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적 경험의 강조
#17세기 유럽 기계적 사유의 시작은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모든 것의 원인이자 의미였던 ‘신’에게서 한발 떨어진 유럽의 사상가들은 ‘신’을 대신하여 ‘인간’을 그 모든 것의 중심에 세우기 시작하였다. 신과 인간 그 전환의 시기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태동했던 그 충격의 시간으로 떠나보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경험과 귀납법
  • 34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베이컨(Francis Bacon)의 귀납법
  • 34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흄(David Hume)의 ‘관념’
  • 32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흄(David Hume)의 인과의 필연성
  • 23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이성과 본성
    -귀납법(induction)
    -자연사(natural history)
    -실험사 (experimental history)
    -우상론
    -관념들의 관계들
    -칸트의 ‘이율배반(Antinomie)
    -인과성과 마음(mind)
    -상시적 연접(constant conjunction)→association of ideas
    -회의론 (scepticism)
조광제 (철학아카데미 대표)
총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E. 후설의 발생적 지각론에 관한 고찰」로 석사 학위를, 「현상학적 신체론: E. 후설에서 M. 메를로-퐁티에로의 길」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민을 위한 대안철학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며, 한국프랑스철학회 회장, 한국현상학회 이사, 한국예술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주로 형상학적인 몸 현상학을 바탕으로 존재론, 예술철학, 매체철학, 고도기술철학, 사회 정치철학 등을 연구 중이다.
- 저서
『현대철학의 광장』(동녘, 2017)
『회화의 눈, 존재의 눈』(이학사, 2016)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공저, 철수와영희, 2016)
『혼자 살 것인가, 함께 누릴 것인가?』(길밖의길, 2015)
『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1,2』(그린비, 2013)
『철학라이더를 위한 개념어 사전』(생각정원, 2012)
『의식의 85가지 얼굴』(글항아리, 2008)
『예술, 인문학과 통하다』(웅진지식하우스, 2008)
『미술 속 발기하는 사물들』(안티쿠스, 2007)
『짧고 긴 서양미술 탐사』(삼성출판사, 2006)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디딤돌, 2005)
『몸의 세계, 세계의 몸』(이학사, 2004)
『주름진 작은 몸들로된 몸』(철학과 현실사, 2003)
『조광제의 철학유혹: 존재이야기』(미래M&B, 2001)
『쉬르필로소피아: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동녘, 2000)
- 역서
『마음의 사회』(마빈 민스키 저, 새로운현재, 2019)
『철학자 클럽』(크리스토퍼 필립스 저, 미래아이,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