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의 니체 해석 - 변증법과 맞서는 차이의 철학『니체와 철학』
#양운덕 교수의 철학시리즈가 첫발을 내디뎠다. <철학자들>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학기마다 철학자 혹은 철학자들을 다룰 예정이다. 모든 첫 경험이 중요하듯 첫 철학자도 중요하다. 첫 철학자는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니체다. 좋아하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많은 이들이 니체를 좋아하지만 정작 그와 그의 철학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한다. 양운덕 교수가 니체의 철학 혹은 철학자체를 즐길 수 있게 여러분을 그 안으로 쑤욱 밀어 넣어 줄 것이다. 아무도 모르게.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비극적인 것과 긍정의 문제Ⅰ
  • 37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비극적인 것과 긍정의 문제 Ⅱ
  • 34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차이의 철학, 차이의 도덕Ⅰ
  • 23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차이의 철학, 차이의 도덕 Ⅱ
  • 31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들뢰즈의 니체 해석
    -니체와 철학의 대결
    -원한에서 가책까지
    -욕망은 생산이다
    -비극적 사고
    -현실에 대한 부정적인 사고
    -가치 판단의 가치
    -의식과 자기 의식
    -플라톤 주의의 전복
    -복수주의 (다원주의)
    -차이의 철학
    -데카르트의 기계적 세계
    -파스칼의 무한
    -고통에 대한 인식
    -영원회귀의 윤리적 명령
    -자기 긍정
    -양인가 맹금인가
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구 근·현대 사회철학에서 전개된 개인과 공동체의 상관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면서, 최근에는 질서와 무질서의 상관성에 주목하는 복잡성의 패러다임(모랭), 헤르메스적 인식론(세르), 자율과 창조성의 원천인 ‘상상적인 것’(카스토리아디스) 등을 공부하고 있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공저, 살림, 2014)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휴머니스트, 2012)
『문학과 철학의 향연』(문학과지성사, 2011)
『변증법적 모순』(중원문화, 2009)
『보르헤스의 지팡이(소설 쓰는 철학자 보르헤스 다시 읽기』(민음사, 2008)
『미셸푸코(살림지식총서 26)』(살림, 2003)
『라쁠라스의 악마는 무엇을 몰랐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비트겐슈타인은 왜 말놀이판에 나섰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창작과비평사, 2001)
『아킬레스는 왜 거북을 이길 수 없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 역서
『모순의 변증법』(G. 슈틸러 저, 중원문화,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