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다의 예술이론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지형도를 그려보는 시간. 실재를 규정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분화되었던 근대 예술 사조 그 아래에 공통적으로 흐르는 예술의 본질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마르크스와 루카치를 거쳐 푸코 들뢰즈 데리다까지 예술의 본질을 둘러싼 현대 예술이론의 논의 지형도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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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 최진석
  • 출처 : 예술이론의 이데올로기 : 마르크스 이후의 현대 문학과 문화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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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데리다의 생애와 사상적 배경(1)
  • 27분
  • 교안다운
  • 2교시 - 데리다의 생애와 사상적 배경(2)
  • 34분
  • 3교시 - 예술을 만드는 비예술, 파레르곤
  • 30분
  • 4교시 - 비-본질적이고 부수적인 것의 효과, 데리다의 유령론
  • 23분
  • 주요내용
  • - 진실과 허구
    - 해체와 재구성
    - 하이데거와 고흐의 회화 작품 ‘구두’
    - 에르곤과 파레르곤
최진석 (이화여대 연구교수)

수유너머104 회원.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이화여대 연구교수. 정통을 벗어난 이단의지식, ‘잡종적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잡학다식으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이 공부길에서 수유너머의 친구들이 ()친절한 동반자들임에 늘 감사해 한다.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등을 함께 썼다.

- 저서
『불가능성의 인문학』(문학동네, 2020)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공저, 도서출판 b, 2020)
『감응의 정치학』(그린비, 2019)
『민중과 그로테스크의 문화정치학:미하일 바흐친과 생성의 사유』(그린비,2017)
『국가를 생각하다』(공저, 북맨토, 2015)
『휘말림의 정치학』(공저, 그린비, 2012)
『불온한 인문학』(공저, 휴머니스트, 2011)

- 역서
『다시, 마르크스를 읽는다』(슬라보예 지젝 외 지음, 문학세계사, 2021)
『레닌과 미래의 혁명』(루이 알튀세르 저, 그린비, 2008)
『해체와 파괴』(미하일 리클린 저, 그린비, 2009)
『러시아 문화사 강의』(니콜라스 르제프스키 저, 그림비, 2011)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그렉 램버트 저, 자음과 모음,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