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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대담
- 우리 시대의 진화론
하나의 학문에 매몰돼 편협한 사고로 해석하기 쉬운 진화론을 학자들 간의 대담 속에서 재발견한다.
수강료 : 19,000원 (적립5% : 최대950 원)
강사 : 최종덕 외
구성 : 총 14강 | 36교시 | 12시간33분
교재 : 강의록 없음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09년 | 고화질
 
 
김*현 님
김*기 님
악*참 님

이 강좌는 다윈의 진화론을 다양한 학문적 측면에서 바라본다. 하나의 학문에 매몰되어 편협한 사고에 이용되기 쉬운 진화론을 학자들 간의 대담 속에서 재발견하며, 특히 인문학적 사고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강의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에 힘을 보태보자.

다윈 이후 우리는……

통섭의 시대

통섭 (統攝,Consilience)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식의 통합"이며 학문과 학문 간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잇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을 말한다. 20세기에 산산이 쪼개진 학문은 더 이상 그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가 어려울 것 같았다. 그들이 짓는 경계가 너무나 명확해 섣불리 자신의 영역을 넘어선 학문을 하려다가는 어중이떠중이 학자로 취급받기가 십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드워드 윌슨(Edward O. Wilson)이 들고 나온 통섭(Consilience)이란 개념은 학문 간의 탁월한 이음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윌슨은 통섭을 ‘서로 다른 현상으로부터 도출되는 귀납들이 서로 일치하거나 정연한 일관성을 보이는 상태’라고 해석한다.

현대의 학문은 지나치게 세밀하게 분자화 되어 있다. 셀 수 없는 분자들이 모여 하나의 개체를 이루듯 이 흩어진 학문 군들은 인류라는 하나의 대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전체를 아우르는 시선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 무너져가는 자연계의 공생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겠는가?

진화론의 통섭적 측면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1941-2002)는 진화론이 가진 통섭적 측면을 예찬한다. 생물학, 지질학, 물리학 등을 연계해 인문ㆍ사회과학을 안은 진화론은 그야말로 자애로운 어머니와도 같다. 

진화론의 통섭은 행동 생태학, 진화 발생 생물학, 다윈 의학, 생물 철학, 진화 경제학, 진화 심리학을 출산해냈다. 흩어져 있던 수많은 학문들이 하나의 이론을 중심으로 결합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에 따라 이 강좌에서는 의학, 동양철학, 생물학, 역사학을 관통하는 진화론 공부함으로써 통섭 학문의 실마리를 마련해 본다.

유전자 결정론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나면 온몸에 힘이 빠진다. 자신의 목숨을 바쳐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해준 사람이 단지 ‘당신도 나중에 나의 후손을 구해줄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그런 행위를 했다니 말이다. 이는 그야말로 인간 개인이 가진 성격과 이타적인 행동마저도 과학으로 설명 가능하다는 과학 환원주에서 나온 발상이다. 진정 나는 유전자를 퍼 나르는 운반체일 뿐인가?

DNA 이중나선을 발견한 제임스 왓슨(James Dewey Watson)은 1990년 게놈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우리의 운명이 CD 한 장에 담길 것이다.”라고 단언한 바 있다. 하지만 10년 후 이 프로젝트를 마친 과학자들은 결국 “유전자 결정론은 끝났다.” 라고 선언해 버리고 말았다. 유전자지도가 인간의 생물학적 기능을 이해하는 데에 아무것도 이바지할 수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다윈에 대한 오해

