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교 초빙교수) |
| 문학과 문화를 오고가며 강의와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언어와 신체,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신체성의 문제에 관심이 많다. 현재 한양대학교 에리카 한국언어문학과 겸임교수이자 수유너머 파랑연구원. 그리고 문화평론가로 활약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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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서 |
| 『인문코딩』, 『인공지능 예술 비지니스』, 『스노우캣』, 『금지의 작은 역사』 외 |
최진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
|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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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서 |
| 『불가능성의 인문학』,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감응의 정치학』, 『민중과 그로테스크의 문화정치학:미하일 바흐친과 생성의 사유』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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