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훈의 문학교실

: SF와 전복적 상상력
- 참고문헌
필립 K.딕,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박중서 옮김(폴라북스, 2013)
스타니스와프 렘, 『솔라리스』, 김상훈 옮김 (오멜라스. 2008)
어슐러 K. 르귄, 『빼앗긴 자들』, 이수현 옮김 (황금가지. 2002)
마지 피어시, 『시간의 경계에 선 여자』1~2권, 변용란 옮김 (민음사. 2010)
킴 스탠리 로빈슨, 『쌀과 소금의 시대』, 박종윤 옮김 (열림원. 2007)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SF란 무엇인가? : 필릭 K.딕을 만나다
  • 31분
  • 2교시 - 인간과 안드로이드 : 경계의 문제
  • 27분
  • 3교시 - <블레이드 러너> : 노동환경을 비유하다
  • 17분
  • 4교시 - 엔트로피적 세계관 : 모든 것은 파괴된다.
  • 25분
  • 주요내용
  • - 필립 K.딕
    - 안드로이드
    - 오이디푸스
    - 데카르트
    - 코기토 에르고 숨
    - 프랑켄슈타인
    - 엔트로피 법칙
    - 영지주의
    - 시뮬라크르
    - 기계장치
    - 블레이드 러너
복도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조교수)
「1960년대 한국 교양소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 『문학동네』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했으며, 2007년 현대문학상(평론)을 수상했다. 포스트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와 국내외 과학소설을 즐겨 읽으며, 이에 대한 강의와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 저서
『가능한 인문학』, 『SF는 공상하지 않는다』, 『자폭하는 속물』, 『한국 창작 SF의 거의 모든 것』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문학과 과학과 철학을 종횡무진 오가네요 장*숙
SF문학 강의라 해서 가벼운 강의를 예상했는데
문학 과학 철학을 종횡무진 오갑니다.
들뢰즈, 맑스, 스피노자, 니체...
강의를 듣고 있자니
읽어야 할 책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느낌입니다.ㅎㅎ
방대한 내용을 다루는 강의이지만 제공되는 강의록이 아주 탄탄하게 작성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가 되는 강의네요~~
우수 아직 1강만 들었습니다만 문*일
말씀도 잘하시고 정말 재밌고 유익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독특한 장르 또 제가
관심있는 분야라 듣게되었는데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앞으로도 복도훈 선생님의
sf 관련 또는 다른 강의를 아트앤 스터디에서
듣고싶습니다
우수 열정적인 강의에 박수를 강*영
장르문학 마니아로서 복도훈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문학을 경계 없이 바라보는 시선도 좋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sf가 한결 친근하게 다가온 시간이었어요.
스릴러나 미스터리 장르 강좌도 기다려 봅니다~~~
4 SF에 대한 편견 깨짐 김*현
5 지구를 지켜라 다시 봤다 이*혁
6 좀비물의 정치경제학 박*민
7 솔라리스 원작 소설 정*서
8 르 귄의 유토피아 소설 강*현
9 철학 레퍼런스 풍부 조*비
10 시간의 경계에 선 여자 충격 윤*영
11 대안역사물의 재미 송*재
12 강의록 완전 알참 한*수
13 SF 입문용으로 최고 임*은
14 블레이드 러너 원작 비교 안*욱
15 마르크스 자본론 다시 보기 김*영
16 6개월 여유롭게 들음 송*원
17 서울과기대 교수님 강의 정*아
18 현실 전복의 상상력 최*늘
19 복도훈 선생님 강의는 후회없습니다. 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