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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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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까지 |
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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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선생님강의 듣다보니 어느덧 현대미술까지 와버렸네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다른 강의도 궁금증에 들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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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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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대미술이...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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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하면 항상 복잡하고 추상적으로 느껴졌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김진영 선생님 덕분에 미술관 다녀온 애들에게 아는 척(?)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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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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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흐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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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기만한 현대 미술을 김진영 선생님의 착실한 해석으로 보다 쉽게 섭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 시리즈도 매우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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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난해함이 드디어 풀렸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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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현대 미술의 끝없는 도전과 실험을 명쾌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 시리즈부터 꾸준히 들어왔는데, 마지막 시즌에서 복잡하고 추상적인 현대 미술의 흐름을 김진영 교수님의 착실하고 깊이 있는 해설로 섭렵할 수 있었습니다.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추상표현주의 등 난해한 사조들이 각 시대의 규범과 맞서 어떻게 혁신을 감행했는지 맥락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미술관에 가서 '아는 척'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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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미술이 아니야'라는 선입견을 버리다.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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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미술이다'라는 곰브리치의 통찰을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초반에 미술을 규정짓는 것이 역사적인 것이며, 우리가 가진 '미술 작품'에 대한 선입견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말씀이 큰 충격이었습니다. 다비드의 <암살당한 마라> 그림을 통해 '회화, 팩트를 그리다'는 새로운 경향을 분석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미술에 대한 저의 좁은 시야를 확장시켜준 귀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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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하지만, 교재 없이 듣기엔 버거웠습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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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교수님의 해설과 통찰은 언제나 최고입니다.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라는 명저를 행간까지 꼼꼼하게 짚어주시려는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강의록이 따로 없어서, 책을 펴놓고 강의를 듣지 않으면 방대한 내용과 미술가들의 이름, 작품명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수업 내용을 요약하는 간단한 강의 노트라도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필수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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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와 김진영 교수님에 대한 깊은 감사 |
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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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까지 완주하면서 곰브리치라는 거장의 깊은 문제의식과 통찰을 김진영 선생님의 해설로 온전히 만날 수 있었습니다. 미술이 끝없는 배움과 발견의 여정이라는 말씀처럼, 저의 무뎌지고 굳어가는 감수성을 유연하게 가꾸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강의 중간에 세월이 달라져 이 세상에 안 계시지만 선생님을 추억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배움을 이어간다는 수강평을 보며, 저도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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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와 고갱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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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의 반 고흐와 폴 고갱에 대한 분석이 매우 좋았습니다. 단순히 그들의 작품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반 고흐의 표현주의와 고갱의 원시주의가 19세기 후반 미술의 규범으로부터 어떻게 이탈하고 새로운 표현 양식을 재형식화하려 했는지 그 실험의 과정을 깊이 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두 작가의 그림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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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전주의에서 초현실주의까지, 알찬 정리! |
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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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앵그르, 고야의 신고전/낭만주의부터 마네, 모네의 인상주의, 그리고 피카소, 달리의 현대 미술까지 격동의 18세기에서 20세기를 관통하는 미술사의 거대한 흐름을 단 9강 만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각 시대가 전통의 굴레를 박차고 나오면서 겪은 고민과 혁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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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요. 시간을 좀 줄여주세요.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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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내용은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합니다. 하지만 한 강의가 100분에서 130분에 달하는 경우가 많아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특히 직장인 수강생으로서 퇴근 후 듣다 보면 중간에 끊고 다음 날 들어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강의를 30분 내외로 세분화하거나, 긴 호흡의 강의는 휴식 시간을 명확히 안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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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엿보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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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가 미술은 끝없는 배움과 발견의 여정이며 무궁한 신비와 마주하는 것이라고 말했듯이, 현대 미술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네버엔딩 스토리' 그 자체였습니다. 사진과의 만남, 추상표현주의 등 끝없이 변혁하는 예술의 모습을 보면서, 미술이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살아있는 고민과 통찰임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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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고방식으로 미술을 이해하는 방식이 아쉬웠습니다. |
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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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인상주의나 점묘법을 설명할 때 현상의 세계를 그린 화가로서, 시각적 경험이나 과학적 방법론과 연결하여 설명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물론 곰브리치의 관점이 그러하지만, 미술을 오로지 '재현의 문제'나 '시각의 실험'으로만 환원하여 해석하는 것은 아쉽습니다. 심미적 감동이나 작가의 내면에 대한 해석도 더 깊이 다뤄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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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에게 듣는 미술사, 통찰력이 다릅니다. |
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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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미술사학자가 아니라 철학자(아도르노, 벤야민 전공)이신 김진영 교수님께 듣는 강의라 미술을 철학적/인문학적 문제의식과 연결하여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시대와 미술의 관련성, 심미적 생산과 수용의 상호 관련성 등 미술이라는 장르를 넘어서는 폭넓은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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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의 태동, 마네와 모네의 혁신 |
구*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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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에서 마네와 모네로 대표되는 인상주의의 태동을 다룬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시 인습과 규범에 맞서 현상의 세계를 그렸던 이들의 혁신적인 시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두아르 마네가 미술사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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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의 <암살당한 마라> 해석에 감동했습니다. |
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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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의 다비드 그림 해석은 강의 전체의 수준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회화가 팩트를 그리는 새로운 경향으로 나타났다는 시대적 배경과 함께, 단순한 정치적 선동화를 넘어선 그 작품의 예술적, 역사적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주셨습니다. 어려운 근대 미술의 시작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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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리즈도 너무 기대됩니다.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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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로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미술 여행을 마무리하게 되어 아쉽습니다. 곰브리치 책이 워낙 방대해서 혼자 읽기 힘들었는데, 김진영 교수님의 해설 덕분에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미술에 대한 약간의 지식으로 빠지기 쉬운 아집과 편견을 경계하며, 무궁한 신비로서 미술을 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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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을 다르게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
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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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보아도 다르게 보이는 것이 미술이라는 곰브리치의 말을 강의를 통해 체감했습니다. 이 강의는 저에게 미술 작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작가의 생애, 시대적 배경, 그리고 작품이 던지는 철학적 질문까지 폭넓게 고려하며 감상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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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라의 점묘화에 대한 해설이 좋았습니다.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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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라의 점묘화를 정확한 소묘의 거부이자 새로운 형식의 실험으로 해석해주신 제6강 내용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시각적인 현상이 아닌, 카미유 피사로의 점묘법과도 비교하며 인상주의 이후의 미술가들이 규범으로부터 어떻게 이탈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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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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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알지만 제대로 모르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그리스와 이집트 미술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접하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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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이제는 저 멀리 계신 김진영 선생님~~ |
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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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선생님을 통해 촉발된 나의 인지적 충격과 그 무지를 깨달으면서 미학과 철학으로 연결될 수 있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제는 세월이 달라져 이 세상에 안계시지만 이렇듯 배움으로 추억과 격려를 삼아 함께 가는 듯합니다. 좀 더 노력해보려합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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