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G. 아감벤 (G. Agamben) (1)
#이 강좌는 들추기가 쉽지 않은 고통에 대한 기억을 주제로 한다. 아우슈비츠. 인간이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폭력과 고통의 역사 가 있는 곳. 한나 아렌트는 그 고통의 역사를 자신의 철학적 주제로 삼았었다. 이 강좌는 잊을 수도 기억할 수도 없는 바로 그 장면을 현대철학자들의 눈으로 들여다 본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평범성이란 무엇인가
  • 40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도덕 주체의 도덕적 감수성
  • 39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호머 사케르’ 또는 벌거숭이 생명Ⅰ
  • 30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호머 사케르’ 또는 벌거숭이 생명Ⅱ
  • 36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평범성
    -도덕적 정당성 – 칸트 (도덕 주체)
    -호모 사케르 (신성한 인간)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고려대 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그 대학(University of Freiburg)에서 아도르노와 벤야민, 미학을 전공하였다.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아왔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홍익대, 중앙대, 서울예대 등에서 강의하며, (사)철학아카데미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 저서
『이별의 푸가』(한겨레출판, 2019)
『아침의 피아노』(한겨레출판, 2018)
- 역서
『애도 일기』(롤랑바르트, 이순,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