다윈의『종의 기원』은 당시 기독교 사회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론이었다. 고로 다윈은 교회의 강력한 공격을 견뎌야만 했다. ‘그 자신이 원숭이를 닮았기에 그런 이론을 펼쳤다.’ 등의 조롱이 그에게 빗발쳤다. 그가 무수한 공격에도 침묵을 지켰던 이유는 그 자신이 불가지론자(예의 바른 무신론자)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2005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400년 전 교회가 다윈을 오해했던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다윈의 진화론은 가톨릭 교의에 모순되지 않는다.’며 로마 교황청 사상 처음으로 다윈의 진화론을 인정한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으로 인간 사회를 설명한 사람은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였다. 그가 바로 '적자생존'이라는 말을 처음 만든 사람이다. 그가 말하는 적자생존이란 약육강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윈의 자연선택설이 약육강식으로 오해되는 것은 스펜서의 이론으로부터 기인한다. 스펜서에 따르면 부자는 적응력이 뛰어난 존재다. 그들이 돈을 버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그들이 그렇게 된 이유는 그 스스로 우수한 종자이기 때문이다. 그의 이론은 특히 미국에서 인기가 높았는데 그 이유를 경제학자 갤브레이스(John Kenneth Galbraith)는 이렇게 설명했다. "스펜서의 책이 미국인에게 복음서였던 이유는 그것이 가장 미국적 자본주의, 특히 신흥 자본가들의 필요에 장갑처럼 꼭 맞았기 때문이다."

다윈과 마르크스

1859년은 『종의 기원』이 출간된 해인 동시에 마르크스의 『정치 경제학 비판 서설』이 출간된 해이기도 하다. 다윈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시기에 마르크스는 자신만의 이론적 전망을 확신한 상태였다. 마르크스는 엥겔스에게 보낸 편지에  “다윈의 책은 매우 중요하며, 나에게 계급투쟁에 대한 자연과학적 토대를 제공해준다”고 썼다. 한편, 엥겔스는 마르크스의 장례식에서  “다윈이 유기체의 발전 법칙을 발견했듯이, 마르크스는 인간 사회의 발전 법칙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두 가지 이유에서 다윈의 진화론을 높이 평가했다. 다윈의 진화론은 첫째, (유물론적인 관점에서) 자연에 대한 목적론적 설명을 제거했으며, 둘째, (변증법적인 관점에서) 자연의 지속적인 변화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었다.

동양철학과 진화론

19세기 말 동아시아 문명은 서양의 근대 문물을 받아들인다. 크게 종교와 과학이라는 생소한 문화를 흡수한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아무 탈 없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건너온 것은 아니다. 기독교를 받아들이기에 동양과 서양의 사유구조는 너무나도 이질적이었다. 또한, 과학 역시도 동양인이 소화하기엔 너무나도 거친 음식이었다. 

하지만, 후에 진화론이 건너올 때는 예상과 달리 심한 반발이 없었다. 그 이유는 동양의 사유구조와 비슷한 진화론의 이론 때문인지 모른다.

진화론의 핵심이 변화라면, 동양사상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주역(周易)이다. 주역의 영어 번역은 『The book of changes』즉, 두 이론 모두 ‘변화’에 초점을 둔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기독교의 선형적이고 종말론적 시간관과 모두 대비되는 위치에 있다는 것 역시 두 이론의 공통점이라면 공통점인 것이다. 진화론과 동양철학, 과연 이 두 이론의 통섭은 가능할까?


다윈의 진화론적 사유 구조는 과학뿐만 아니라 철학, 의학, 종교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이 강좌는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을 초빙해 대담의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다윈에 관한 그들의 논의를 통해 끝없는 진화론 논쟁에 참여해보자 

 

