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생명, 사물의 존재론:
생생한 존재자 탐험

총 9강 · 36교시 · 약 16시간 29분

플라세보는 어떻게 몸을 낫게 할까?
인간만이 행위자일까?
유전자가 정말 사람을 결정할까?

OVERVIEW세 갈래의 존재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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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뫔 · 플라세보 · 열린 몸1–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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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신유물론 · 객체 지향 존재론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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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유전자 · 유기체 · 공생7–9강

FEATURES이 강좌의 결

① 몸과 마음의 경계 허물기

몸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② 인간 중심 내려놓기

사물은 도구가 아니라 세계의 공동 구성자다.

바라드 『우주와 중간에서 만나기』(2007)

③ 유전자 중심주의 되짚기

'우리는 결코 개체였던 적이 없다.'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1976)

④ 3인 3색의 시선

의학·철학·생물학이 같은 질문을 각자의 언어로 푼다.

FOR YOU이런 분께

💊 플라세보가 궁금한 사람 🧬 유전자 결정론이 의심스러운 사람 🌍 인간 중심 사고를 넘고 싶은 사람 📘 신유물론 입문자 🩺 의학·생물학을 철학으로 읽고 싶은 사람

TIPS수강 팁

  1. 모든 개념을 한 번에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하루 한 교시(20~40분)씩 나누어 듣는다.
  2. 강의의 질문을 먼저 메모하고, 들은 뒤 내 말로 다시 답해 본다.
  3. '약 먹고 나은 것 같던 경험' 같은 일상 사례에 개념을 대입해 본다.

익숙한 몸, 사물, 생명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모든 존재가 얽혀 있다는 사실을 사유로 체험하는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