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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 마음을 나에게 전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 강의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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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 시인님의 강의는 정말 '나 자신에게 하는 가장 진솔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시 창작법 뿐만 아니라, 시를 통해 제 마음을 들여다보고 주변을 새로운 시각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가장 큽니다. 특히 추상어 대신 구체적인 단어를 쓰라는 조언은 머리에 콕 박혔어요. 사실 직장 생활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아무 생각 없이 들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잊고 있던 '나'를 만난 것 같아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 주변의 평범한 일상도 시적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후로, 출퇴근 길 풍경도 예사롭지 않게 보입니다. 1교시 '꽃밥을 주는 마음'부터 마지막 '용서'까지, 구성이 짜임새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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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과 시안,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뜨게 하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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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강조하신 '시심(詩心)'과 '시안(詩眼)'에 대한 개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시를 쓰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세상을 인식하는 깊이를 다루는 강의여서 철학적인 깨달음도 얻은 것 같습니다. 보들레르, 랭보 등 해외 시인들까지 폭넓게 다루어 주셔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다만, 제가 시에 대한 기초 지식이 거의 없다 보니 초반 은유, 상징 파트에서는 조금 버겁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시인님이 직접 시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니 끝까지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용서' 파트에서 다룬 영화 '밀양'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깊이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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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창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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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께서 '거칠고 투박해도 괜찮다', '내 감정에 매몰되지 말고 객관적인 거리를 유지하라'와 같은 실전적인 조언들을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딱딱한 이론만 나열하는 강의가 아니라, 국내외 시들을 함께 읽으며 그 감각들을 익힐 수 있게 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별'을 다룬 6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마음이 힘들었는데, 존 던의 시를 읽으며 이별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시를 쓰는 과정이 치유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강좌 자료를 메일로 요청하면 보내주신다는 점도 세심한 배려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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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언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알찬 강의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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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잘 차려진 밥상'에 비유하며 이론과 실전을 아우르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강 단어 고르기부터 시작해 시적 허용과 일상어의 조화를 배운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강의 시간이 90분 내외로 긴 편이라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챕터별로 좀 더 짧게 나누어 구성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인님의 깊이 있는 해설 덕분에 어려운 내용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3강의 '재유와 환유', '치환 은유와 병치 은유' 설명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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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초심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어요.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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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훌륭하고 원재훈 시인님의 통찰력도 돋보이지만, 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전혀 없는 저 같은 초심자가 듣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특히 초반부의 은유, 상징, 수사법 등 이론적인 부분은 여러 번 반복해서 들어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시의 쓸모'라는 책을 같이 보면서 들으니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인님께서 계속 '정직하게 보고 정직하게 쓰자'고 강조하신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지금은 완강하고 복습하는 단계인데, 들을수록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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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에 필요한 마음가짐과 영감을 얻었습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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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시 쓰는 법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시인이 세상을 인식하는 마음가짐인 '시심'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룹니다. 특히 '고독'을 시적 자산으로 바라보는 7강이 와닿았습니다. 최근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우울했는데, 그 시간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소개해주신 다양한 국내외 시편들을 따로 찾아 읽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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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을 위한 보석 같은 비법들을 전수받은 느낌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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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 시인님께서 직접 전수해주시는 '추상어 대신 구체적인 단어를 꺼내라', '객관적인 거리를 유지하라' 등의 비법들은 시를 쓸 때마다 되새기게 됩니다. 이론과 더불어 '이별', '고독', '사랑', '용서'와 같은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을 시의 제재로 삼아 깊이 있게 다룬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8강에서 다룬 '사랑'의 다양한 프리즘(에로스, 단테와 베아트리체 등)은 제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제 주변을 둘러보며 시적 대상을 발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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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게 해준 즐거운 시간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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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강의가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시인님의 따뜻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강의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시를 소개해주시고 함께 읽어보는 방식이 지루하지 않았고, '읽기와 쓰기를 함께' 한다는 모토가 좋았습니다. 다만, 강의 초반에 이론적인 용어 설명이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재유와 환유의 차이점을 좀 더 명확한 예시로 설명해주셨다면 이해가 훨씬 빨랐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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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으로부터 직접 듣는 생생한 창작의 노하우 |
