적인 정신의학자 범주로 넣기엔 무리가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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