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사르트르의 초월현상학/실존주의 2
: 존재와 무의 문제
#후설의 현상학을 다룬 <현상학에서 실존주의까지 Ⅰ>에 이어 이번 강의에서는 후설의 현상학에서 영향을 받은 세 명의 프랑스 사상가 메를로퐁티 사르트르 카뮈와 독일 관념론의 전통을 잇는 하이데거의 사유를 탐색한다. 후설의 현상학이 하이데거의 현상학적 존재론을 거쳐 프랑스 철학자들에게 실존주의로 수용되는 과정을 꼼꼼하게 추적해보자. 믿을 만한 안내자 장의준과 함께.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의식의 무 혹은 무화1
  • 24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의식의 무 혹은 무화2
  • 33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무의 발생과 성립 조건
  • 28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무화작용
    -존재하는 것과 존재되는 것
    -스피노자의 명제
    -자유의 존재방식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살아남기: 주체의 삶과는 다르게 또는 현존재의 죽음 저편)」이라는 논문을 제출하여 최우수 등급(félicitations du jury)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레비나스의 철학적 방법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L’origine perdue et l’événement chez Lévinas」,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 「La passivité du temps et le rapport à l’autre chez Lévinas」, 「기독교의 배타적 절대성으로부터 빠져나가기. 변선환의 종교해방신학적 과제는 여전히 유효한가?」가 있고, 저서로는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공저로는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가 있다.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길밖의길, 2017)
-『웃지 마, 니들 얘기야』(길밖의길, 2016)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길밖의길, 2015)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공저, 문사철,2013)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공저, 길,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