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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은혜 |
강*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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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로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로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로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로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로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로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주량이 조금.. 아니 많이 세다보니 사교활동에 빼앗기는 시간이 많았었던 시절을 지나서 저를 문학의 매력에 퐁당 빠지도록 도와주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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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되기'의 의미를 깊이 파헤치다. |
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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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소설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식물' 혹은 '식물 되기' 의 의미를 폭력에 대한 문학적 대응 으로 해석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시적 표현이 아니라, 작가의 깊은 트라우마적 사유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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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시적 산문을 해설하다 |
조*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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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한림원의 노벨문학상 선정 이유 처럼, 한강 소설이 가진 '강렬한 시적 산문'의 특성을 섬세하게 짚어주는 강의였습니다. 이현우 선생님 특유의 풍부한 인문학적 배경지식 덕분에 소설 독해가 훨씬 풍성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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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가 종착점이자 출발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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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가 『채식주의자』로 이르는 여정에 집중한다고 하셨는데, 이 작품이 그 경로의 한계에 도달한 '종착점'이면서 동시에 『소년이 온다』로 이어질 '출발점'이라는 해설 이 한강 문학의 전체적인 궤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 강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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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진첩의 '각인적 체험'에 대한 이해 |
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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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여러 차례 언급했다는 1982년경 광주항쟁 사진첩을 본 '각인적 체험' 이 어떻게 이후 한강 문학의 '폭력'과 '트라우마'를 관통하는 기준점이 되는지 명확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 경험과 작품 세계의 연결고리를 짚어주어 작품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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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소설과의 비교가 흥미로웠습니다. |
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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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차가운 손』을 다룬 5강에서 '예술가 소설과의 비교'를 통해 한강 작품의 특성을 이해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예술이 트라우마를 다루는 하나의 방법이지만, '식물 되기와 예술가 되기의 (실패)' 라는 논의를 통해 그 한계까지 짚어주는 비판적 시각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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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선생님의 강좌는 믿고 듣습니다. |
마*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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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 강의와 서평을 통해 선생님의 해박함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강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폭넓은 인문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강 소설의 층위를 넓혀주는 해설에 매 순간 감탄했습니다. 특히 '세계문학'으로서 한강과 번역의 문제까지 아우르는 시야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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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들에 대한 섬세한 해설이 좋았습니다. |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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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는 많이 다뤄지지만, 『여수의 사랑』이나 『검은 사슴』 같은 초기작에 대한 해설은 접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초기작들부터 『채식주의자』까지의 문학적 '내적 연결' 을 체계적으로 살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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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았지만, 조금은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
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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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전문성은 인정하지만, 강의 중간중간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심도 있는 문학 평론이다 보니, 흥미로운 에피소드보다는 학술적인 논의에 집중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다양한 매체나 시각 자료가 활용되었으면 더 몰입하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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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할인 덕분에 부담없이 수강했어요. |
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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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회원의 재구매 할인 이벤트 덕분에 49,000원짜리 강의를 14,7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 내용도 좋고, 가격 부담도 적어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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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준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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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문학 관련 논문을 준비 중인데, 이 강의가 한강 작품 독해의 '틀'을 잡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작품 바깥의 원인', '징후적 읽기', '미래의 작품이 전제된 읽기' 등 비평적 관점을 제시해 주셔서 제 논리 전개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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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작품에 집중하는 것 이상의 가치 |
문*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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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한강의 작품들을 개별적으로 해설하는 것을 넘어, 작품들 간의 '관계와 연결고리' 를 살피는 데 집중합니다. 덕분에 한강의 문학 세계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유기체처럼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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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상징과 개연성의 문제 |
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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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되고 싶다는 욕망을 '시적 상징'으로 볼지 '개연성'으로 볼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는 논의 를 들으며, 소설 읽기의 다양한 층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로서의 저의 해석적 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중요한 질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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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 코끼리 만지기 |
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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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은 작품을 돋보이게 하고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는 역활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본인이 알지 못한다고 비아냥 거리면 조금은 본인이 우위에 서는가 작가의 의도와 작품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면 아무리 주장해도 진정한 코끼리의 본 모습은 알수없다. 차라리 남을 평가하기 앞서 책을 한번 더 읽어보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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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평가로 맘이... |
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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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평론을 듣다가 로쟈 이현우님의 한강 전작 읽기를 통해 새로운 평론을 접합니다. 낯선 경색된 평가들로 맘이 무겁게 두 번을 듣습니다. 한강작가를 추앙하지는 않지만 작가 작품평에 드리워진 암울한 분위기가 작가와 작품에 대한 가치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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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전작 읽기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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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넋을 놓고 있는 날들이 계속되서, 안되겠다 하는 마음에 혼자 한강의 모든 작품을 한권 한권 힘들게? 아주 힘들게?.. 작가는 독자보다 더 힘 들겠구나 하는 안타까움과 젊은 작가가 이런 류의 소설을 어떻게 쓸 수 있을 까?하는 호기심으로 세 권의 소설 집과 4권의 장편 읽기를 마치고 숨을 고르다 우연히 만난 강의. 한강 작가를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노벨상 작가의 작품을 번역 본이 아닌 원문으로 쉽게 읽을 수 있음이 그저 고맙고 감사하다. 한강 작가가 더 멋진 작품으로 세계의 독자와 만날 수 있기를 응원하면서 재미나게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집에서 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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