제6강 진화론과 사회 중에서
제9강 다윈과 역사 중에서
제12강 진화론과 본성 1 중에서
- 참고문헌
『종의 기원』동서문화동판주식회사
『다윈 이후』사이언스북스
『풀하우스』사이언스북스
『이기적 유전자』을유문화사
『핀치의 부리 』조너던 와이너
『철학으로 과학하라』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인문의학-인문의창으로본건강』휴머니스트
『수상한 과학』풀빛
『인간의 유래 1,2』한길사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1강 진화론의 출발 51분
진화론 당시의 상황과 윤리
1교시 -   진화론 당시의상황 27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진화론과 윤리 24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 리처드 도킨스
- 스티븐 제이굴드
- 자연 선택설 VS 성 선택설
- 칼 맑스
- 진화론
- 이타주의와 진화론
2강 과학과 진화론 57분
과학 환원주의의 위험성과 부작용
3강 진화론의 가설 54분
종의 분화와 성 선택설
4강 다윈 34분
다윈의 생애와 월리스
5강 진화론과 의학 46분
진화론과 우생학 및 진화의학
6강 진화론과 사회 51분
환경론과 본성론 및 진화윤리학
7강 진화와 몸 54분
몸과 인문의학
8강 진화의 역할 42분
미생물의 진화와 진화의 역할
9강 다윈과 역사 73분
진화와 진보 및 다윈과 맑스
10강 진화론과 민족주의 47분
인간 게놈 프로젝트, 우생학과 민족주의
11강 진화론과 동양적 사유 80분
진화론과 동양적 시간관
12강 진화론과 본성 1 39분
진화론과 본성 그리고 양육
13강 진화론과 본성 2 51분
본성과 사회 그리고 인간에 대한 물음
14강 인류 속 진화론 74분
인류 속 진화론, 음양론 및 진화론과 종교
강신익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구강외과의사로 15년간 일했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의철학을 공부한 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에 인문의학 교실을 개설하여 

철학, 역사, 윤리를 가르쳤다. 

현재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생명윤리학회와 대한의사학회 부회장, 

한국의철학회 학술이사, 민족의학연구원 이사로 활동 중이다.


김시천 (철학자, 숭실대학교 철학과 초빙)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논문 「노자의 양생론적 해석과 의리론적 해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의과학연구소에서 한의학의 철학적 기초에 대해 강의했으며, 상지대, 숭실대, 충북대, 호서대,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강의해 왔다. 도가철학과 한의철학, 과학사상과 진화론 및 동아시아 고전의 현대적 해석을 주요 주제로 삼아, 대중과 소통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교육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숭실대학교 철학과 초빙교수로 있다. 
- 저서
『21세기 청소년 인문학, 1』(공저, 단비, 2017)
『논어 학자들의 수다:사람을 읽다』(더퀘스트, 2016)
『노자의 칼 장자의 방패』(책세상, 2013)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공저, 휴머니스트, 2010)
『번역된 철학, 착종된 근대』(공저, 책세상, 2010)
『철학으로 과학하라』(웅진지식하우스, 2008)
『문화, 세상을 콜라주하다』(웅진지식하우스, 2008)
『전통 청바지』(공저, 웅진지식하우스, 2007)
『가치 청바지』(공저, 웅진지식하우스, 2007)
『이기주의를 위한 변명』(웅진지식하우스, 2006)
『기학의 모험 1』(공저, 들녘, 2004)
『철학에서 이야기로 - 우리 시대의 노장읽기』(책세상, 2004)
- 역서
『노자도덕경 주』(왕필 저, 전통문화연구회, 2017)

임지현 (서강대 사학과 교수)

서강대 사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논문 <마르크스, 엥겔스와 민족문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후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 영국 포츠머스 대학의 민족주의 연구회 등에서 연구하고 강의하였다. 폴란드 크라쿠프 사범대학 초청교수,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 초청연구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당대비평>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마르크스, 엥겔스와 민족문제』(탐구당 , 1990 )
『오늘날의 역사학: 쟁점과 전망』(역사비평사 , 1992)
『서양의 지적운동 1』(지식산업사 , 1994)
『바르샤바에서 보낸 편지』(강 , 1998)
『서양의 지적 운동 2』(지식산업사, 1998 )
『민족주의는 반역이다』(소나무 , 1999)
『노동의 세기』(삼인, 2000 )
『우리 안의 파시즘』(삼인 , 2000)
『오만과 편견 』(휴머니스트 , 2003 )
『이념의 속살 』(삼인 , 2001)
『근대의 국경 역사의 변경』(휴머니스트 , 2004)
『국사의 신화를 넘어서』(휴머니스트 , 2004)
『대중독재 2』(책세상 , 2005)
『반일과 동아시아』(소명출판 , 2005)
『적대적 공범자들 』(소나무 , 2005)
『근대의 경계에서 독재를 읽다』(그린비 , 2006)
『대중독재 3』(책세상 , 2007)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휴머니스트 , 2010)
『대중독재와 여성』(휴머니스트, 2010 )
『새로운 세대를 위한 세계사 편지』(휴머니스트, 2010 )
『근대 한국, 제국과 민족의 교차로』(책과함께, 2011 )
『그대들의 자유, 우리들의 자유』(책과함께, 2011 )




