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가다머의 삶과 해석학의 논쟁들
#근대의 서양 철학은 진리와 진리로 통하는 이성의 중요성에 대부분의 힘을 싣고 있었다. 하지만 가다머는 이를 비판하며 이성보다는 실천을 고정된 진리가 아닌 역사성을 지닌 이해와 실현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서로의 다름을 이유로 수많은 갈등을 마주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가다머의 새로운 해석학은 갈등을 봉합하고 사회 통합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 수강료
    • 강좌구성
    • 적립금
    • 강좌교재
    • 수강기간
    • 9,000원
    • 총  1강  |  7교시  |   1시간 55분
    • 적립5% : 최대450 원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박남희
  •   
  • 출처 : 가다머의 철학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가다머 해석학의 기본 개념
  • 14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실재성에서 현사실성으로
  • 12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예술 경험과 진리
  • 20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하버마스, 데리다와의 논쟁
  • 22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5교시 - 다른 해석학자와의 논쟁
  • 16분
  • 2강 5교시 강의보기
  • 6교시 - 가다머의 철학과 삶
  • 15분
  • 2강 6교시 강의보기
  • 7교시 - 가다머 철학의 현대사적 의미
  • 16분
  • 2강 7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선입견
    ·이해(Verstehem)
    ·영향작용사(Wirkungsgeschichte)
    ·전통vs.전승(Überlieferung)
    ·적용(Applikation)vs.적용(Anwendung)
    ·지평융합(Horizontverschmelzung)
    ·체험(erleben)
    ·경험(Erfahrung)
    ·교양(Bildung),선입견(Vor-Urteil),취미(Geschmack),공통감각(Common sense)
    ·실재성(Realität)->현사실성
    ·앎(지식)->운동(삶)
    ·예술경험(작업활동,만듦,실천)->진리
    ·놀이(Spiel)
    ·정신과학(이해)vs.자연과학(설명)
    ·예술경험->정신과학->언어
    ·적용의 문제
    ·이해
    ·Totalität 일반성,보편성
    ·Universalität 해석학적 보편성
    ·칼 오토 아펠
    ·한스 알버트
    ·에밀리오 베티
    ·법조문/종교경전/의학
    ·가다머의 ‘언어’
    ·사물에 대한 객관성
    ·자신에 대한 정직성
    ·타자에 대한 관용성
    ·철학=실천
    ·해석학=실천학문
박남희 (연세대 철학연구소 전임 연구원)
연세대 철학과에서 가다머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세종대와 그리스도 대학교 등에서 여성학을 강의해왔다. 현재 연세대학교 철학연구소 전임 연구원이자 철학 아카데미 상임워원, 성프린시스 대학 철학 교수,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철학 교수로 활발하게 중이다. 또한 한국해석학회 부회장과 철학상담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희망네트워크 아동 청소년 철학 교실 주임 교수를 맡아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의 철학 교육을 위해 애써왔다. 현재 한국해석학회 부회장과 철학상담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세기의 철학자들은 무엇을 묻고 어떻게 답했는가』, 『처음 읽는 독일 현대철​학』(공저), 『종교와 철학 사이』(공저),​ 옮긴 책으로 『과학 시대의 이성』 등이 있다.     
- 저서
『모든 순간의 철학』(현암사, 2017)
『천천히 안아주는 중』(세계사, 2014)
『종교와 철학사이』(공저, 늘봄, 2013)
『칼 야스퍼스(비극적 실존의 치유자)』(공저, 철학과현실사, 2008)
- 역서
『과학시대의 이성』(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저, 책세상, 2009)
- 논문
「가다머의 플라톤 해석」
「삶의 기술로서의 해석학」
「실현 주체로서의 여성의 ‘다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