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와 김수영
#한국 현대 시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백석. 날카로운 언어와 자유에 대한 절규로 치열하게 살다 돌연 떠난 시인 김수영. 동시대를 살았지만 각자의 세계관과 삶이 달랐던 두 시인의 작품을 통해 온몸으로 살아내는 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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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김수영 <거대한 뿌리>
  • 16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김수영과 니체1: <우리들의 웃음>, <시>, <절망>
  • 18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김수영과 니체2: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일성 만세>, <꽃잎2>1
  • 29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김수영과 니체3: <꽃잎2>2. <풀>
  • 25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거대한 뿌리>
    -오리엔탈리즘
    -전통
    -계보학적 민예 정신
    -니체
    -<우리들의 웃음>
    -<시>
    -<절망>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낙타형 인간
    -에리히 오저
    -시니키즘, 시니시즘
    -<김일성 만세>
    -<꽃잎2>
    -<풀>
    -망각
김응교 (시인,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교수)

연세대 신학과 졸업, 연세대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분단시대』에 시를 발표하고, 1990년 『한길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1991년 「풍자시, 약자의 리얼리즘」을 『실천문학』에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도 시작했다. 1996년 도쿄외국어대학을 거쳐, 도쿄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1998년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임용되어 10년간 강의했다. 2012년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대학 교수로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Sinenmul)로 세상과 소통한다.

시집 『씨앗/통조림』과 평론집『그늘-문학과 숨은 신』 『한일쿨투라』, 『한국시와 사회적 상상력』,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시인 신동엽』,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新幹社、2007), 예술문학기행 『천년 동안만』, 시인론 『신동엽』, 장편실명소설 『조국』 등을 냈다. 번역서는 다니카와 슌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다시 오는 봄』, 『어둠의 아이들』, 윤건차 사상집 『고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시집 『겨울숲』, 오스기 사카에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 엘던 라드 『부활을 믿는 사람들』 그리고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 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東京: 藤原書店、2007) 등이 있다.

- 저서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문학동네, 2016)
『곁으로-문학의 공간』(새물결플러스, 2015)
『다시 동화를 읽는다면』(공저, 반비, 2014)
『씨앗/ 통조림』(지만지, 2014)
『그늘-문학과 숨은 신』(새물결플러스, 2012)
『이찬과 한국근대문학』(소명출판, 2007)
『민족시인 신동엽』(사계절, 2005)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박이정, 2004)
『사회적 상상력과 한국시』(소명출판, 2002)
- 역서
『다시 오는 봄』(양석일 저, 산책, 2012)
『어둠의 아이들』(양석일 저, 문학동네, 2010)
『이십억 광년의 고독』(다니카와 슌타로 저, 문학과 지성사,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