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리치의 소수언어
#릴케는 “눈에 익은 것들로 들어찬 방에서 나와 보라”고 쓴다. 조르주 바타유는 “진정한 시는 법의 바깥에 있다”고 쓴다. 그렇다. 시는 바깥에서 쓰는 것이다. 시인을 꿈꾸는 이들이여 타성에 젖은 삶의 바깥으로 한 걸음 내딛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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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 송승환
  • 출처 : 바깥의 시 쓰기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에이드리언 리치의 삶과 시 언어
  • 38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에이드리언 리치의 「며느리의 스냅사진들」
  • 35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에이드리언 리치의 「난파선 속으로 잠수하기」①
  • 20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에이드리언 리치의 「난파선 속으로 잠수하기」② , 「힘」, 그리고 「북미 대륙의 시간」
  •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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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문학동네』 신인상 시 부문과 200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 평론 부문에 각각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 『드라이아이스』(문학동네, 2007), 『클로로포름』(문학과지성사, 2011), 문학평론집 『측위의 감각』(서정시학, 2010), 논문 「김춘수 시론과 말라르메 시론의 비교연구」, 「김구용의 「꿈의 이상」에 나타난 환상 연구」, 「김종삼 시의 시제와 주체의 상관성 연구」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와 계간 『시와 반시』 편집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계간 『작가세계』와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저서
『드라이아이스』 (문학동네,2007)
『측위의 감각』 (서정시학, 2010)
『클로로포름』 (문학과 지성사,2011)
『김춘수와 서정주 시의 미적 근대성』(국학자료원,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