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후설의 심리학주의 비판②
#철학은 결국 관념론이 아닐까? 이 강의는 독일 관념론 전통에 속하는 후설의 현상학이 하이데거의 현상학적 존재론을 경유해서 메를로퐁티를 지나서 결국 사르트르와 카뮈 등의 프랑스 실존주의로 이르게 되는 여정(관념론의 여행!)을 보여주려는 목표로 기획되었다. 우선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의 현상학부터 만나보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후설의 (논리적) 플라톤주의
  • 24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후설의 (논리적) 플라톤주의, 사태 자체에로(주관성으로 되돌아가기!)
  • 27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어떻게 주관성으로 되돌아갈 것인가?: 태도와 상관관계
  • 29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어떻게 주관성으로 되돌아갈 것인가?: 자연적 태도의 중단, 데카르트의 의심
  • 26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후설 현상학의 과자
    -자기 소여
    -대상과 의식 작용의 상관관계
    -데카르트의 의심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살아남기: 주체의 삶과는 다르게 또는 현존재의 죽음 저편)」이라는 논문을 제출하여 최우수 등급(félicitations du jury)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레비나스의 철학적 방법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L’origine perdue et l’événement chez Lévinas」,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 「La passivité du temps et le rapport à l’autre chez Lévinas」, 「기독교의 배타적 절대성으로부터 빠져나가기. 변선환의 종교해방신학적 과제는 여전히 유효한가?」가 있고, 저서로는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공저로는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가 있다.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길밖의길, 2017)
-『웃지 마, 니들 얘기야』(길밖의길, 2016)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길밖의길, 2015)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공저, 문사철,2013)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공저, 길,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