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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철학/사상 서양철학 핵심가이드 레비나스의 『시간과 타자』① 홀로서기의 다른 이름, 고독
 
  레비나스의 『시간과 타자』① 홀로서기의 다른 이름, 고독   
강좌소개  
고독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익명적 ''존재''와 구체적 ''존재자'' 에 대해 살펴보면서, 존재로부터의 분리를 통해 발생하는 '' 고독''의 의미를 레비나스의 시선으로 알아본다.
강사명 : 박남희 난이도 : 고급
구성 : 19분 47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레비나스 철학입문 : 『시간과 타자』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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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의 현대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Emmanuel Levinas)의 사상에서 주된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이전까지의 합리주의적 서구 철학이 내포하고 있었던 내재적 속성이라고 보았던 개념으로 올바른 것은?
책임(Responsabilite)
전체성(Totalite)
타자(L'Autre)
고독(Solitude)
2. 다음 중 리투아니아 출신의 유대인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Emmanuel Levinas)가 자신의 저서 『시간과 타자』에서 표현한 ‘존재’의 정의로 올바른 것은?
생각하는 존재(Cogito)
세계-내-존재(In-der-Welt-sein)
사회적 존재(Social being)
비인칭적 `있음` (Il y a)
3. 홀로코스트의 체험을 바탕으로 ‘타자’의 윤리를 내세운 프랑스의 유대계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Emmanuel Levinas)의 저서 『시간과 타자』(Le temps et l'autre, 1947) 에서 제시한 ‘고독’과 ‘홀로서기’의 개념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고독이란 타인과 관계의 결핍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홀로서기`는 존재자가 존재를 떠맡는 사건이다.
`'홀로서기`는 `현재`라는 시간성을 갖는다.
고독은 인간이 필연적으로 지닌 존재의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