전방욱 (강릉대 생물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재학 중에는 전국대학생문예작품상, 대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계간 '세계의 문학'을 통해서 등단했다. 현재 강릉대 생물학과 교수로 식물학과 생명윤리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과학을 쉽게 알리는 일에 많은 관심이 있다. 플로리다대 식물학과에서 수생식물학을 연구했으며, 캘거리대 커뮤니케이션ㆍ문화학부에서 생명윤리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있다.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다윈주의와 역사 사회를 함께 살펴보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김*현
다윈주의를 단순한 진화론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다윈주의에 대한 근본적 시각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철학 의학 사학 등 다각도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대담을 통해 다윈주의를 인류사 그리고 현재의 사회와 문화에 접목해 볼 수 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우수 진화론의 다양한 이해 김*기
진화론을 하나의 종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만큼 진화론은
인간이 세상을 해석하는 중요한 방법이 되었죠...
그러나 진화론에 대한 이해는 너무 빈궁한 편이죠...
이번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진화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동양사상의
관점까지 여러 방향에서 진화론의 이해를 돕는 강의는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몰이해로부터 바른 이해로 나아가게 하네요..
우수 종합선물셋트 악*참
그간 저는 철학 이외의 그 어떤 곳에도 눈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사물의 겉모습과 운동능력에만 초점을 맞춘 과학이나 여타 비슷한 학문은 오히려 저의 정신을 타락시킨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지나친 비약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다윈 200주년이다 뭐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소리들은 저의 궁금증을 조금씩 자극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아트앤스터디에서 200주년 선구매 이벤트를 실시하더군요. 뭐~ 이것저것 겸사겸사 다윈 강좌를 신청했습니다.

근데 이게 좀 다릅니다. 단순히 과학적이라고만 생각했던 다위니즘이 철학의 존재론보다도 더욱 인간의 근본을 건드려 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단순 자연과학의 문제만이 아닌 의학, 역사, 동양철학이 한데 어우러져 진화론을 보좌하니 그야말로 강력한 이론이 되고 말았습니다. 특히 다윈과 동양철학이라는 부조화가 왠말입니까? ‘다윈과 맑스’는 어느 정도 이해된다 쳐도 ‘다윈과 맹자’가 말이나 됩니까? 하지만 이 다윈 강좌는 학문과 학문간의 경계만을 파괴한 것이 아닌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확실히 파괴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통섭’이라는 학문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됐어요. 학문간 학문을 연결해 인간사 혹은 자연계 전체를 꿰뚫어 보는 이런 학문 방법을 왜 여태 몰랐을까요? 그간 학문 편식을 해왔던 제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좋은 이벤트도 만나고 좋은 강의도 더불어 만나 머리가 호사를 누립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아트앤스터디에게 감사도 할겸 길게 강의평을 남겨 봅니다.
10 출발은 진화론이지만 *
9 출발은 진화론이지만 *
8 3강의 거피의 진화 사례에서는 오해가 절정에 이르는군요. 이*훈
7 최종덕 교수님과 전방욱 교수님의 첫번째 대담, 전혀 다른 사실을 말씀하고 있군요. 이*훈
6 잘 들었습니다.. 권*호
5 넓은 다위니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입니다. 박*희
4 다위니즘 제대로 이해하기 변*영
3 통섭적 측면에서의 이해 김*형
2 다윈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가지게 한 강의였읍니다. 박*구
1 다위니즘 깊게 읽기. 이*현
첫페이지 입니다    1    끝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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