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근대 유럽의 붕괴 - 말러와 세기말 비엔나
#클래식을 통하여 유럽의 장려한 역사와 문화를 살피고 다시 이를 통하여 클래식의 진정한 세계를 성찰하는 시간! 클래식 그 300여 년의 장구한 역사를 당대의 정치 사상 문학 예술 도시 문화 등과 함께 총체적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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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00원
    • 총  1강  |  4교시  |   1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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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정윤수
  •   
  • 출처 : 클래식, 시대를 듣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말러, 아르누보의 풍경들
  • 30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말러, 세기말과 오리엔탈리즘
  • 25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유럽 시민사회의 붕괴
  • 21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말러, 세기말, 벨 에포크
  • 34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19세기 말, 빈
    - 구스타프 말러와 지그문트 프로이트
    - 아르누보 건축의 대표자, 오토 바그너
    - 1989년 분리주의 운동
    - 분리파와 말러의 결합
    - 현대 음악에서 말러의 의미
정윤수 (문화평론가, 성공회대 교수)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문화사회학을 전공했다. 문화비평지 [계간 리뷰]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의 논설위원 및 문화스포츠 담당 편집위원(2003년), 인문예술단체 풀로엮은집의 사무국장(2005년), 서울시 문화정책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축구 칼럼니스트이자 문화평론가인 그는, 경향신문,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씨네21], [월간 음악] 등에 오랫동안 클래식을 포함한 인문 예술 전반에 걸쳐 비평과 칼럼을 써왔다. 성공회대학교 및 여러 기관,교육 단체에서 10년 이상 클래식 강좌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볼 수 없었기에 떠났다』(천의무봉, 2015)
『노동의 기억 도시의 추억, 공장』(한겨레출판, 2013)
『인공 낙원』(궁리, 2011)
『공감의 한 줄』(공저, 북바이북, 2011)
『클래식, 시대를 듣다』(너머북스, 2010)
『문화예술 100과 사전』(페퍼민트, 2007)
『축구장을 보호하라.』(사회평론,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