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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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현역 시인에게 듣는 강의는 다릅니다. 시 창작을 위해 '영혼에 눈을 뜨고 그것들을 발견'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력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5강 '시심'에서 대상을 축소하고 관점을 바꾸어 바라보는 연습은 실제 시를 쓸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시를 쓰다가 막혀서 슬럼프였는데, 이 강의를 듣고 다시 용기를 얻어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이 강좌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재구매 할인이 저렴해서 추가 강의도 신청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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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다룬 시들의 자료를 따로 정리해줬으면...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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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매우 유익하고 시인님의 해설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다루는 시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때그때 필기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강의록을 메일로 요청하면 보내주신다고 했지만, 강의 중에 언급된 시의 전문이나 참고 문헌 리스트 등을 회차별로 정리해서 제공해주시면 수강생 입장에서 훨씬 편리할 것 같습니다. 시인님의 시에 대한 열정은 충분히 전달되었고, 시를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던 점은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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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은유, 상징, 핵심을 짚어주는 알찬 강의 |
고*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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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설명, 논증, 묘사, 서사'와 3강 '은유', 4강 '상징'은 제가 시 창작에서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인데, 이 강의를 통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은유를 '시의 무기'로 설명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박재삼, 기형도 시인의 시를 통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신 점도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로 시를 읽는 깊이가 달라졌고, 이제는 시를 읽을 때 은유나 상징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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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 좀 더 이론적인 부분이 많았어요.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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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 '실전' 위주일 거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이론적인 설명(수사법, 상징주의 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조금 지루했습니다. 물론 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겠지만, 저는 당장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창작 기법을 더 많이 기대했습니다. 후반부 주제별 강의(이별, 사랑 등)는 좋았지만, 전반부 이론이 좀 길게 느껴졌습니다. 4강 상징 강의는 거의 서양 문학사 강의 같았습니다. 그래도 시인님의 강의는 정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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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야 할 명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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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 시인님의 강의를 듣고 시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습니다. 시란 결국 '나의 마음을 보기, 나의 마음을 쓰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저는 얼마 전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간병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7강 고독 편을 들으며 제가 느끼는 고독과 불안감을 시로 승화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를 통해 제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거리를 얻은 것 같습니다. 시인님의 따뜻한 조언과 통찰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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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영혼을 발견하게 해준 특별한 경험 |
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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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대상으로 인식하지 못했던 내 주변의 작은 것들, 심지어는 무시했던 것들 속에 깃든 영혼을 발견하라는 가르침이 제 삶의 태도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시심이 생기니 시안이 떠지고, 그 시안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모든 것이 새롭게 보입니다. 1강에서 다람쥐를 바라볼 때 '다가옴'은 물리적인 거리가 아니라는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매일 단상 기록과 단문 연습을 하고 있는데, 시 쓰기가 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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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깊이 있는 깨달음을 준 8강 '사랑' 편 |
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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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사랑' 편에서 다룬 고은 시인의 《상화 시편》이나 잘랄루딘 루미의 명상시는 정말 좋았습니다.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이렇게 깊이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다룰 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다만, 강의 시간이 70분으로 다른 강의보다 짧았는데, 조금 더 길게 다루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 결혼 준비로 바쁜데, 틈틈이 이 강의를 들으며 시적 감수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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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의 발견과 표현:시의 본질을 깨닫다 |
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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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 시인의 강좌를 통해 시란 나 자신에게 하는 진솔한 이야기라는 것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소개된 시를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었고,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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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시 창작, 마음의 방을 여는 시간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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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선생님의 강좌는 한마디로 내 마음속 방문을 여는 기회가 되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무시했던 감정과 생각들을 시적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제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시를 쓰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지 몰랐고, 앞으로 자주 시를 써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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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나의 감정과 시심, 그리고 시안의 발견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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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선생님이 강조한 구체적인 언어 사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추상적인 표현보다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하라는 조언이 시의 생동감을 더해주었구요. 이 점을 통해 제 시가 한층 더 풍부해졌습니다. 특히 시심과 시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된 점이 제게는 소중했습니다. 강좌에서 배운 다양한 시적 기법들이 내 시적 감각을 확장시켜 주었고,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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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매력적인 시 창작 강의~ |
장*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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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부에는 시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후반부부터는 시의 주제별로 강의가 진행됩니다. 특히 원재훈 선생님께서 국내외의 좋은 시들을 보여주며 함께 읽어나가는 시간들이 특히 좋았습니다. 시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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