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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문학/고전 나의 삶은 나의 문학 - 작가와의 만남 경주의 아들 김동리, 두꺼비 설화로 식민지 시대를 넘다
 
  경주의 아들 김동리, 두꺼비 설화로 식민지 시대를 넘다   
강좌소개  

일제 강점기, 일본의 압력에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문학 세계를 지켜낸 소설가 김동리의 태도를 그의 작품 및 타작가들과의 비교를 통해 분석해본다.

강사명 : 방민호 난이도 : 중급
구성 : 20분 11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한국 현대문학 10장면
구플레이어
1. 일제 강점기의 일본이 조선에 대한 식민 통치를 정당화·미화하고 조선의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펼친 정책의 모토로, '일본과 조선은 하나'를 뜻하는 말은?
무단통치(武斷統治)
내선일체(內鮮一體)
헌병 경찰 통치(憲兵警察統治)
민족 분열 통치(民族分裂統治)
2. 다음의 근대 문학가들 중 자발적인 동기나 강압적 요인에 의해 일제의 침략, 황민화 정책 등을 긍정·찬양하는 내용의 친일 문학을 남긴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이 아닌 이는?
서정주
이광수
백석
최남선
3. "아래에 제시된 설명은 김동리의 어떤 작품에 대한 정보이다. 다음의 정보와 일치하는 김동리의 작품은?

· 단편소설
· 등단 이후 두 번째 소설
· 2009년 발굴
· 1935년 3월자 <영화시대>(映畵時代) 제5권 2-3호에 발표
· 경주에서 태어난 작가의 정체성이 반영
· 염세주의적 주인공 등장"
「화랑의 후예」
「두꺼비」
「무녀도」
「폐도의 시인」